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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시간 전


동아 미군기지 없는 파키스탄, 美-이란 중재 수도 이슬라마바드 회담 장소로 제안
"美 밴스 부통령-이란 고위급 대면 협상 추진"
전쟁 반대했던 밴스도 종전 협상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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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렇기 때문에 이 전쟁이 하루빨리 종전되는 것이 많은 국민들의 바람이기도 할 겁니다.
00:08파키스탄에서 첫 대면 협상이 이루어진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00:13전수석 원장님, 이제 대면 협상 얘기가 지금 나오고 있거든요.
00:17어제 트럼프 대통령 얘기를 보면 제이드벤스 부통령도 지금 투입이 됐고
00:21쿠슈너,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인 사위도 직접 이 협상에 관여하고 있고
00:26중동 특사를 하고 있는 이 위트커프 특사도 지금 관여하고 있다는 얘기 나와요.
00:32파키스탄의 수도에서 대면 협상의 가능성도 관측되고 있습니다.
00:37어떻게 보십니까?
00:38저는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보고요.
00:41제가 주목하는 것은 제이드벤스 부통령입니다.
00:45제이드벤스 부통령은 지금 미국 내에서, 백악관 내에서 이 전쟁에 가장 강하게 반대했던 사람이고
00:52어쩔 수 없이 전쟁을 하더라도 빨리 끝내야 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던 사람이거든요.
00:57마가 측의 어떤 입장을 변경하고 있죠.
00:59마가의 아주, 물수 마가의 기본 입장을 따르는 사람인데
01:02최근 한 달간의 전쟁 동안 벤스 부통령이 좀 시야에서 많이 사라졌었죠.
01:08그 얘기는 결국은 백악관 내에서 이 전쟁에서 상당히 불만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죠.
01:13그런데 이제 벤스가 등장한다는 얘기는
01:16저거는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이 전쟁 끝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겁니다.
01:21양측의 비둘기파들이 다 나왔었군요.
01:23네, 그렇습니다.
01:24그리고 이제 위트코프하고 쿠시너는 이란이 벌써 두 번, 세 번 협상을 하다가 공격을 당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01:31저 둘만 협상에 나오게 되면 이란은 우선은 신뢰할 수가 없죠.
01:35그렇군요.
01:36저분들보다 더 센급, 또 정말로 전쟁을 끝낼 의지가 있는 사람을 보내라고 아마
01:41이란도 얘기했을 거고 파키스탄도 중재하는 측면에서 그런 요구를 했을 가능성이 있어요.
01:47그래서 제이드벤스가 나섰다.
01:49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1:50그렇군요.
01:51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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