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8분 전


美 매체 "이란전 첫 엿새간 쓴 비용 113억 달러"
美 하루에 쓴 전쟁 비용, 약 2조 8천억 원 추산
美, 막대한 전쟁 비용 조달 어떻게?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25자, 오늘을 또 본격적인 얘기를 해보기 전에
00:29영상부터 한번 보고 가시죠
00:32전쟁 장면 보여드리고 있는데
00:34저렇게 폭발과 함께 거대한 이란의 시설입니다
00:38군사시설이 순식간에 자취를 감추는 모습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00:43이번엔 미군의 호르무즈 해협에
00:47이란 해군이 기뢰 부설함이라는 걸 갖고 있는데
00:52이거를 격침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있고요
00:54이렇게 바다, 육지 가를 것 없이
00:57미군이 퍼붓는 폭격에 그대로 이란이 속수무책당하는 모습인데
01:03이렇게 지상과 바다를 통해서 포화를 집중적으로 쏟아붓고 있다면
01:08그만큼 쌓이는 게 있습니다
01:10바로 전쟁 청구서입니다
01:13돈 얘기인데
01:14정명석 작가님
01:15지금까지 미국에게 날아온 전쟁 비용 청구서
01:21이걸 따져보면 그 액수가 상상을 초월한다고요
01:23어마어마하다는 표현이 부족하지 않은 게 미국의 주요 언론들이 지난 11일에
01:28그 전날 국방부가 비공개로 상원의원들한테 브리핑한 내용도
01:33전쟁 비용이 얼마나 들었는지에 대한 얘기를 한 게 있는데
01:36이게 이제 추정치로 나와있지만 113억 달러가 나왔어요
01:39그러니까 한화라면 16조 7천억 원 정도가 전쟁의 첫 엿새 동안 쓴 비용이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01:46예상치보다도 높았고
01:48그리고 여기 전제가 하나 붙은 게 이게 전부 다가 아니다
01:51그러니까 지금은 중간 정산이니까
01:53나중에 정산하다 보면 금액이 더 늘어날 수도 있다고 돼 있고
01:56이게 얼마나 늘어날지는 아직 아무도 모르는 그런 상황인 거죠
02:00아무도 모른다
02:01그래서 저희가 한번 그래픽으로 준비를 해봤어요
02:03미국 국방부의 추정치인데 보면 그러니까 CSIS 전문가들이 예상은
02:08이게 한 약 1조 3천억 원 정도가 될 거다라고 했는데
02:13국방부가 발표한 건 2조 8천억 원
02:16그러니까 국방부가 직접 발표한 금액이 두 배가 더 넘겨버린 겁니다
02:21아니 예상보다 거의 한 1조 5천억 원? 두 배 넘게 지금 더 쓴 건데
02:27아니 왜 이렇게 비용이 더는 거예요? 추정치보다?
02:30네 해당 자료는 3월 10일 날 뉴욕타임즈가 보도한 것으로
02:35말씀하신 대로 두 배 이상 차이 난 건 크게 세 가지 원인으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02:39첫 번째 방어 비용의 폭증입니다
02:42CSIS는 첫 100시간 동안 방공 요격 그러니까 미사일을 소모하는 비용을
02:48약 17억 달러로 추산했는데
02:49실제로는 일하는 개전 초기 탄도미사일 500발 이상
02:53드론 2000발 이상을 소모했습니다
02:55그런데 탄도미사일 하나를 요격하려면 최소한 요격 미사일이 두 발
02:59드론 하나에도 요격 미사일 한 발씩 들어가야 되는데
03:02보시면 사드 미사일은 한 발에 1200만 달러
03:05그리고 좀 더 싼 패트리어트 같은 경우도 400만 달러 하니까
03:08이렇게 요격 미사일이 과도하게 많이 소모되기 때문에
03:11이 비용이 폭주한 게 하나 있고
03:13그리고 공격 작전이 병서보다
03:15그러니까 원래 계획보다 규모를 확대해서
03:18핵시설과 방공망 위주로만 타격을 하다가
03:21최고 지휘부라든가 국가의 기능에 대한 산업시설도 공격돼서
03:25공격할 비용도 늘어났고 마지막으로 전투 손실 비용이 막대합니다
03:30쿠웨이트에서 이란 드론 공격으로 미군 6명이 전사하는 것은 물론이고
03:34F-15E 전투기 3대가 5인 사격으로 추락하고
03:37MQ-9, 니퍼 드론이 모두 11대 추락했습니다
03:41여기다가 사드 레이더 등 파괴된 장비라든가 인적들 그렇게 많고
03:45최근에는 공중급이 5대가 지상에서 파괴되는 등
03:49생각보다 인적 손실, 물적 손실이 크기 때문에 비용이 큽니다
03:53그러니까 전투비용 손실에 더해서 방어를 또 많이 하다 보니까
03:58이 비용도 많이 늘어났고
03:59예상보다 공격하는 그 작전도 또 확대가 되면서
04:03점점 점점 비용이 전문가 출산치보다
04:06국방부가 더 많이 썼다 이렇게 발표를 하게 된 겁니다
04:09이게 따져보니까 허 교수님
04:10국방부 발표가 2조 8천억 원
04:14아니 그냥 2조 8천억 원 자체만 생각해도 이게 많은 돈이라는 건 알겠습니다만 체감이 잘 안 돼요
04:195만 원권 생각해보시면 5만 원권으로 2조 8천을 만들려면 6.16kg가 나옵니다
04:256.16kg가 어느 정도냐 하면 롯데월드 타워 있잖아요
04:29우리나라에서 제일 높은 건물 11배입니다
04:31아 그래요?
