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상황에서 국민의힘이 대구만은 그래도 지킬 수
00:05있다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는 곳이죠.
00:09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 대구 지역에서조차 경선과 관련해서 이렇게
00:14잡음이 나오자 민주당 쪽에서는 김부겸 전 총리의 출마 가능성을 카드로 들고
00:22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00:30신청한 데가 뭐 대구 같은 경우는 그런 경우가 있을 텐데 후보가 없는데 후보가 나왔어 그런데 공천 신청 마감이 끝났어 그러니까
00:37안 돼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죠.
00:40그런 부분은 가능성을 좀 열어놓고 앞으로 보자는 말씀을 드립니다.
00:45저희 선거는 김부겸 전 총리님 대구시장 출마 외무가 초미의 관심사이신데 그 출마가 3월 달에는 어쨌든 결정을 하실 것 같으니까
01:00지금 상황이라면 김부겸 전 총리에 대한 추대론 김부겸 정도면 대구도 가능할 것 같아.
01:09뭐 이런 분석인 건가요?
01:10지금 김부겸 전 총리죠.
01:14당선 가능성은 상당히 좀 높다.
01:17이렇게 여권의 지도부들을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01:22김부겸 전 총리 같은 경우는 실제로 2016년 대구 수선갑에서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였던 김문수 도전자를 꺾고 국회의원에 당선될 정도로
01:34그 지역에서 경쟁력이 이미 입증이 된 그런 분이거든요.
01:38그런데 이분이 가장 중요한 것은 도전을 하느냐 안 하느냐.
01:41이 부분인데 지금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거든요.
01:45그런데 대체적으로 정치인들의 화법상 고심하고 있다라는 얘기는 하겠다라는 얘기예요.
01:50그래서 저는 지금 민주당의 정책대 대표도 얘기했잖아요.
01:54우리는 후보가 없다.
01:55그러니까 추가 공모를 받겠다라고 입장을 밝혔고 3월에는 좀 결정을 해야 된다라는 입장이기 때문에
02:01저는 당 지도부가 요청을 할 것이고 또 김부겸 전 총리가 이 요청을 받아들여서 결국 저는 출마를 할 것이다.
02:09그렇게 되면 예측할 수 없는 정말 용호상박에 큰 싸움판이 벌어지지 않나 이렇게 전망이 됩니다.
02:17알겠습니다.
02:19서울시장과 부산시장 그리고 충북지사 대구시장까지 이번 지방선거 경선 분위기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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