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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분 전



인도의 한 길가에서 할머니가 야생 원숭이를 쫓아내려고 돌을 던지는데요.

그 순간, 할머니에게 분노에 찬 원숭이가 달려듭니다.

그래도 짜증이 안 풀렸는지 행인에게서 긴 막대기를 받아 든 이 할머니.

바닥으로 내리치면서 원숭이를 위협하지만요. 

막대기에 올라타는 등 원숭이도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결국, 당황한 할머니가 자리를 떠나려 하자, 마지막까지 치맛자락을 붙잡아보려 하는데요.

참으로 기막힌 이 상황.

말 그대로 눈에는 눈, 이에는 이.

할머니와 원숭이의 살벌했던 신경전이었습니다.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정리할까요.

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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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여긴 어딘가요? 인도입니다.
00:02인도 한 길가에 한 할머니가 야생 원숭이를 쫓아내려고 돌을 던지는데요.
00:07그 순간 할머니에게 분노에 찬 원숭이가 달려듭니다.
00:11짜증이 안 풀렸는지 행인에게 긴 막대기를 받아든 이 할머니.
00:14바다가 내리치면서 원숭이를 위협하는데요.
00:17그런데 막대기 아예 올라타면서 원숭이도 물러서지 않습니다.
00:22결국 당황한 할머니가 자리를 뜨려 하니까요.
00:25마지막까지 치맛자락 붙잡는 원숭이죠.
00:27이 기막힌 상황은 말그래도 말그래도 눈에 눈 이해는 이 할머니와 원숭이의 인도에 살벌한 신경전까지 만나봤습니다.
00:35김종석의 리포트는 이렇게 정리하겠습니다.
00:37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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