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마지막 키워드 한번 살펴볼까요? 이번에는 쏟아진 기록이라는데 이게 바로 오늘 아침입니다.
00:06무려 반세기만에 다시 한번 달을 향해서 날아간 로켓 아르테미스 2호 이야기입니다.
00:303, 2, 1, 1.
00:48어제도 저희가 전해드렸습니다만 영상 한번 볼까요?
00:53보면 오늘 무사히 발사에 성공을 했습니다.
00:56궤도에 안착을 했으니 이게 달까지 그럼 무사히 갈 수 있겠다 이렇게 봐도 될까요?
01:02일단은 하여튼 초기 단계는 성공을 했다고 봐야 될 것 같고요.
01:07또 한 가지로는 지금 미 백악산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에도
01:11지금 이 아르테미스 2호 발사와 관련된 여러 가지 성공 메시지를 지금 내고 있습니다.
01:19또 한 가지로는 일단 궤도에는 안착을 했지만 지구가 아닌 달로 비행을 해야 되죠.
01:25그래서 보통 이거를 심우주비행이라고 합니다.
01:29왜냐하면 다른 행성으로 간다는 그런 의미를 담고 있는데
01:31지금 과정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01:34이 과정에서 어떻게 보면 돌발적인 변수들도 있을 수 있고
01:38그래서 아르테미스 2에서 예기치 못한 고장이나 이런 것들도 있을 수 있고
01:42달 궤도에 정상적으로 진입한다 그래도
01:45달 뒷면으로 들어가게 되면 지구와 통신이 안 되는 그런 상황도 벌어지게 됩니다.
01:51과거 아폴로 11호 때도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01:55그렇기 때문에 일단 초기 단계는 성공했지만
01:58아직까지도 완전한 성공을 위해서는 여러 단계가 남겨져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02:05이번에 그 아르테미스 2호가 남긴 그 기록들을 보니까 이 정도예요.
02:08보면 하나하나 헤아리기도 힘들 정도인데
02:11좀 더 큰 화면으로 한번 볼까요?
02:13보면 최초의 비미국인, 최초의 흑인, 최초의 여성 이런 타이틀들이 다 있다는 겁니다.
02:21게다가 달의 뒷면까지 보는 최초의 인류가 될 예정인데
02:24아니 탐사선에 실릴 화장실까지 최초라고 그래요?
02:28네 그렇습니다.
02:29물론 이전의 탐사선들 용변을 처리하는 그런 시스템은 있었겠지만
02:33아르테미스 2호에는 처음으로 문이 달린 전용 화장실이 마련됐다고 합니다.
02:38우주비행사 제러미 헨슨이 유튜브에서 이 화장실을 소개하면서
02:42임무 중에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다라고 설명을 했습니다.
02:484명의 비행사들이 생활하는 오리온 캡슐 내부 공간이
02:51약 9.34 세제곱미터 소형차 2대 정도가 들어가는 그런 작은 공간인데
02:56그중에서도 화장실을 설치했던 것은 상당한 공간을 할애한 셈이고
03:00이건 역시도 제한적인 우주 생활에서 처음으로 마련된 그런 공간이기 때문에
03:04일진보했다라는 평가를 갖고 있습니다.
03:07최초의 우주 화장실 얘기까지요?
03:08오늘 이야기 이렇게 핵심만 살펴봤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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