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배우 이장호가 순대국집 식자재 대금을 장기간 정산하지 않았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00:0617일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이장호가 운영하는 순대국집은
00:10돼지 부속물 납품업체에 약 4천만 원의 대금을 8개월째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17천안에서 축산물 유통업을 하는 업체 측은
00:192023년 11월부터 이장호가 운영 중인 순대국집에 돼지 머리와 내장 등 부속물을 납품했지만
00:26대금이 제때 정산되지 않았다고 디스패치에 주장했습니다.
00:31미수금은 최대 6,400만 원까지 불어났으며
00:34현재도 약 4천만 원 이상이 밀려있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00:38업체 측은 이장호가 직접 현장을 찾아 품질을 확인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고 설명하면서
00:43대금이 밀리는 상황에서도 방송과 유튜브를 통해 가게를 홍보했다고 밝혔습니다.
00:49논란이 커지자 해당 순대국집 법인 측은
00:52디스패치의 이장호는 실제 주인이 아니다.
00:55친구 B씨가 대표했으며
00:57이장호는 초기에 도움만 줬을 뿐 운영에 깊이 관여하지 않았다면서
01:01이장호 역시 피해자라는 취지로 해명했습니다.
01:05이에 대해 소속사 후너스 엔터테인먼트는
01:08현재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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