04:32그렇게 생각해보시면 2조 8천이 어느 정도 돈인지 상상을 할 수 있는데
04:36그걸 하루에 지금 태우고 있다라는 얘기고요
04:38하루에?
04:38네 그리고 우리나라 국방비가 66조 정도 약간 안 되거든요
04:43그렇게 따졌을 때 우리나라 국방비 대비 하루에 지금 미국이 쓰고 있는 돈 2조 8천억 원은 한 4%가 좀 넘습니다
04:50그러니까 저거를 시첸말로 생각하면 대충 한 25일 정도 쓰면 우리나라 1년 국방비가 되는 거고요
04:5625일만에?
04:57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게
04:59걸프전이 91년 92년에 있었는데
05:02그 당시에 하루에 쓴 미국이 전비가 1조 정도 됩니다
05:06근데 문제는 뭐냐면 그때에 비해서 지금 인플레이션이 발생해서 돈의 가치가 많이 떨어져 있잖아요
05:11그때를 지금으로 환상해보니까 대충 한 지금의 2조 8천과 비슷한 숫자가 나옵니다
05:16그러니까 걸프전과도 굉장히 비슷한 규모의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
05:20문제는 뭐죠? 걸프전에 비해서 지금 무기들이 효율이 엄청나게 좋아졌다
05:25동일한 비용을 쓰고 있다는 건 그만큼 무기를 더 많이 밀어넣고 있다는 생각으로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5:31그러니까 돈은 걸프전 수준으로 쓰고 있는데 사실 무기가 더 진화됐으니까 그만큼 무기를 더 많이 쓰고 있다
05:38네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05:40아니 그런데 사실 아무리 천조국이라고 불린다지만 국방비 천조를 써서
05:44근데 이거 감당 가능한 수준입니까?
05:47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05:49최근에 미국에서 나오고 있는 이 전쟁이 대충 한 4주에서 6주 정도 진행되면
05:54직접 비용인 무기에다 쓰는 비용이랑 간접 비용인 우리가 금융시장 혼란
06:00유가 상승, 미국 경제 타격 있잖아요
06:02이걸 다 따지니까 미국 안에서 발생하는 비용이 대충 한 300조가 좀 넘는다는 겁니다
06:08원화로요? 그런데 작년에 미국이 관세를 통해서 벌어들인 돈이 대충 한 250조 원 정도 됩니다
06:14그렇게 보면 미국 국민들 입장에서는 이런 기적의 논리가 가능한 거예요
06:18관세로 250조 벌어서 전쟁에다가 300조 넘게 태워?
06:22그럼 관세를 그래서 먹인 거야? 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요
06:24거기다 나가서 얼마 전에 관세가 위법 판결 받았잖아요
06:27정작 관세는 토해내야 돼? 지금 이 상황까지 간
06:30그렇게 생각하시면 간접 비교가 될 것 같아요
06:33아니 그러면 사실 트럼프는 사업가 출신이다 보니까
06:36트럼프가 다 지금 따져보고 있을 것 같거든요
06:38그럼 트럼프도 자기가 본인이 손해인 거 알지 않을까요?
