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지난해 아들을 낳고 1년 만에 근황이 전해진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 씨의 얘기입니다.
00:08최근 공항에 이어서 경기도의 한 공원에서도 아들과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00:48두 사람이 아들을 낳고 산책하는 모습이 포착이 됐었는데 이번에는 홍상수 감독이 유모차를 미는 그런 모습이 포착이 됐다고 합니다.
00:57공항에서의 목격담도 있는 것 같고요.
01:00또 얼마 전에는 배우 송선미 씨가 본인의 SNS를 통해서 해외 영화제에 홍상수 감독과 함께 참석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01:08홍종선 기자님, 목격담을 보면 아들이 아주 귀엽다 이런 얘기들이 있더라고요.
01:14그렇습니다. 지난해에는 인천공항 근처에서 그때는 김민희 씨가 유모차를 밀었습니다.
01:20그런데 이번에는 지금 거주지로 알려진 하남시 인근의 공원에서 또다시 목격이 됐는데
01:27지난해랑 아주 비슷한 모습이에요.
01:29일단 홍상수 감독 김민희 배우가 있고 유모차가 있고 유모차에 아들이 타고 있는 모습인데
01:35이번에는 홍상수 감독이 또 유모차 끌었다 이런 얘기까지 전해지고 있는데
01:40이제 목격담에 따르면 사실 인천공항에서 목격됐을 때도 아이가 상당히 귀엽다 이런 얘기가 있었는데
01:47이번에 본 분들은 아이들은 정말 금세금세 자라는 것 같다.
01:52또 부쩍 그 사이에 컸다 이런 얘기를 했고요.
01:55지난해 인천공항 때는 김민희 씨가 굉장히 아이를 안고 살뜰히 챙기는 모습이었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02:02이번에는 좀 이 엄마 김민희 씨는 앞서가고 홍상수 감독은 유모차를 밀면서 김민희 씨를 따라가는 그런 모습이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02:12네. 송산미 배우의 SNS를 보면 홍상수 감독이 계속해서 해외 영화제에는 초청이 되는 작품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것 같긴 한데요.
02:22홍통성 기자님 해외에서는 계속 활발하게 활동 중입니다만 두 사람이 아직 국내에서 인정받은 건 아니고
02:28법적 절차도 계속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 거죠?
02:31그렇죠. 사실 처음에 보셨던 영상이 2017년에 밤의 해변에서 혼자라는 영화 시사회를 국내에서 가질 때
02:41그때 홍상수 감독도 또 김민희 배우도 두 사람의 사적인 관계를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습니다.
02:51그때 당시에 국내에서 기자회견을 하기 전에 베를린에서 이 영화로 김민희 배우가 먼저 은검상 최우수 여자 연기상을 받았었어요.
03:03그리고 또 2022년에는 베를린에서 다시 한번 홍상수 감독이 또 은검상인데 이게 심사위원 대상이었습니다.
03:12영화 제목은 소설가의 영화였고요.
03:14그리고 또 2024년에는 스위스에서 열리는 로카르노 영화제에서 또 김민희 씨가 여기서도 최우수 연기상을 받기도 했었는데
03:26이렇게 해외에서는 거의 해마다 베를린 영화제 혹은 로카르노 영화제의 다수로 초청이 되고 있고
03:33또 이렇게 김민희 배우가 복수로 연기상을 받고 홍상수 감독도 심사위원 상을 받고 이렇게는 하고 있지만
03:42국내에서의 눈총은 아직까지 뜨겁습니다.
03:45이유가 두 사람이 이렇게 2017년에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선언하고 곧바로 이혼 소송을 제기를 했습니다.
03:53하지만 법원에서는 유책 배우자인 남편 홍상수 감독의 부인에 대한 이혼 소송 제기를 받아들여주지 않았고
04:02그렇게 해서 두 사람은 현재 또 법적 관계예요.
04:06말하자면 부인이 있는 상태에서 이렇게 지금 벌써 2017년부터 따지면 지금 10년 차입니다.
04:13그러네요.
04:1310년 차에 불륜을 이어오고 있고 아이는 태어났지만 우리나라의 어떤 정서상 여전히 두 사람은 그런 어떤 인정을 당연히 못 받는 상황이고
04:23그러다 보니까 더더욱 이 두 사람은 사랑을 입증하듯이 해마다 영화를 만들고 있고 해마다 열심히 또 해외 영화제에 출품을 하고 있고
04:32그런 상황인데 제가 좀 알아본 바로는 정말 최저 예산 최소의 제작 인력으로 그렇게 제작을 하고 있고요.
04:41이번에 송선미 씨가 베를린 영화제에 함께 다녀온 영화에도 김민희 씨가 제작 실장으로 참여를 했는데
04:46이것은 영화에 대한 열정이기도 하지만 정말 제작 인력을 최소화하는 과정에서 나온 그런 결과다.
04:54이런 저의 개인적인 취재 결과입니다.
04:57최소 인력으로 해외 영화제에 출품하는 작품들은 계속 활동적으로 내놓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05:03최소 인력으로 해외 영화제에 출 foliage입니다.
05:03많이 장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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