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민한 기자, 김 기자 뒤로 지금도 보니까 오가는 시민들 굉장히 많아 보입니다.
00:06그곳에서 보이는 객석 모습 어떻습니까?
00:09제가 나와 있는 채널A 광화문 사옥 오픈스튜디오 앞은 최대 10만 명까지만 출입이 가능한 핫존 안에 있습니다.
00:17저희 취재진도 금속탐지기와 소지품 검사를 받고서야 진입했는데요.
00:21울타리 너머에 있는 객석 모습을 가까이서 살펴볼 수 있는 곳입니다.
00:25관객석 입장권을 확보한 약 2만 2천 명 아미들, 오후 3시부터 휴대전화 QR코드로 입장권 소지 여부를 확인하고 신분증과 소지품 확인을 받고
00:36입장을 했는데요.
00:37조금이라도 가깝게 BTS 멤버를 보고 싶은 팬들로 공연 시작 5시간 전부터 이른 입장을 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00:47해가 지면서 기온도 뚝 떨어졌는데 팬들도 단단히 데뷔를 했겠죠?
00:51네, 한낮에 15도까지 올라가 포근했던 날씨는 해가 지면서 조금씩 쌀쌀한 기운이 돌고 있는데요.
00:59공연을 즐기러 온 관객들, 추위 대비도 단단히 한 모습이었습니다.
01:04찬 공기를 막아줄 무릎담요나 핫팩 등을 챙겨온 팬들도 많았는데요.
01:09응원봉을 흔들고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야외 무대의 한기도 잊은 듯한 표정이었습니다.
01:14광화문 일대 건물 외벽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도 BTS 관련 영상을 송출하며 아미와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01:23팬과 시민들은 BTS 멤버의 모습이 전광판에 나올 때마다 사진을 찍거나 환호하는 모습이었습니다.
01:30지금까지 오픈 스튜디오 앞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47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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