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 대구는 정말 국민의힘 입장에선 뒤집어진 걸까요? 민주당 입장에선 뒤집은 걸까요?
00:06지방선거 궁금한 여론 앞으로 한눈에 보여드립니다.
00:09대구 민심, 대구 여론을 서창우 기자가 보여드리겠습니다.
00:14요동치고 있는 보수의 텃밭, 진짜 대구의 민심의 실체는 뭘까요?
00:21지난주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이뤄진 한국결럽 조사에서는
00:26대구, 경북 지역 민주당과 국민의힘 지지율이 27% 동률이었습니다.
00:33반면 지난주 목금 조사에서 오늘 발표된 리얼미터 조사입니다.
00:38대구, 경북에서 민주당 32.4%, 국민의힘 55.1% 국민의힘이 크게 앞섰습니다.
00:48같은 지역 조사가 이렇게 다른 건 조사 방법의 차이 때문입니다.
00:54동률이 나온 조사는 사람이 직접 묻는 전화면접 조사입니다.
01:00왜 다를까요?
01:01사람 목소리가 들리니까 자기가 국심이 좋다고 하더라도
01:05내란당을 좋아할 수 있어? 이런 그래서 머뭇머뭇하는 게 있고
01:09보수의 응답이 훨씬 더 ARS에는 반영되고 있다.
01:12전문가들은 기세에 밀려 조사에 주저하는 이 숨은 보수에 주목했습니다.
01:20국민의힘은 이들이 실제 투표장에 나올 거라 기대는 하고 있지만 변수는 있다고 말했습니다.
01:28일반적인 선거라면 당연히 저는 코 관여층이 나오게 된다고 보고 ARS를 만든 거다.
01:35민주당에 있어서도 상당히 유력한 후보가 나오기 때문에.
01:39전문가들, 대구 선거 변수로 숨은 보수들의 투표장 결집 여부.
01:45그리고 여야 후보의 경쟁력.
01:49공천 컷오프된 이진숙, 주호영 후보의 무소속 출마 여부.
01:54이 세 가지를 꼽았습니다.
01:56지금까지 여런보다였습니다.
01:57지금까지 뉴스 스토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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