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시장을 찾았는데요. 시장 상인이 민감한 질문을 던졌습니다.
00:06오세훈 서울시장은 왜 후보 등록을 안 하는 겁니까? 장 대표 뭐라고 답을 했을까요? 정성원 기자입니다.
00:14모처럼 여의도를 벗어나 지도부와 점심을 먹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00:20나오는 길에 상인들에게 이런 질문 받았습니다.
00:36따끔한 질책도 이어집니다.
00:45오세훈 서울시장은 인적 쇄신과 혁신 선대회를 요구하며 공천 추가 접수에도 응하지 않았습니다.
00:53장 대표, 오 시장 요구를 수용하겠냐는 질문에도 답을 했습니다.
01:08오 시장 요구에 선을 그은 것으로 해석됩니다.
01:12지도부 관계자는 사실상 장 대표 퇴진 요구라며 누가 받아들일 수 있겠냐고 했습니다.
01:19당권파 이상규 당혁 위원장은 오 시장을 컷오프하라고 역공했고 소장파는 장 대표를 압박했습니다.
01:26선대회를 별도로 구성해서 서울만의 선거를 치를 가능성이 높죠.
01:31서울은 그냥 우리끼리 치르겠다.
01:34채널A 뉴스 정성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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