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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개월 전


李 "피스메이커 돼 달라"… 트럼프 "조선업 협력"

트럼프 "한국정부 잔인한 습격" 오산기지·교회 수사 겨눈 듯

"선풍기도 틀지 마라" 주민 갑질-폭행에 경비원 산재 年5000건

사기꾼들의 놀이터 된 당근·번개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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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한국국토정보공사
00:30전략적 유연성 등등 세부적인 항목에 대해서 미국과 전혀 합의된 내용이 없었고
00:36합의문조차 나오지 않아서 뭐가 성공적 회담이냐라는 반문도 나오고 있습니다.
00:44아직 대변인 차원의 브리핑만 있었고요.
00:47정책실장의 얘기도 좀 들어봐야 될 것 같은데
00:50양국 정상 간의 합의문 발표는 없었습니다.
00:53잠시 후에 전문가를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0:56오늘 조간신문 4가지 키워드 준비되어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00:58첫 번째 키워드입니다.
01:00첫 번째 키워드는 뭘까요? 이겁니다. 협력.
01:03서울신문이 오늘 일면에 썼습니다. 협력. 어떤 기사일지 함께 보시죠.
01:11이재명 대통령은 조크를 건넸습니다.
01:15피스메이커가 돼달라. 나는 페이스메이커 역할만 하겠다.
01:19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01:21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업과 관련해서 한국과 협력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01:26분위기가 좋았다라고 대변인은 밝혔는데요.
01:28한미정상회담 직전에 긴장감이 맴돈 순간도 있었습니다.
01:32트럼프 대통령이 돌연 SNS에 한국에서 숙청이나 혁명이 일어난 거냐라며 용납하지 않겠다라는 식의 글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01:41그 글의 지인 의의는 뭔지 잠시 후 전문가들과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1:4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1:50두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1:52두 번째 키워드는 폭탄.
01:54중앙일보 3면 기사입니다.
01:56트럼프 한국 정부가 잔인한 습격을 했다고 들었다.
02:04주한미군 기지와 교회를 향한 강제 수사를 비판했습니다.
02:09정부기관에서 직접 들었다라며 재차 백악관 행정 서명식에서도 기자들에게 얘기를 한 겁니다.
02:16이 직전 SNS에서도 한국의 정치 상황에 대한 비판 그리고 백악관 행정 서명식에서도 기자들에게 한국 정부 현 상황의 특검 수사 국면을 강하게 비판한 건데요.
02:30그리고 나서 이재명 대통령과 만나서는 어떤 대화를 주고받았을까.
02:33잠시 후에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02:34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2:38세 번째 키워드 함께 보시죠.
02:41갑질.
02:42동아일보가 오늘 12면에 썼습니다.
02:43어떤 기사일지 함께 보시죠.
02:50선풍기도 틀지 마라.
02:52주민 갑질 폭행에 경비원 산재가 연 5천 건 전기로 많이 나온다면 못 쓰게 했다고 합니다.
02:59이러면 안 됩니다.
03:00아무리 우리 사회가 삭막해져도 전기로 때문에 선풍기도 못 틀게 하는 건 이건 아니죠.
03:09이어서 다음 키워드입니다.
03:11네 번째 키워드는 이겁니다.
03:12사기 조선일보 12면 기사입니다.
03:19사기꾼들의 놀이터된 당근과 번개 장터 중고 거래하실 때 조심하셔야 되겠습니다.
03:25급처분 가짜 매물로 피해자 낚는 조직까지 등장했다고 합니다.
03:31중고 시세보다 갑자기 싼 금매물 나오면 의심부터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03:40당근 등의 플랫폼 차원에서 이런 사기 매물을 사전에 거르는 시스템이 있어야 되는 건 아니냐라는 목소리도 높습니다.
03:47지금까지 신문 읽어주는 남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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