06:41사업가니까 제가 보기엔 이거 1조 쓰는 대당 내가 표를 얼마나 얻을 수 있을까
06:46이 생각 아마 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고요
06:48지금 더 잘 아시는 전문가분이 두 분 계시지만
06:51쉽게 전쟁을 끝내지 못한 이유 중에 하나도 그런 것 같아요
06:54지금 빠지면 되게 모양새가 안 나올 것 같은 느낌도 들거든요
06:58트럼프 대통령이 전쟁을 좀 더 이어갈 수밖에 없는 이유일 것 같기도 합니다
07:02그러면 이쯤 되면 아마 시청자 여러분들도 스스로 궁금하실 것 같아요
07:06도대체 아니 많이 쓴 건 알겠는데 어디에 그렇게 많이 썼냐
07:10저희가 이 CSIS의 보고서를 기준으로 한번 세부 항목을 뜯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7:17첫 번째 전쟁비 청구서 운용 비용이라는 건데요
07:22그러니까 이렇게 전투기나 이런 거를 운용하는 그 비용이 많이 들어갔다는 건데
07:26영상으로 한번 보시죠
07:28중동 오만에 위치하고 있는 항공모함 링컨함 모습 보여드리고 있습니다
07:33저렇게 미군이 자랑하는 주요 전투기를 희뿌연 연기를 뿜으면서 출세 없이 뜨고 내리는데
07:41저게 이란으로 향하고 있는 거라면서 중부사령부가 영상을 공개한 겁니다
07:46다음 영상 한번 보도록 하죠
07:47이번에는 거대한 항공기가 어둠을 뚫고 날아오르죠
07:52이게 미 중부사령부가 공개한 B-52 전략폭격기입니다
07:57미국 본토에서 날아온 게 이란의 탄도미사일 기지
08:01그리고 지휘통제시설을 집중 타격하기 위해서 저 B-52가 떴다는 거죠
08:08이제 개전 초기에 김민석 위원 전략폭격기 3대장 B2, B1, B-52까지 싹 뜨면서
08:15이게 이제 이란을 초장부터 진압하겠다라는 의지를 보여주긴 했습니다만
08:21이게 규모가 어느 정도였던 거예요
08:242003년 2차 이라크 전쟁 이후 최대 규모의 군사 작전이라고 AP통신이나 알짜지라가 보도하는데
08:31이것이 사실입니다
08:32지금 일단 말씀하신 대로 해군 전력 같은 경우에는
08:35에이브레암 링컨과 제랄드 포드 두 개의 항공모함 전당이 품적되고
08:40전투함이 17청 이상 항공모함이 있는데
08:43항공모함 뿐만 아니라 공군의 항공기들
08:46미국 공군의 거의 모든 항공기 전투기들이 다 동원됐습니다
08:49F-15, F-16, F-35부터 해가지고 폭격기 3대장이라고 있는 B-52, B-1, B, B-2까지 동원됐기 때문에
08:57그야말로 20년 내에 최대 규모의 군사 작전이라고 할 수 있고
09:01병력만 해도 지금 현재 배치되고 있는 것만 5만 명
09:05그리고 어제 방송했던 것처럼 제31 해병 운전 대 2,500명이 오키나에서 가고 있는 셈이죠
09:11그래서 20년 내에 최대 규모인데
09:13그러면 20년 전에 2차 이라크전과 규모를 비교하면 어떻게 되는가
09:17그때보다는 규모가 다소 작습니다
09:19왜냐하면 가장 큰 차이가 있는 것이
09:21그때는 지상군의 전제로 작전이 시작됐기 때문에
09:242003년에 30만 명 이상의 병력을 동원했고
09:28항공기도 1800대
09:29그때는 미국과 이스라엘뿐만 아니라
09:32유럽이라든가 이런 국가 연합해서 공군 작전을 수행해서
09:36그때보다는 약 3분의 1에서 6분의 2 사이의 규모로 작습니다
09:39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물가가 많이 오른 것
09:43그다음에 파괴될 표적이 많다 보니까
09:45이런 전쟁이 일어나게 되는 것이죠
09:4720년 만에 최대 군사 작전이다
09:50이 설명을 해주셨는데
09:51그러면 도대체 이 운영 비용이라는 게
09:53뭐에 그렇게 많이 들어갔냐
09:55첫 번째 이겁니다
09:58약 2,897억 원이 투입됐다
10:03그런데 이게 첫 100시간 기준이에요
10:07정 작가
10:08이게 2,897억 원은 뭐냐면
10:11미화로 1억 9,600만 달러를 얘기하고요
10:14CSIS가 5일 보고서에 발표한
10:16첫날 공중 작전 비용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10:19공중 작전에서 동원되는 게 전투기와 폭격기잖아요
10:222003년에서는 스텔스 전투기가 없었기 때문에
10:25유지비가 지금보다 상대적으로 적게 들었는데
10:27지금은 대수가 적지만
10:29F-35, F-22, B-2 이런 스텔스 전폭기가 많기 때문에
10:35이 전폭기나 전투기들은
10:36필연적으로 유지 운용비가 많이 들 수밖에 없거든요
10:39일반 전투기보다
10:40이런 것들이 계속 소모적으로 들어가기 때문에
10:43많은 비용이 들어가고 있고요
10:44그다음에 개전 초기에 쏟아붓던
10:46토마호쿰 미사일
10:47이게 약 6,450만 달러 정도
10:49이렇게 나오고 있고
10:50그다음에 이제 함대 운영 유지 비용 같은 경우가
10:53아까 얘기했던 대로 900억 원 정도 나오고 있고
10:56하루에 계속 그냥 가만히 있어도 날아가는 비용이 1,500만 달러 정도
11:00그러니까 전쟁은 얘기했던 대로 전의 전쟁이기도 하고
11:03미국 정도도 감당하기 어려운 이런 전쟁으로 계속 벌어지고 있죠
11:07그러니까 처음 100시간 동안의 그 작전에만 약 한 3천억 원 정도가 쏟아부었다
11:13맞습니다
11:13이 얘기인데
11:14그런데 수리비는 무슨 말입니까?
