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이재명 대통령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앞두고, 오늘(2일) 저녁 국빈 만찬을 함께 합니다.

마크롱 대통령의 방한은 양국 수교 140주년을 맞아 이뤄졌고, 2017년 취임 이후 처음입니다.

청와대는 마크롱 대통령을 위한 선물로, 1886년 프랑스 수교 당시 고종 황제가 건넨 '반화'를 재해석한 기념품을 준비했습니다.

또 열렬한 K팝 팬으로 알려진 마크롱 브리지트 여사를 위해 BTS, 스트레이키즈 등 가수들의 사인이 담긴 CD를 마련했습니다.

마크롱 대통령 부부의 숙소에는 최근 파리 제빵 월드컵 대회에서 우승한 우리 대표팀의 작품들이 제공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내일(3일), 마크롱 대통령과 청와대에서 취임 후 세 번째 정상회담을 할 예정입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402223549622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이재명 대통령이 내일 국빈 방한한 에마뉴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합니다.
00:06이 자리에선 인공지능과 원자력 등 첨단 산업과 교역, 투자, 그리고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보입니다.
00:15특히 프랑스가 UN안보리 상임이사국이자 올해 주요 7개국 G7 정상회의 의장국인 만큼 중동전쟁으로 요동치는 국제정세에 관한 의견도 교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