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엽 군함 파견 요청을 거부한 북대서양 조약기구 나토 동맹국을 향해 종이 호랑이라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00:09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20일 SNS 트루스 소셜을 울린 글에서
00:13미국이 없다면 나토는 종이 호랑이라며 핵무장한 이란을 저지하기 위한 싸움에 동참하길 원하지 않았다고 비판했습니다.
00:22이어 이제 싸움은 군사적 승리를 거뒀고 위험이 거의 없는데도 그들은 높은 유가에 대해 불평할 뿐
00:28고유가의 유일한 원인인 이란의 간단한 군사전략 호르무즈 해엽을 개방하는 데 도움을 주길 원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00:36또 겁쟁이들이라고 비난한 뒤 우리는 기억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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