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아, 여기인가 보다, 여기.
00:09어휴, 안녕하세요, 어휴, 어휴.
00:11아이고,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00:14아, 안녕하세요.
00:15이야, 이거.
00:16어휴, 이거 생겼어요, 뱉다가.
00:18와, 방처럼 돼 있네.
00:20우리 사장님만.
00:21아, 저만요?
00:22네, 우리 직원분들 잠깐 좀,
00:24우리 사장님하고 좀 대화를 나눠야 될 게 있어가지고.
00:27성마음을 좀.
00:27네, 네.
00:28이 발레건 천방위 추기를
00:30얼마나 예뻐하시는지도 좀 궁금하나.
00:33실제로는 진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00:36왜냐하면 지난번 영상 보니까.
00:38네, 네.
00:38눈치 아닌 눈치를 살짝 보시면서
00:40또 얘기를 하시는 것 같은 부분도 있더라고요.
00:43네.
00:55저도 이제 보는 것만 딱 좋아하고 이제 그렇다고 아, 내가 키우고 싶다 이런 생각은 없는 사람이었고.
01:01네.
01:03그런데 이제 저희가 이제 천방지 추기가 이렇게 저희 쪽으로 오고.
01:07그러면서 이제.
01:09뜻하지 않게.
01:10네, 뜻하지 않게.
01:10사장님, 처음에 이 닭 가공, 이 공장 만들 때는.
01:13전혀 상상도 못했습니다.
01:15상상도 못한 얘기잖아요.
01:16네, 상상도 못했고.
01:17갑자기 일어난 얘기가.
01:18네, 네.
01:18처음에는 그 이제 좀.
01:22그러니까 저희 매니저랑 좀 많이 다퉜습니다.
01:25의견이.
01:30다툴게 됐어요.
01:34어차피 우리 공장으로 와서 우리 공장에서 키우는 거니까.
01:37이건 다 같이 키워야 되는 거고.
01:40그다음에 이제 천방지 추기를 통해 가지고 우리 회사에 어느 정도 이미지 재고도 있고.
01:46그다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으니까.
01:48이제 사장으로서 나몰라라 하면 안 된다.
01:51최소한의 이제 책임을 해야 된다.
01:53이제 저가 그렇게 자세가 안 돼 있으면.
01:56키우지 말고 다시 그냥.
01:59길거리로 내보내자.
02:00이러는 거예요.
02:00어, 별 매니저가.
02:02네, 네, 네.
02:03자기 둘만 하겠다는 게 아니고.
02:05사장님도 같이 역할을 나눠가지고.
02:07이 개들을.
02:08네, 네.
02:08키우자.
02:13저, 저 창고 있잖아요.
02:15네, 네, 네.
02:16저 천방지 추기가 생활하는 공간으로 그냥 놔둬도 돼요.
02:20공간 좀 아깝진 않습니까?
02:21아, 그것도 또 처음에 많이 쌓았습니다.
02:24그쵸.
02:25그래, 맞아.
02:26똑같은 사람의 생각이 저렇게 큰 공간에.
02:29처음에 어떤 얘기가 나왔냐면은.
02:31저쪽에도 견사가 되게 조그만 게 있습니다.
02:34처음에는 이제 저쪽에 있었는데 이제 애들이 커가고 덩치도 크고 이러니까.
02:39이제 배매니저가 안 그래도 없는 살림에 뭐 자꾸 이제 애들 좀 풀어놓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을 임대를 하자는 거예요.
02:49아, 배매니저 참.
02:51지금 회사 존패 위기가 있는데 지금 여기서 사장님 성마음도 모르고 임대를.
02:58근처에 뭐 이제 시골이다 보니까 뭐 이제 빈집이나 이런 데가 있을 거다.
03:03네, 네.
03:04그러면 그런 거 임대만 해주면 자기가 알아서 다 하겠다.
03:07자기가 막 풀 뜯고 뭐 다 해가지고 이제 개들이 살 수 있는 한계를 만들겠다.
03:11이러는데.
03:12저는 그랬죠.
03:14야, 뭐 지금 뭐 없는 살림에.
03:17임대 비용까지 내가지고 개를 키우자고.
03:20야, 정말 사장님 마음 좋으시네.
03:23왜 이렇게 좋으세요, 진짜.
03:24그래서 이제 그 부분에서 이제 좀 다툼이 있다가.
03:27그러면 뭐 지금 그 좁은 환경에 저기 계속 박아둘 겁니까?
03:31그러다가 아, 그럼 난 못 키우겠습니까?
03:33이제 배매니저가 한 번씩 욱하는 게 있거든요.
03:37그러면 이제 뭐 고민하다가 아, 그러면 어떻게든 이제 우리가 공간을 만들어서 해보자 이래서.
03:44이렇게 이제 밑에 이제 치울 수 있는 거 최대한 다 치우고.
03:47그래서 이제 저쪽 밑에 그쪽 공간을 좀 마련을 했었죠.
03:51원래 그 공간은 뭘로 썼던.
03:52이제 뭐 창고하고 그다음에 저희가 이제 택배 이제 포장을 하는데.
03:57이렇게 포장실을 이제 썼었죠.
04:00그렇죠.
04:01그 다음에.
04:01지금은 어디서 해야 돼요?
04:02지금 포장은 좀 밖에서.
04:04밖에서.
04:08아이고.
04:10저희가 이제 쫓겨났습니다.
04:12음.
04:14아유.
04:19조금이라도 이제 가성비 있게 이제 인원을 써야 되고 효율을 뽑아내야 되는데.
04:24그런데 이제 걔한테.
04:27천방지축이한테 이제 사람 한 명이 온전히 빠지게 돼 버리니까.
04:30그래서 거기에만 집중을 하니까.
04:32그러면 이제 솔직히 말하면.
04:34인건비가 안 나오는 상황에서.
04:36그러다가.
04:37스타 쪽에서 조금 이제.
04:39인기를 얻고 이러니까.
04:41좀 있었어요.
04:42네.
04:42반응이 좋으니까.
04:43응원을 많이 해 주시더라고요.
04:44음.
04:44그래서.
04:45그러니까.
04:46아 이게 이제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제.
04:49세입 창출은 없었던 거죠?
04:51없었지만은.
04:52언젠가 포테이션이 터질 거다.
04:54터질 거다.
05:13터질 거다.
05:16비용 쓰는 부서야.
05:18네네네.
05:18그러니까 우리 배 매니저 홍보부.
05:20마케팅 직원입니다.
05:21마케팅.
05:21마케팅 직원이라고 보면 되고.
05:24네네.
05:24그리고 이제 그.
05:25김매니저입니다.
05:27김매니저.
05:27이 저 동생분은 실질적으로 이제.
05:30회사 일을 좀 하시는 분이고.
05:34아 이게 지금 말이.
05:36홍보에 돈을 쓸 때는 아닌 것 같은데.
05:39지금 그런 딱.
05:40그런 경계선에 있는 시점에서.
05:42지금.
05:42그래서 제가 이제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점에서.
05:46이렇게 방송을.
05:47이제 촬영이 잡혀.
05:49잡히게 됐어요.
05:51죄송해요.
05:51지금 소리가.
05:53어.
05:53지금 지금.
05:54전방에 지치고 지금.
05:55예예예.
05:56노는 거 맞지?
06:06아유.
06:09사장님이 얼마나 힘들까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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