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반려식물 들어보셨습니까? 요즘은 키우는 식물도 이렇게 부른다는데요.
00:06동물병원처럼 병들고 아픈 식물에 맞춤 처방을 제공하는 반려식물 클리닉도 늘고 있습니다.
00:13김민환 기자입니다.
00:17집에서 키우는 다육식물을 들고 클리닉을 찾은 여성. 식물이 시들어 걱정입니다.
00:30식물보호기사 자격증이 있는 상담사가 뿌리 상태부터 확인합니다.
00:39새 흙에 식물을 다시 심어줍니다.
00:45잎이 손바닥만 한 몬스테라는 자꾸 기울어 클리닉을 찾았습니다.
00:49화분에 핀 곰팡이를 소독하고 지지대 사용법까지 알려줍니다.
01:03클리닉을 찾는 대표적인 사례는 병충해와 분갈이 무늬, 생육장의 상담입니다.
01:09전문가가 맞춤형 처방을 내려줍니다.
01:11첫째는 빛관리, 두 번째는 통풍관리라고 생각하고 통풍이 잘 안 된다 그러면 식물이 병충해가 잘 생기겠죠.
01:23서울시 반려식물병원에선 전문가 왕진도 가능합니다.
01:27다육이 키우는데 자신감이 생겼어요.
01:30이렇게 살릴 수 있는 거구나라는 걸 알고 책임감 좀 생기게 된 것 같아요.
01:36서울시가 운영 중인 반려식물 클리닉은 9곳으로 모두 무료입니다.
01:43이달 중에는 5곳 더 늘릴 예정입니다.
01:47채널A 뉴스 김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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