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저도 회사 일을 하면 좋죠.
00:02하면 좋죠?
00:04그럼 누가 못하게 하고 있습니까?
00:07이 강아지를 누군가가 돌봐줄 사람이 있다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00:12그건 신경 쓰지 말아야 된다면?
00:16저만큼 신경 써주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좀 불안할 것 같습니다.
00:21그 말이 되게 무서운 게 뭔지 아세요?
00:23만약에 직책을 바꾼다면 나 그만둘 거야.
00:304개라고 했잖아요.
00:32나중에 3살 땐 데리고 갈 거라면서요.
00:35그런데 그거를 왜
00:38여기서는 다른 업무가 있고
00:40콘텐츠 찍으려고 2명이 나가면
00:42여기 혼자 사장님이 다 해야 되잖아.
00:44네, 그렇죠.
00:47쟤네들을 잘 키우는 거는 좋은데
00:50그럼 혼자 잘 키우면 되잖아요.
00:54퇴근하고 한 10km씩 달리면 되지.
00:58그걸 왜 꼭 월급 받고 해야 돼요?
01:00그게 진심이라면.
01:01그게 진심이라면.
01:04그 마음이 진심이라면.
01:07너무 죄송하지만 굳이 늑대를 찾으면
01:09우리 저 배매니저님이 제가 생각할 때 늑대예요.
01:12너무 죄송하지만
01:14아니, 기사 센터님.
01:16미쳤다고 누가 이 짓을 해요.
01:20그...
01:21아, 우리 진짜 강원련사 쉽지 않은 얘기한다.
01:24진짜.
01:28아...
01:34저는 제가 그만큼
01:37회사에 나쁜 영향은
01:39안 끼친다고는 생각하고 있는데요.
01:43있는데...
01:47강아지들 때문에
01:48회사가 힘들어진 건 아닌 것 같아요.
01:52회사는 힘든 상황에서 강아지들이 왔고
01:54계속 운영하다 보니까
01:56더 힘들어진 거죠.
01:59그럼 덜 힘들어지기 위해 노력을 해야 되잖아요.
02:02네, 맞아요.
02:03그래서 강아지들이랑...
02:05선택을 강아지에 대해서 집중하고 계신
02:07배 매니저님이
02:09거기에는 좀 힘을 빼고
02:11회사에 집중을 하는 게 낫잖아요.
02:13내 개라고 하면
02:16아니, 돈 받고 여기 와가지고
02:18왜 계산책을 시키냐고요.
02:20그게 말이 돼요?
02:21왜 개를 키우냐고요.
02:22여기 엽종이 그게 아닌데.
02:24네, 네.
02:25그러니까 이게 서로 동의된 상태여서
02:27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거지
02:28제가 지금 개문 쪽을 선택시켜야 되니까
02:30스탑 뭐 이런 건 아닙니다.
02:32왜냐하면...
02:33자, 그러면
02:34일 할 수 있는 거죠?
02:35실무 할 수 있는 거죠?
02:36네, 실무도 할 수 있습니다.
02:37실무 도우가 아니라 실무만
02:39네, 실무만 해야 해요.
02:43제가 오늘 강아지 관리하는 거 도와드릴 테니까
02:46네, 네.
02:46이제 배 매니저님의 역할은
02:48네.
02:48개 관리인이 아니라
02:50네.
02:50같이 일을 시작하려고 할 때
02:52세웠던 그 역할을 하는 거예요.
02:54음, 네.
02:55괜찮습니다.
02:56괜찮아요?
02:57네.
02:57내 강아지라면
02:59네.
03:00사장님이 여기서 키울 수 있게
03:01배려한 거예요.
03:05음...
03:05네.
03:06완전 달라지죠, 아기가
03:07네.
03:09그러면 눈치 보고 키우세요.
03:12알겠습니다.
03:13감사함을 가지고
03:14네.
03:16항상 감사합니다.
03:18네.
03:18그러면 이제 일하세요.
03:19네.
03:20회사가 돌아갈 수 있게
03:22네.
03:24그게 우리 매니저님의 진심이라면
03:26네.
03:27회사 일은 회사 일에 집중하고
03:29네.
03:45그냥 항상 진심이었는데
04:09근데 또 한편으로는
04:11네.
04:11뱀 매니저가
04:12진짜 살 빠져가면서
04:14애들 산책식구 했던 거
04:15우리 알잖아요.
04:16하...
04:17뱀 매니저한테
04:18잘했다고 칭찬은
04:20뱀 매니저가 받아야 되는데
04:21애 많이 쓰셨죠, 사실.
04:23응.
04:29손님...
04:30어...
04:31아...
04:32아...
04:33아...
04:33아...
04:33아...
04:34아...
04:34아...
04:36아...
04:37아...
04:38아...
04:39아...
04:41아...
04:44아...
04:45아...
04:45그 진심을
04:46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04:51지원 없이도
04:52유지하는 거예요.
04:55네.
04:55그게 진심이에요.
04:59그 지원 없이도
05:01그 마음을 유지하는 게 진심이에요.
05:03네.
05:04그게 중요해요.
05:06내가 착각하고 있음을
05:08강형욱이가 착각하고 있음을
05:09증명해 주세요.
05:11네.
05:11하지만 그 진실을
05:14네.
05:14유지하기 위해
05:15네.
05:16누구를
05:17힘들게 하지는 말이냐고요.
05:19그게 중요해요.
05:21네.
05:21네.
05:22이 말을 사장님이 못 할 것 같아서
05:23제가 아는 거예요.
05:24네.
05:26네.
05:27사료 이제 누가 사야 돼요?
05:29음...
05:29제가 사야 돼요.
05:30네.
05:31네.
05:31근로 이외의 시간에
05:33네.
05:34개를 관리할 겁니다.
05:35네.
05:36개 잘 키우세요.
05:37제가 도와드릴게요.
05:39네.
05:39감사합니다.
05:41하하하
05:42강아지한테 많이 신경을 faço게 맞거든요.
05:50그것 때문에 좀...
05:57아이고,
06:01미안한 사람들이 많네요.
06:05사장님한테도 미안하고...
06:22어려운 얘기였는데 그래도 본인도 좀 이해를 하네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