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만취한 승객이 택시 안에서 운전기사를 무차별 폭행했습니다.
00:05기사는 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는데요.
00:08자기가 누군지 아냐며 행패를 부렸는데 누구라도 이래서는 안 되겠죠.
00:12사건 당시 영상 정윤하 기자가 단독으로 확보했습니다.
00:18택시 뒷자리에 술 취한 승객이 앉아 있습니다.
00:21갑자기 기사에게 차를 세우라고 요구합니다.
00:27차를 세우기 힘든 도로라 운행을 이어가자 폭행이 시작됩니다.
00:35욕설까지 하며 기사를 위협합니다.
00:46휴대전화를 진 손으로 기사의 얼굴과 팔을 마구 때립니다.
00:50달리고 있는 차에서 발생한 폭행에 자칫 사고로 이어질 뻔한 위험한 상황.
00:56결국 기사가 차를 세우고 내립니다.
00:59남성은 택시 기사를 뒤쫓기까지 합니다.
01:02기사는 인근 지구대로 달려가 도움을 요청했고
01:05남성 승객은 현장에서 붙잡혔습니다.
01:09택시 기사는 팔이 부러져 전치 구주 진단을 받았고
01:12수술도 받게 됐습니다.
01:22경찰은 달리는 차에서 운전기사를 폭행한 행위는
01:26가중처벌 대상이라고 보고 남성 승객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01:30채널A 뉴스 정윤아입니다.
01:44자막 제공 및 영상 제공 및 영상 제공 및 영상 제공 및 영상 제공 및 영상 제공 중입니다.
01:4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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