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시간 단위로 오르는 기름값에 주유소마다 긴 줄이 늘어섰습니다.
00:05점심시간을 활용하려는 사람들도 많았는데요.
00:09이제 서울의 평균 휘발유와 경유 가격은 1,900원을 돌파했습니다.
00:14중동 사태가 터지기 전에 확보된 기름인데 왜 이렇게 빨리 오르는 건지 김태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00:22점심시간, 셀프 주유소에 자동차 행렬이 이어집니다.
00:26일하다 온 직장인, 자녀 등원 뒤 들른 주부 등 다양합니다.
00:48서울 휘발유와 경유 모두 꾸준히 상승해 오늘 각각 1,931원, 1,945원을 기록했습니다.
00:551,900원을 넘은 건 3년 6개월 만입니다.
00:59오늘 오전 1,903원이었던 서울 평균 휘발유 값은 1시간 만에 13원 오르더니
01:04오후 5시에는 14원 더 오른 1,930원.
01:08하루에도 몇 번씩 오르고 경유값 역시 1시간 만에 11원 상승했습니다.
01:13내일 가야 되는 건 엔색을 해봤는데 아침 가면 또 달라가지고 기름이 좀 남았는데
01:21통상 국제유가가 주유소 소매가로 반영되는데 2주 정도 걸리는데 왜 이렇게 빨리 오르는 걸까.
01:28주유소협회는 정유사의 공급 가격 인상 때문이라고 주장했고
01:32정유업계는 주유소는 자영업 형태로 운영된다며
01:36현장 가격을 정유사가 통제하기 어렵다고 반박했습니다.
01:39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1:56촬영기자1인 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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