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발매된 BTS의 새 앨범, 상징색이 바로 붉은색이죠.
00:05서울의 랜드마크들이 붉게 물들었습니다.
00:08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00:11오세정 기자, 뒤로 온통 붉은 빛인데 지금 어디입니까?
00:17네, 저는 지금 청계천에 나와 있습니다.
00:20조금 전에는 오후 7시 30분부터 제 뒤로 보이는 청계천 양쪽 벽이 붉은 빛으로 곱게 물들었는데요.
00:26오늘 발매된 BTS의 복귀 앨범인 아리랑의 상징색인 붉은색 조명이 켜진 겁니다.
00:32서울의 주요 명소들도 같은 색깔로 변했는데요.
00:35지금 이 시각 남산 N서울타워로 가보겠습니다.
00:38기둥 부분이 붉은빛 조명을 받아 빛나고 있고 BTS 그룹명과 새 앨범 이름 아리랑이 반복해서 송출되고 있습니다.
00:45저녁 7시부터 N서울타워와 숭례문 등을 거대한 스크린 삼아 빛으로 BTS의 복귀를 알리는 미디어 파사드가 진행 중인데요.
00:52지금 남산 쪽으로 고개를 돌려보면 오늘 밤 10시 30분까지 아리랑 빛깔로 물든 서울타워를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01:00한강변도 글로벌 아미를 맞이하려고 단장을 마쳤는데요.
01:04반포 한강공원에 떠 있는 인공섬인 세빛섬도 건물을 덮은 LED에서 붉은 빛을 발산하며 강변을 수놓고 있습니다.
01:11앞으로 약 2시간 동안 가양대교와 월드컵대교, 원유대교를 포함한 한강다리와 롯데월드타워 등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 15곳도 붉은색 조명을 켜고 공연 전야를
01:20밝힙니다.
01:21잠시 뒤 오후 8시 30분에는 뚝섬 한강공원에서 드론 라이트쇼도 펼쳐질 예정입니다.
01:27내일과 모레는 반포대교에서 BTS 신곡에 맞춰 조명과 분수를 쏘는 뮤직 라이트쇼도 열리는데요.
01:34K-POP 왕의 복귀에 맞춰 서울 저녁이 축제 분위기로 변했습니다.
01:37지금까지 청계천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51K-POP 왕의 복귀에 맞춰서 전해드렸습니다.
01:54K-POP 왕의 복귀에 맞춰서 전해드렸습니다.
01:55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