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은 이 두 사람이 이란 측과 협상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00:05최측근 중동특사와 딸 이반카의 남편, 그러니까 4위 제러드 쿠슈너.
00:10이 쿠슈너는 공식 직항도 없이 물밑 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00:14뉴욕 조하라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00:17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와 4위 제러드 쿠슈너가 이란과 협상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00:35미국 정치 매체 악시우스도 쿠슈너가 이란 의회 의장 모하마드 바게를 갈리바프와 직접 협상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00:44두 사람은 지난달 28일 미국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시작하기 전 모만 등 중재국을 통해 이란과 핵 협상을 벌여왔습니다.
00:52특히 트럼프의 장녀 이반카의 남편인 쿠슈너는 유대인으로 공식 직함도 없이 중동 협상의 실세로 역할하고 있습니다.
01:02쿠슈너는 트럼프 1기 행정부 때도 백악관 수석 보문으로 중동 평화 프로세스를 통해 이란 포위망을 구축하는 등 중동 정책에서 큰 영향을
01:12끼쳤습니다.
01:13이르면 이번 주 대면 협상이 진행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는 가운데 협상에 위트코프와 쿠슈넛뿐 아니라 제이디벤스 부통령도 참석할 것으로 점쳐집니다.
01:24주말 동안 터키, 이집트, 파키스탄이 이란 외무장관과 접촉하며 셔틀 외교를 이어가는 가운데 트럼프가 핵심 참모진을 내세워 돌파구를 찾고 있다는 분석이
01:35나옵니다.
01:35뉴욕에서 채널A 뉴스 조아라입니다.
01:44뉴욕에서 채널A 뉴스 조아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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