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최근 최태원 회장이 팔을 다쳐서 팔에 깁스를 하고 다녔습니다.
00:06그런데 그 깁스에 낙서, 서명 이런 게 새겨져 있는데
00:11누가 왔는지 봤는데 전 세계적인 빅테크 수장들의 서명이었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00:21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왼팔 깁스 위에 글씨를 남기는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
00:29최 회장은 SNS를 통해 아들과 테니스를 치다 손목에 금이 갔는데
00:34친구들이 빨리 회복하라며 서명을 해줬다고 밝혔습니다.
00:39또 다른 글로벌 빅테크 수장들도 깁스 위에 이름을 남겼습니다.
00:44젠슨황 엔비디아 CEO, 손정희 소프트뱅크 회장은 서명을 했고
00:49쾌유를 기원하는 문구나 캐릭터 그림도 보입니다.
00:52업계에서는 최태원 회장이 글로벌 네트워크를 앞세워
00:56AI 협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는 해석이 나옵니다.
01:00이런 행보 속에 SK하이닉스는 미국 증시 상장을 공식화하며
01:04승부수를 띄웠습니다.
01:06현금 확보 규모도 100조 원까지 늘려
01:08장기 투자와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01:12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