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한국 프로야구가 봄바람을 타고 45번째 시즌에 돌입했습니다.
00:04개막 2연전이 이틀 연속 전구장 매진되며 열기가 뜨거운데요.
00:09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 나가 있습니다. 서재현 리포터.
00:14네, 서울 잠실구장에 나와 있습니다.
00:17경기가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고요?
00:21네, 그렇습니다. 지금 이곳에서는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개막 2차전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00:278회 초인 지금 5대5의 팽팽한 승부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00:31치열한 경기만큼이나 양팀 팬들의 응원도 열기가 뜨거운데요.
00:36그럼 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00:58미국 이후 KBO 리그가 어제 144경기 정규 시즌 막을 올렸습니다.
01:03오늘까지 잠실과 인천, 대전, 대구, 창원 5개 구장에서 개막 2차전이 펼쳐지고 있는데요.
01:10이곳 잠실구장에서는 지난 시즌 통합 무승팀 LG 트윈스와 KT 위즈가 맞붙은 가운데
01:15경기가 막바지로 접어들며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01:19아이와 함께 온 가족 단위 관람객부터 친구 연인과 함께 찾은 팬들까지
01:24야구 팬들의 뜨거운 열기가 이곳을 가득 메우고 있는데요.
01:28KBO 리그는 지난 2024년 국내 프로스포츠 최초로 천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01:33지난해 1,200만 관중을 넘어서는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01:38이번 시즌 역시 개막 2연전 10경기에만 21만 명이 넘게 몰리는 등
01:421,300만 관중을 향한 흥행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01:47장장 6개월의 뜨거운 대장동이 시작됐습니다.
01:50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이 치열한 경기를 현장에서 직접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01:55지금까지 서울 잠실구장에서 YTN 서지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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