11:17여기 영상을 보면 설명을 드릴 텐데
11:19좀 재미난 해프닝점으로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인데
11:23뭐냐면 지금 F-15E
11:24그러니까 미국 공군이 F-15E 개량형 버전 중에 좀 비싼 버전이거든요
11:28이게 푸웨이트 상공에서 한 대도 아니고 세 대나 떨어졌는데
11:32세 대가?
11:32이걸 격추시킨 게 이란군의 미사일이나 전투기가 아니라
11:37푸웨이트 공군 소속의 F-18
11:41그러니까 미제 전투기가 미제 전투기를 떨어뜨린 겁니다
11:455인 사격이군요
11:46네 심지어 F-18의 조종사가 푸웨이트 조종사가 아니라
11:49퇴역한 미국 해군 조종사라는 그런 얘기가 있을 정도인데
11:53이게 한 대 1,500억 원이 넘어요
11:541,500억 원이 넘습니다
11:56한 대가?
11:57네 세 대 떨어졌으니까 4,500억 원이 그냥 날아가 버린 거죠
12:00거기다가 이번에
12:02그것도 5인 사격으로
12:03네 5인 사격으로 떨어졌습니다
12:05그러니까 뭐라고 화도 못 내고
12:06다행히 인명 피해가 없는 것만 해도 천만다행으로 봐야 돼요
12:10잘못하면 6명이 죽거나 다칠 뻔했거든요
12:12그렇군요
12:13그 다음에 또 요르단 공중기지에 배치됐던 지금 레이다 보이시죠
12:16이게 무려 4,300억 원짜리예요
12:18이게요?
12:19네 값비싼 레이다인데
12:21지금 추정상 칸도미사일이나 이런 걸로 공격한 게 아니라
12:24드론으로 공격해서 파손시킨 거 아니냐라는 얘기가 나와 있거든요
12:27만약에 이게 샤이드면 샤이드가 비싸봤자 5천만 원 정도밖에 안 되는데
12:32이 드론으로 4,300억 원짜리 레이다를 전파시켜버린 거죠
12:36이런 식으로 이제 미군이 당연히 예상을 했겠지만
12:39피해를 부수적인 전투 피해를 예상했겠지만
12:42미군의 예상보다 더 어처구니 없는 상황에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12:46이게 이제 조금 더 수립이 청구서긴 한데
12:49이게 예를 들어서 저쪽이랑 싸우다가 들어왔으면 뭐 그래
12:52하지만 이거는 알고 보니까 뒤에서 날라온 아군 미사일
12:56아니면 조그만 드론에 파괴됐기 때문에 더 골치가 아프고 더 머리 아플 겁니다
13:00그러니까 상대를 두고도 싸우는 것도 사실 벅차긴 하지만
13:05이게 5인 사격이나 이런 것들로 인해서 곳곳에서 저런 상황들이 벌어지는데
13:09아까 떨어지는 전투기 한 대가 1,500억 원이라고 했으니까
13:12손실비용도 상당하겠다
13:13사실 1,500억 원보다 더 비싸고요
13:17거기다가 추락한 조종사의 부상 치료비
13:21그다음에 이제 미사일 달고 나갔을 테니까
13:23그 같이 손실될 미사일, 연료 이런 것까지 하면은 더 많은 돈이 들어갔죠
13:28어마어마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13:29근데 사실 운용비용을 저희가 먼저 짚어봤지만
13:32이 운용비용 이외에 전쟁 비용을 대폭 끌어올린 복병은 사실 또 따로 있다고 합니다
13:38뭐냐면 바로 미사일과 탄약 비용인데
13:44이건 제가 한번 영상으로 준비를 해봤습니다
13:47현지 시각 지난 3일인데요
13:49저렇게 해군 구축하면서 미사일 한 발이 저렇게 불길을 뿜으면서 솟아오릅니다
13:56이게 토마호크 순항 미사일이라는 겁니다
14:00이번에는 이란의 한 비행장으로 가보죠
14:02군용기에 세워져 있던 전투기가 저렇게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여서 사라지게 되죠
14:10이게 이란 비행장에 서 있던 군용기 3대를 차례차례 폭파하는 장면을 미국이 공개를 한 겁니다
14:17이번에는 수도 테헤란으로 가보겠습니다
14:20미군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인해서 저렇게 건물이 파괴가 되어 있는 모습인데
14:26이렇게 공습 초반에 미사일과 탄약을 퍼부었는데
14:31이게 미국이 쓴 게 무려 8조가 넘어요
14:34네 맞습니다
14:35토마호크 말씀해주셨는데 저거 한 발당 가격이 53억 원입니다
14:40아까 뿜어져 나오는 한 발이요?
