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성혜란 기자와 여랑야랑 시작합니다. 첫 번째 주제 보겠습니다.
00:03예상치 못한 인물이 국회에 나왔나 보는데요. 누굽니까?
00:07네, 바로 김의겸 신임 새만금 개발청장입니다.
00:10임명 바로 다음 날에 국회를 찾은 거죠.
00:13하지만 야당에겐 유쾌하지 않은 깜짝 손님인 듯 했습니다.
00:18새만금 개발청장 김의겸입니다.
00:21기자리를 빌려서 취임 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어서
00:24부동산 관련돼서 국민의 공분을 사서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 마당에
00:30이렇게 덜컥 나와서 인사를 하면 그거를 용인하는 겁니까?
00:33여기 우리 여당 의원 중에서 미리 통보받은 사람이 있습니까?
00:36인사 문제를 거론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00:40여야 모두 김 청장이 국회에 나올지 몰랐나 보군요.
00:43네, 야당에서는 갑자기 말도 안 하고 나와서는
00:46자신의 의혹에 대한 사과 한마디 없냐고 비판했습니다.
00:501년 만에 찾은 국회, 김 청장의 태도도 사뭇 달라졌던데요.
00:54김동희 여사, 각일이 모니터링을 하면서 일찍 컨트롤을 했던 거 아닙니까?
01:00전혀 잘못 알고 계시네요.
01:02당시에...
01:03네, 다음 넘어가겠습니다.
01:07다음 회의 때까지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01:10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01:13회의 내내 위원들 발언을 경청하는 모습이었습니다.
01:17회의 끝난 뒤 사과를 왜 안 했냐는 질문에는
01:20이런저런 말이 길어질까 봐 안 했다고 한 야당 의원에게 답한 걸로 전해집니다.
01:26각종 논란, 실력으로 불식시킬 수 있을지 지켜보겠습니다.
01:29기상캐스터 배혜지
01:30기상캐스터 배혜지
01:34여사의 기상캐스터 배혜지
01:37기상캐스터 배혜지
01:38기상캐스터 배혜지
01:49기상캐스터 배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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