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현두 왜 그래?
00:04현두 왜 그래?
00:06현두 발 괜찮아?
00:08일로와 현두 일로 와봐
00:14와봐
00:14거의 기어 다니는 수준인데? 앞발만 사용하고
00:18저 진한 고동색 저 친구는 뒷다리가 너무 안 좋고요
00:23가자 가자
00:25걷는 게 확실히 이상하다
00:29차라리 잘못 탔나?
00:31다리에 왜 경련이 있나? 왜 그러지?
00:39발톱 때문인가?
00:41발톱?
00:44왜 왜?
00:45나와봐 나와봐 나와봐
00:47발톱이 너무 길어서 못 간다고?
00:50아
00:58잘못 잘랐다
00:59어 잘못 잘랐대
01:07어떻게 깔랐는데
01:09아유 피난다 저게 벌써
01:12바닥에 피 있어
01:16저거서 배웠어야 하는데
01:19어 미안해
01:21어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01:25아우씨 와 너무 추워
01:28야
01:30왜 그랬어?
01:32너무 많이 잘랐나봐
01:35아팠겠다
01:36아아
01:39아아
01:40아아
01:40네 잠깐만요
01:41아아 근데 이거 저
01:43반려견들 발톱 깎아주는 거는 어디서 배웁니까?
01:47어디 뭐 영상 보면 나옵니까?
01:49아 그게 영상 보면
01:51네
01:52얼마만큼 자르라고 나오거든요
01:54네
01:54후레쉬라거나 전등으로
01:57네네네
01:58랜턴으로 이렇게 딱 비춰보면
02:00송전등으로
02:01살짝 보이거든요
02:02네
02:03달까 말까 보다 살짝 앞에
02:061mm 정도 앞에서 딱 자르면 되는데
02:09그거 가만히 있어주면 우리가 잘 잘라주잖아요
02:11그렇죠
02:12움직이는데
02:13근데 걔들이 가만히 안 있어요
02:14응
02:15그것도 꽉 잡아야 되는데
02:16나도 모르게 좀 가깝게 자르거나
02:18싹 뚝 잘라버리는데
02:20이게요
02:21이 손토를 뽑아 놓는 것처럼 아프대요
02:24아아
02:24아프대요 아프대요
02:26그래서 어렸을 때
02:27어렸을 때
02:28애기 때
02:29우리는 쇠 젓가락 쓰니까
02:30툭툭 치고 간식 주고
02:32툭툭 치고 간식 주고
02:33연습하면 나중에 발톱 자르는 거 싶거든요
02:35음
02:35근데 발톱은 그렇게 길지가 않았는데
02:38네
02:38발톱이 대어서 애가 못 걷는 건가
02:40싶어서 조금 잘라보고
02:42근데 검은색이라서 신경이 안 보이더라고요
02:44안 보이죠
02:45그래가지고 저도 이제
02:46안 보여요 잘
02:46처음으로 이제 실수 타이밍이 딱 이렇게 돼서
02:50저거는 근데 강아지 키우시는 분들이
02:52한 번씩은
02:53저런 실수를 해요 한 번씩은
02:56오 씨
02:58귀 안 멈춘다 야
03:01지혈을 해 주라는데 지혈이 왜 안 되지
03:05지혈을 해 주라는데 지혈이 왜 안 되지
03:06아우
03:07아
03:07아
03:08아
03:09아
03:09오빠 병원 때가 바꿔야지
03:12와 이것도 함부로 잘하는 게 아니구나
03:14아
03:16제가 너무 깊게 잘라서 그래요
03:18그쵸
03:19아
03:20아
03:22어떻게
03:23아 병원 가는구나
03:24아 병원 가는구나
03:28아
03:29아
03:29아
03:29놀라서 밥도 못 먹었네
03:31아
03:35삼두야 놀라서 내가 밥을 못 먹었다
03:38어?
03:42브로틴을
03:44먹고
03:45에이 다 묻었다
03:50아
03:51아
03:51아
03:52아
03:52아
03:52막 자주 절진 않았는데
03:53네
03:54어
03:55한 3일에 한
03:56몇 분 정도는 절 적이 있는데 그냥
03:59아
03:59그러다가 발톱 때문에 그런가 해서
04:01네
04:01네
04:02발톱 자르다가 시선 피가 나가지고
04:04네
04:04오 피 많이 난다
04:05너무 짧게 잘랐구나
04:07알겠습니다
04:13오우 착해라
04:15오우
04:15가만히 있네
04:18옳지
04:19삼두
04:20확인해 보니깐요
04:21네
04:21왼쪽 발가락
04:23발톱 피가 나는 거는
04:25그거는 저희가 금방 지혈해 드릴게요
04:26아 감사합니다
04:27그럼 별개로 이제
04:28음
04:29삼두
04:30확인해 보니깐요
04:31네
04:33왼쪽 뒷다리 신경반응이 좀 많이 떨어져있거든요
04:37신경반응이 떨어져있다고요
04:38네
04:38왼쪽 뒷다리
04:41왼쪽 뒷다리
04:42치료가 좀 필요한 상황이거든요
04:44네
04:45그래서
04:47일단은
04:48음
04:49우선은
04:51주사랑
04:52약을 통해서 한번 치료를 시도해보고
04:54네
04:55계속 타이트하게 가야될 것 같아요
04:57그래서
04:58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좀 확인은
04:59필요한 것 같아요
05:01아
05:01알겠습니다
05:02여기 뭐 필요가 없는데
05:04어
05:05한국은 제일 양진하구나
05:10아
05:12아
05:13아
05:15아
05:16아
05:16아
05:18아
05:19아
05:21그리고
05:22아
05:26아
05:26아
05:26맞다
05:27맞다
05:27깜빡했다
05:27아
05:29애들 자는 곳이나 제가 자는 곳이나 좀 많이 거리를 둬서 냄새랑 냄새를 좀 안 나게 하려고 거기 뒀습니다
05:35아 일부러 좀 멀리 듣던 거구나.
05:38괜찮아.
05:40본인도 냄새나는 걸 알고 있어요 지금.
05:42웬만하면 좀 멀리서 냄새나게.
05:45어.
05:46괜찮아.
05:48뭐하네.
05:49아유 진짜.
05:57아이고.
05:59보면 되게 애들 다 같이 들어가서 자고 그랬어가지고
06:02그렇게 해서 그대로 있다가 지금 이렇게 됐습니다.
06:07아 캔네리 하네.
06:08캔네리 저렇게 잤어?
06:10웬일이 아휴.
06:15아이고 물그릇 하나 밥그릇 하나.
06:19어 일단 저 거기 있다가 양을 엄청 많이 줘서 자율배식을 했어요.
06:24좀 시간을 좀 저도 좀 줄이고 싶었고
06:26애들끼리 친하니까 잘 지내지 않을까라는 마음에
06:30물그릇 하나 밥그릇 하나.
06:31그래서 조그만 거 원래 일방적으로 쓰는데 일부러 엄청 큰 걸 살거든요.
06:38웬일이 아휴.
06:39아휴.
06:43아휴.
06:45아휴.
06:46아휴.
06:46아휴.
06:46아휴.
06:46아휴.
06:47아휴.
06:47아휴.
06:47아휴.
06:47아휴.
06:48아휴.
06:48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