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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이번엔 방글라데시입니다.

한 호수가 보이고요. 다리 위, 사람들이 빽빽하게 몰려있죠. 

북적이던 와중에, 어어 휘청이다가 결국, 무너지고 맙니다.

무너진 다리에 있던 사람들, 저렇게, 가까스로 헤엄쳐서 육지로 올라오기도 했는데요.

하지만, 여기서 주목할 건, 호수 위 둥둥 뜬 저 다리의 잔해물들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플라스틱 드럼통으로 만든  임시 다리였던 건데요.

심지어, 이 임시 다리.

오랫동안 불안정한 상태였고요.

이슬람 라마단이 끝나는 걸 기념하는 축제에 사람들이 몰린 탓에, 압력을 못 견디고 붕괴했던 겁니다.

안타깝게도, 이 사고로 6살 아이 등 5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정리할까요.

저는 1분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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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또 하나 보겠습니다. 여기는 방글라데시고요. 한 호수가 보이고요.
00:04달 위 사람들이 빽빽하게 몰려있습니다. 북적이던 와중에 휘청이다가
00:10결국 무너지고 맙니다. 무너진 달이 있던 사람들 저렇게 가까스로 헤엄쳐서
00:15육지로 올라오게 됐는데요. 하지만 여기서 주목할 건 호수 위에 둥둥 뜬
00:19이 달이의 잔해물들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플라스틱 드럼통으로 만든
00:24임시 달이었던 건데요. 이 임시 달이 오랫동안 불안정한 상태였고
00:28이게 이슬람 라마단 끝나는 걸 기념하는 축제에 사람들이 몰린 탓에
00:34압력을, 무게를 못 이기고 붕괴됐던 겁니다. 이 사고로 6살 아이와 등을 포함해서
00:405명이 숨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종석의 리포트 이렇게 정리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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