14:42네 버튼 한번 누르면 53억이 날아가는 거고요
14:44물론 타격을 해서 없애는 거니까요
14:46그리고 사실은 저희 이번 전쟁에서 또 많이 쓰이고 있는 게 이란의 탄도미사일이잖아요
14:51이게 탄도미사일의 거리 날아오는 거에 따라서 장거리는 에로우라는 걸로 막는데
14:56이게 한 발에 60억
14:58그 다음에 중거리는 다윗의 새총이라고 저희 어렸을 때 쓰던 새총 있잖아요
15:02그걸 빗대서 얘기하는 게 있는데 이게 대충 한 발에 10억
15:05단거리에 날아오는 건 아이언돔으로 막는데 이게 한 발에 6천만 원입니다
15:10그래요?
15:10그러면 사실은 저희가 하늘에서 막 불빛 터지면서 뭔가 요격해서 없애는 것들
15:15그게 사실은 굉장한 비용을 지금 발생시키는 거라고 볼 수 있죠
15:19굉장한 비용이다
15:20이렇다 보니까 너무 고가에도 비싸다 보니까
15:24이 미사일 탄약의 재고 자체도 모자란 거 아니냐 이런 지적들이 나오고 있지만
15:30국방부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15:44물론 정 작가 전쟁을 치르는 어느 국가가 우리 탄약 부족하다 이렇게 얘기를 하겠습니다만
15:49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요?
15:52그 사람의 얘기를 믿으려면 그 사람의 과거를 보면 되거든요
15:55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이라는 사람의 어떤 위치라든지
15:59그 사람의 평소의 품성이라든지
16:01아니면 트럼프 행정부의 어떤 실력을 보게 되면
16:04말씀하신 대로 전쟁에서 우리 탄약 부족하다고 부족하다고 얘기하지는 않겠지만
16:10문제가 뭐냐면 6일간 토마호크를 319발 정도 쐈거든요
16:15그러면서 미 해군이 보유하고 있는 토마호크 재고가 2700발로 줄어들었습니다
16:20그러니까 6일 동안 50발 정도를 쐈고
16:22전쟁이 언제 끝날지 모르니까 그만큼 더 계속 소모를 하게 될 텐데
16:26올해 납품될 수 있는 토마호크의 예정 발수가 190발 정도로 보고 있거든요
16:32물론 좀 늘리라고 하겠지만 미국의 지금 산업 체계가
16:35물량을 늘리라고 얘기한다고 바로 늘릴 수 있는 체계는 또 아니기 때문에
16:39이렇게 되면 계속 발수가 줄어드는데
16:42물론 여기에 다 쓰지 않겠지만 문제가 우크라이나에도 지원을 해줘야 되고
16:47유사시에 지금 대만 위기에 생길 때 파견을 해야 되는데
16:50정작 전투함을 보냈는데 거기 토마호크를 실을 수 없는 그런 일들이 발생할 수 있게 되는 거죠
16:55이렇게 공격을 봤다면 사실 비용이 들어가는 거는 이것도 문제입니다
17:01바로 이란 쪽에서 미사일이 날아오게 되니까
17:04이거를 방어해야 되는 비용도 만만치 않다는 거죠
17:08영상 한번 볼까요
17:09이스라엘 테라비브 수도인데요
17:12저렇게 도로 걷고 있는 사람 앞에 미사일이 툭 떨어지죠
17:18사실 굉장히 위험했던 그 상황을 저희가 보여드리고 있는데
17:22이런 데 이어서 이번에는 친이란 이라크 민병대가 찍은 자폭 드론 영상입니다
17:30보면 이게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 있는 미군의 핵심 방어 기지인데요
17:35여기를 저렇게 쑤시고 다니면서 보면 여기저기 다 촬영을 합니다
17:42그런 뒤에 고도를 낮추더니 목표물을 향해서 그대로 자폭 드론이 돌진하는 저 모습까지
17:49저 정도면 미국과 이스라엘이 김석 위원 공격뿐만이 아니라 이란으로부터 날라오는 드론이나 미사일을 막기 위해 쓴 방어 비용도 어마어마할 것 같거든요
18:01어마어마한 정도가 아니라 아마 방어 비용이 더 높을 것으로 압니다
18:04지금 방학에서는 2조 5천억이나 하는데 그것보다 더 높을 수도 있습니다
18:08왜 그렇게 됐는지 설명을 드리자면 CSIS가 지금까지 총 비용이 아니라
