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스라엘도 이란을 향해 48시간 총공격 명력을 내렸습니다.
00:04무기 시설을 초토화시키라면서요.
00:07호르무즈 해역 봉쇄를 주도한 이란 혁명수비대 해군사령관이 공수부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00:13이서윤 기자입니다.
00:16한밤중 건물 사이로 시뻘건 불길이 솟아오르고 연이어 들리는 폭발음 속에 날카로운 비명이 터져나옵니다.
00:27이스라엘이 현지 시각으로 어젯밤 이란 북동부 마슈하드를 공격했습니다.
00:33뉴욕타임스 등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향후 48시간 동안 이란의 군과 방위산업시설을 최대한 많이 파괴하라고 지시했다고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00:45이스라엘은 이란 전역을 대상으로 한 군사작전의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00:49이스라엘군은 SNS에 이란 이스파한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00:55또 중부 나자파바드와 호메이니 샤르에서도 폭발이 발생해 대규모 화재로 이어졌다고 이란 인터내셔널이 전했습니다.
01:03이스라엘은 이란뿐 아니라 레바논의 헤즈볼라, 가자지구의 하마스 등 친이란 세력을 겨냥한 공습도 동시다발적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01:11가자지구의 텐트촌 뒤로 미사일이 그대로 땅에 꽂히면서 폭발했고 주택가가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
01:20레바논 주택가도 표적 공습으로 아파트 한 동이 폭삭 주저앉는 모습입니다.
01:25가자지구에서 폭발로 20대 남성 1명이 사망했고 7명이 다친 걸로 전해집니다.
01:30한편 이스라엘은 혁명수비대의 알리레자 탕시리 해군 사령관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01:39탕시리 사령관은 호르무즈 해협 봉쇄의 책임자로 알려졌습니다.
01:44채널A 뉴스 이서영입니다.
02:00안녕하세요.
02:00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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