00:00사람보다 앞장서서 적군에 맞서 싸울 수 있는 중국의 군용 로봇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00:06지치지도 않고 협업도 가능하다는데요. 어떤 모습일까요? 김태우 기자입니다.
00:13벽 뒤에 몸을 숨긴 채 총을 쏘는 적군. 그 순간 등에 소총을 단 로봇개가 뛰어듭니다.
00:21모퉁이를 돌자마자 표적을 확인하고 곧바로 응사합니다.
00:25방에 진입한 뒤에도 경계 태세를 유지하며 앞길을 열어주자 병사들은 그 뒤를 따라 쉽고 빠르게 전진합니다.
00:34최근 온라인에 공개된 중국 인민해방군의 사족보행 로봇 훈련 영상입니다.
00:40지난해 캄보디아와의 합동훈련 등 여러 차례 등장했는데 소총을 장착한 상태에서도 자유로운 기동과 사격이 가능합니다.
00:50특히 시가전에서 가장 위험한 선봉 역할도 수행할 수 있습니다.
01:00장애물을 넘고 수심 1.2미터 이하 물에서도 문제없이 움직입니다.
01:07최근에는 여러 대의 로봇개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돼 협업하는 모습도 공개됐습니다.
01:13정찰, 상황인식, 공격, 보급까지 역할을 나눠 수행하며 최대 24시간 이상 실전 투입도 가능합니다.
01:23이제 로봇은 단순한 지원 장비를 넘어 전장을 함께 누비는 전투원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01:30기술의 진화가 전장의 판도까지 뒤흔들고 있습니다.
01:35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1:51그리고 진화가 전장의 판도까지 다펐을 발전해 자 카메라까지 시행합니다.
01:52이걸 원하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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