18:14개전 후 첫 100시간 동안에 쓴 요격 미사일의 비용만 최소 17억 달러 많으면 37억 달러까지 추산합니다
18:21그렇게 된 이유는 이제 이란군이 초기 공격들이 반격이 좀 거세서
18:27지금 사드의 경우에는 약 48, 그리고 패트리어트의 경우에는 약 98, 그리고 SM2 스탠다드 미사일 계열 약 180억 발을 썼다는데
18:36이것만 해도 이제 최소한 20억 달러에 가까운 비용이 있었다고 하고
18:43이게 지금 초기 100시간 동안의 비용이니까 실제로는 지금은 얼마나 더 많은 비용이 있었는지 좀 계산이 어려운 겁니다
18:50문제는 방어만 하는 게 아니라 공격, 유지 비용, 앞서 말한 비용들이 모두 다 합산해서 미국의 총 전쟁 비용이 들어간다는 게
18:58이게 참 문제인데
19:00그렇다고 하면 총 비용이라는 게 지금 우리가 상상하지 못할 그러니까 천문학적인 액수라고 할 수 있고
19:05단순히 가격만 비싼 게 아니라 지금 사드가 발사되고 있는 장면을 보고 계신데
19:11사드 미사일은 가격만 비싼 게 아니고 생산 속도도 느리기 때문에 아주 귀중한 자산입니다
19:16한 발에 1200만 달러에서 1500만 달러 뿐만 아니라
19:201년에 미국이 만들 수 있는 사드 미사일이 100발이 안 되고 96발이라고 해요
19:25그럼 재고도 문제겠네요
19:26그렇게 되면 전 세계적으로 사드가 필요하고 대한민국도 사실 그게 필요한데
19:30이걸 재고를 다시 채워놓으려면 긴 시간이 필요하고 이게 많은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19:35얼마나 걸리는데요?
19:37제가 보기에는 정확한 재랄이 없지만 미국에서 이야기하는 걸로는
19:42지금 현재 케파를 늘리는데도 늘리는 데 걸리는 시간이 6개월 이상으로 걸리고 있는 겁니다
19:46이 정도면 상당히 미국도 고심이 깊겠다 싶은데
19:51특히 이 패트리어티어 정작가
19:54이게 한 발 쏘는데 아까 저희가 그래픽으로 보여드렸습니다만 58억
19:59맞습니다
20:00근데 이 한 발 쏴서 잡을 수 있는 드론이 사실 한 대 정도밖에 안 될 것 같은데
20:05이 잡아야 되는 드론이 한 두 개가 아니에요
20:08제가 더 무서운 얘기 드릴까요?
20:10쏠 때는 한 발만 쏘지 않습니다
20:12왜냐하면 목표가 하나 있으면 두 발을 쏴야 돼요
20:14하나가 빗나갈 수 있습니다
20:15드론 하나를 잡기 위해
20:17레이더상으로는 이게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구분이 잘 안 되고
20:20드론이라 그래도 중요한 목표 지점에 다가오게 되면 쏴야 되는데
20:24한 발 쏘면 빗나갈 수 있고 실제로 패트리어티어가 요격에 실패해서 빗나가는 영상이 나온 적이 있습니다
20:29그러니까 보통은 두 발씩 쏴야 됩니다
20:32심하면 세 발 쏴야 될 수도 있어요
20:33그러니까 한 대당 한 발이라는 얘기는 좀 애매한 얘기고
20:37영상 지금 준비된 게 있으니까 제가 보면서 한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40지금 보이는 게 샤이드 136의 지하 공장 무기고인데
20:44여기 대충 보시면 알겠지만 이게 몇십 대 수준이 아니잖아요
20:48이 샤이드 드론이 날아갈 때마다 패트리어티어 한 발이나 두 발씩이라고 생각하면
20:54전쟁이 지속되면 지속될수록 미국은 전투에서는 이길 수 있겠죠
20:59도내 전쟁에서는 패배할 수 있다라는 그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거죠
21:04그러니까 이란 혁명수비에 대해서 일부러 이걸 보여준 건 역시 심리적인 타격을 주기 위해서
21:09너희들이 막지만 우리 더 많이 있다라는 그런 걸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21:12아니 근데 드론도 드론이지만 이란이 요즘에 사실 적합한 용어는 아니에요
21:18가성비라고 얘기를 하던데
21:20이 극강의 무기로 꺼내든 게 이번에 기뢰?
