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추억의 로봇 캐릭터 태권브이와 휴대용 전자 애완동물 1세대 다마고치가 돌아왔습니다.
00:07기성세대에겐 향수를, 자녀들에겐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는 레트로 마케팅 전략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00:14김태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00:18문이 열리기도 전, 100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줄을 섰습니다.
00:25추억의 오락기, 다마고치 국내 재출시 소식에 오픈런이 벌어진 겁니다.
00:31손바닥 안에서 애지중지 키우던 기억, 다시 꺼내봅니다.
00:41아이들에게도 새로운 즐거움입니다.
01:01올해로 50주년을 맞은 로봇 태권브이 전시장.
01:05이곳 역시 세대를 잇는 공간이 됐습니다.
01:081980년대 학교 앞 거리를 재현해놓은 모습인데요.
01:12그 시절 어린이들처럼 오락실 게임을 즐기거나 직접 딱지를 쳐볼 수도 있습니다.
01:20부모는 잠시 그 시절로 돌아갑니다.
01:42단순한 전시를 넘어 부모의 추억이 아이의 경험이 되는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01:48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01:50김태우입니다.
01:53김태우입니다.
02:03김태우 directors
02:05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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