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경찰서에 찾아온 택시기사와 승객이 있습니다.
00:03택시비를 송금했다라고 주장하는 승객과 무슨 말이냐, 나는 송금 받지 못했다라는 택시기사가 경찰서에서 실랑이를 버리는 건데요.
00:13송금 표시까지 떴다면서 핸드폰을 보여줬는데 실제로는 기사님이 돈을 못 받았다 그래요.
00:19이게 어떤 방법으로 이렇게 한 거였죠?
00:22참 이런 기술이 있으면 다른 곳에서 참 쓰면 좋을 텐데 이게 거래 내역을 조작한 겁니다.
00:28빠르게 수치인의 계좌 번호와 이름을 받은 다음에 마치 계좌이체가 완료된 것처럼 이름만 바꿔치기 수법을 한 것이고요.
00:39그리고 돈 보냈습니다. 그리고 보여주는 거군요.
00:41그렇죠. 보통은 그 이체 내용만 확인을 하고 돌려보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렇게 사실은 우리가 쉽게 말해서 타이핑을 해서 수정을 하는
00:49거죠.
00:49이런 식으로 해서 아마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보이고 다행히도 기사님이 나에게 이체된 곳이 없다라고 해서 확인을 끝까지 한 끝에
00:57저렇게 경찰까지 찾게 된 겁니다.
01:00요즘은 송금 많이 이용하죠. 통장에 연결해서요. 신청만 하면 송금되거나 출금될 때 띵동하고 문자 뜹니다.
01:09많이들 사용하시지만 혹시 모르시는 분들 꼭 신청해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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