21:25이것도 값이 상당히 생각보다 저렴하다 이런 얘기가 있네요
21:28바다의 지뢰인데 결국 한 발 심는데 한 우리나라 돈은 220만 원 정도 듭니다
21:33220만 원에 한 발 해요
21:35그리고 지금 호르무즈 헤어 아까 이전 코너에서도 말씀 주셨지만
21:39폭이 39kg인데요
21:41거기 암초도 많고 수심도 들쭉날쭉해서
21:44실제로 배가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수로라고 부르는 게 폭이 한 3kg가 약간 넘습니다
21:48바다에서 3kg는요 어디서 배가 어디 가고 있는지 다 보이는 정도이거든요
21:53그렇게 봤을 때 기뢰를 효율적으로 깔 수 있어요
21:56한 발에 쌉니다 220만 원이고요
21:57얘는 또 조류에 휩쓸여서 계속 왔다 갔다 합니다
22:01처음 깔았을 때보다 이걸 제거하는데 시간도 훨씬 많이 들고요
22:05까는 것보다 제거하는데 시간이 거의 한 10배나 많게는 200배까지도 드는
22:10그런 굉장히 골치 아픈 무기거든요
22:13이걸 지금 이용해서 호르무즈를 통제하겠다는 겁니다
22:16저거 한번 풀면 사실은 어느 배건 굉장히 공포심을 갖고 지나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입니다
22:23이렇게 미국이 상당한 전쟁 비용을 치르고
22:26이란은 가성비 무기를 내세우면서 끈질기에 버티고 있는 이 상황
22:30이란 혁명수비대가요 이런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22:55아니 지난 10년간 생산된 미사일은 전혀 쓰지 않았다
23:00아직 안 쓴 게 있다는 얘기예요?
23:01네 그렇습니다
23:02우선 이란이 새로운 탄도미사일이 몇 개가 가진 곳 중에
23:06비공개 미사일이 있는 게 일단 세질이 있습니다
23:09세질 미사일 같은 경우에는 비행 중 기동성
23:12그러니까 저기 이 미사일이 어디에 낙하는지 모르도록
23:15중간에 궤도를 변경할 수 있는 MAIV이라는 기술이 적용돼서
23:192500km 사거리에 700km의 폭탄을 치고
23:24요격이 어렵게 공격을 할 수 있습니다
23:25이거 같은 경우에는 이제 요거보다 더 발달된 게 파타라고 하는 극초음속 미사일 같은 경우에는
23:31아예 상승과 하강을 반복해서 일반적인 요격 미사일로는 대응이 불가능하다
23:36이런 미사일도 아직 잘 쓰지 않고 있다고 하고
23:39또 호람사르란 미사일 같은 경우에는 액체 연료이긴 하지만
23:42북한이 2000년대 초 이란에 수출한 일명 무수단 미사일
23:46BMC 미사일을 25미사일을 바탕으로 개량을 해서 장거리 공격이 가능하고
23:51그다음에 호람사르 미사일 같은 경우에는 여기다가 자탄
23:54그러니까 적황 상공에서 땅에 떨어져서 폭발하는 게 아니라
23:59상공에서 떨어뜨린 다음에 수많은 새끼 폭탄, 이명, 자탄들이 광지역 공격을 수행하므로
24:05이런 미사일들이 재고가 많이 남아있다고 하면
24:08이제 이란이 이스라엘이라든가 주변 국가에 더 치명적인 공격을 할 수 있어서
24:12이게 우려된 상황입니다
24:14그럼 우리가 미국 쪽 청구소를 짚어봤으니까
24:16미국이 하루에 한 2조 8천억 원 정도를 쓰고 있다고 하면
24:20이란은 얼마나 쓰고 있습니까?
