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트럼프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 못지않게 주목을 받았던 일, 제 옆에 나왔죠.
00:09멈췄던 인류의 탈탐사가 다시 시작이 됐습니다.
00:281972년 아폴로 휴, 처음으로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를 달 궤도로 보낸 겁니다.
00:36오늘 전 세계적인 관심사였죠.
00:39우주 비행사들의 발사 직전 마지막 교신을 한 번 들어보겠습니다.
01:03계속 봐도 영화 같습니다.
01:04미국과 캐나다 국적의 4명의 정의 요인이 저 여원이 우주선에 탑승을 했죠.
01:12이 아르테미스 2호는 달의 뒷면까지 지구에서 최대 40만 5천 킬로미터까지 멀어지면서 인류 역사상 가장 먼 심우주 비행에 나섭니다.
01:23그리고요, 또 하나 주목해야 될 건 50여 년 전 아폴로 우주선에는 없던 게 생겼습니다.
01:29바로 저 화장실인데요.
01:32과거 아폴로 우주선은 가림막도 없이 배변 봉투를 이용해 볼 일을 봐야 했는데 이번에는 저 화장실이 생긴 겁니다.
01:57네, 이번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치면 내년에 착륙섬 연결 시험을 거쳐서 2년 뒤 2028년 인류 최초로 달 남극에 착륙해서
02:09상주 기지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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