24:22결론적으로 말씀드려서 무기 대 무기 싸움에서는
24:25이란이 가성비 전쟁에서 명백히 이기고 있으나
24:28전체 비용으로 치면 사실 비슷하다 이렇게 저는 의견을 드릴 수 있는데
24:32일단 먼저 무기로 치면 공격 미사일이 지금 제가 몇 달러
24:36샤드 미사일 1200만 달러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24:39그러면 공격한 탄도미사일 같은 경우에는
24:4220억에서 30억 원 정도 해서 공격 미사일이 3분의 1에서 2분의 1 정도 가격이거든요
24:49그리고 사이드 드론 같은 경우에는 계속 말씀드리지만
24:52싸면 2천만 원 하나로 비싸면 5천만 원 밑으로 계산을 하는데
24:56이것을 천대에서 2천대 관련 그리고 한도탄을 500발 이상 썼다고 해도
25:01약 6억 달러에서 16억 달러 정도의 비용을 썼다니까
25:05미국이 100억 달러가 넘는 총 비용을 쓴 것에 비해서
25:08훨씬 더 작은 7분의 1에서 20분의 1 정도 비용을 썼습니다
25:12다만 이것은 공격 무기가 방어 무기와의 가격 성질을 비교한 것이고
25:17이란이 입은 피해를 또 계산한다면 계산 수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25:21이란의 경제적 피해가 막대하기 때문인데
25:24군사비와는 달리 미국과 이스라엘이 워낙 첫 10일간 5천 개 이상의 표적을 공격했다
25:30이렇게 하고 이란 민간인이 1300명 이상이 사망했다
25:33그리고 4천 개의 민간인 건물이 파괴되고
25:36인터넷 연결이 끊겨지고 전략이 끊겨지는 등
25:39굉장히 경제적 타격을 심하다 합니다
25:41그래서 알자지라 인터뷰한 버지니아 테크놀로지 자비드 살리 교수에 따르면
25:46이란 경제가 이 상태로 계속 공격을 받아서
25:49GDP가 이제 공장이 기존보다 한 50% 이상의 가동률로 해서
25:54이란의 GDP가 약 10%에 해당되는
25:57그러니까 200억, 900억 달러 규모가 한 달 만에도 발생하고 있다
26:00이렇게 진단하고 있습니다
26:02공격 비용은 이란이 한 7분의 1 정도는 덜 썼을 수 있어도
26:06이게 PE 비용까지 합치면 사실 비슷할 수 있다 이런 분석을 또 해주신 거예요
26:11그러면 트럼프 이제 어마어마하게 돈을 또 쓰고 있고
26:16전황이 길어지고 있는데
26:18트럼프가 돈으로 봤을 때 버틸 수 있는 마지노선은 언제까지?
26:22굉장히 재미있는 숫자가 하나 있습니다
26:24올해 미국의 국방 예산이 우리나라 돈으로 한 1300조 원 정도 됩니다
26:28그런데 이제 올해 이게 9월까지예요 예산이
26:31트럼프가 내년에 뭘 신청해놨냐면
26:33야 국방 예산 모자라 내년부터 국방 예산 늘려줘라고 해서
26:36약 거기다가 900조 정도를 늘려달라고 했어요
26:39그럼 트럼프 생각으로 한번 저희가 빙의를 해서 생각해보면
26:42잠깐만 내가 국방비 900조 늘려달라고 했잖아
26:46내가 지금 하루에 한 2.8조 쓰고 있다고 저희가 아까 얘기했잖아
26:49그러면 이거 갖고 900조 늘리면 한 321만 버틸 수 있겠는데
26:53라는 생각까지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6:55물론 이건 굉장히 산술적인 계산이고
26:57두 분도 잘 아시겠지만
26:59전황이 처음에서는 더 많이 비용이 들 수밖에 없으니까
27:02그렇게 따지면 전쟁 비용은 사실 좀 더 오래 버틸 수 있는 비용도
27:06미국 입장에서 있을 수 있다는 건데
27:07이거 아니어도 지금 미국 나라 국가 부채가 굉장히 심하거든요
27:11그렇게 봤을 때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부담감도
27:15동시에 늘어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27:16이러면 자칫하다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27:19지금 나오고 있는 얘기가 유가가 10% 오를 때마다
27:22미국의 물가 상승률이 0.1% 오르고
27:24경기는 0.2%씩 빠진다는 얘기입니다
27:27저희 유가가 얼마에 시작했죠?
27:29브렌트 유 70달러 선에서 시작했습니다
27:31지금 얼마 갔죠? 100달러 갔습니다
27:33유가가 벌써 40% 올라있다
27:35이 상황이 지속되면 미국도 어떻게 보면 물가는 오르고
27:38경기는 빠지는 스태플레이션 상황이 올 수밖에 없는
27:41그리고 그게 트럼프 대통령의 아마 중간 선거에는
27:44엄청난 발목을 잡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7:46그래서 저는 트럼프 대통령이 왜 저러는지 잘 모르겠어요
27:49그렇군요
27:50이렇게 트럼프가 또 수세에 몰렸고
27:52손익계산서는 점점 따져가면 갈수록 늘고 있다
27:56이 점을 짚어주셨습니다
27:57세 분과 함께 전쟁을 한번 돈으로 짚어보는
28:01몰랐던 이야기 한번 살펴봤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