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김선영 앵커
■ 출연 :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각이 살아있는 정치 평론,시사 정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여야 중진 의원을 모셨습니다.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두 분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논란이 길었던 검찰 개혁, 출구를 찾은 것 같습니다. 먼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늘 오전에 긴급 기자회견을 했는데요. 얘기부터 들어보겠습니다. 강경파로 분류되는 추미애 법사위원장도 나도 오케이 했습니다. 출구를 찾았는데 강경파, 온건파. 굳이 분류하자면 어느 쪽 말이 더 먹힌 거예요? 어떻게 봐야 합니까?

[김영진]
지금은 합의안을 찾았다고 봅니다. 서로 부분적으로 공소청과 중수청의 핵심적인 법률안의 핵심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한다가 핵심입니다. 그 핵심을 지켰고 그에 따라서 무리했던 주장들, 추미애 법사위원장과 김용민 간사가 검찰청장이라고 하는 명칭을 삭제하거나 아니면 검사를 모두 자르고 재임용해야 한다는 주장 자체를 거둬들이고.


그러니까 검사 다 나가라, 이건 무효화된 거죠?

[김영진]
그래서 합리적인 안으로 제가 보기에는 조정이 됐고 실제로 핵심은 검사가 가지고 있었던 수사권, 범죄수사와 수사개시권 자체가 없어졌고 그런 다음에 수사지휘권 자체가 사라졌기 때문에 수사와 기소가 분명히 분리돼서 공소청과 중수청이 견제와 균형에 따라서 운영이 돼서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거대 범죄가 더 악용되는 형태로 가지 않는, 그것 또한 처벌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궁금해했던 게 검찰총장, 이 명칭은 그대로 유지가 되는 거고 그 보완수사는 어떻게 된 거예요? 이번에 안 다루는 겁니까?

[김영진]
현재는 검찰총장 명칭은 대통령께서 말씀하셨지만 헌법에 검찰총장이라고 하는 게 규정돼 있는데 헌법을 저희들이 위배하면서 법률안을 만들 수 없거든요, 공소청장이라고. 그래서 검찰총장의 명칭은 유지하고 그다음에 검사 재임용에 대한 부분들도 다 자르고 재임용한다는 것도 법률안에 입각하지 않으면 대단하게 무리한 주장이었기 때문에 그것은 거둬들였고 보...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3171247226569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네, 각이 살아있는 정치평론 시사정각으로 이어가겠습니다.
00:04여야 중진 의원을 오늘 스튜디오에 모셨습니다.
00:06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두 분 나오셨습니다.
00:11어서 오세요.
00:12네, 반갑습니다.
00:13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00:14논란이 길었던 검찰개혁, 출구를 찾은 것 같습니다.
00:19먼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늘 오전에 긴급 기자회견을 했는데요.
00:24얘기부터 들어보겠습니다.
00:28당정청이 요란하지 않게 긴밀한 조의를 통해
00:32하나된 당정청 협의안을 도출했음을 국민들께 보고드립니다.
00:38국민들께서 많이 우려하고 걱정하셨던 독소조항들을 삭제하고 수정하고 고쳤습니다.
00:46공소청법과 중수청법안은 당정청 협의안대로 19일 본회의에서 처리하겠습니다.
00:53검찰의 기소권, 수사권, 즉 수사개시권, 수사지휘권, 수사종결권과 영장청구권 등 무소불위 권력은 분리, 차단될 것입니다.
01:05검찰개혁의 완성, 수사기소 분리로 진정한 국민의 검찰을 만들겠습니다.
01:13오늘 민주당은 대한민국 사법정의를 바로 세우고, 권력기관 개혁의 마지막 퍼절을 당과 정부 그리고 정화대가 합심해서 맞추었습니다.
01:29강경파로 분류되는 추미애 법사위원장도 나도 오케이 했습니다.
01:35출구를 찾았는데 강경파, 온검파 굳이 분류하자면 어느 쪽 말이 더 먹힌 거예요? 어떻게 봐야 됩니까?
01:42지금은 합의안을 찾았다고 봅니다.
01:44서로 양보한 겁니까?
01:46서로 부분적으로 공소청과 중소청의 핵심적인 법률안의 핵심은 수사와 기소를 분리한다라가 핵심입니다.
01:53그 핵심을 지켰고, 그에 따라서 무리했던 주장들.
01:58추미애 법사위원장과 김웅민 간사가 검찰청장이라고 하는 명칭을 삭제하거나,
02:04아니면 검사를 모두 자르고 재임용해야 한다는 주장 자체를 거둬들이고.
02:10검사 다 나가라, 이거는 우여한인 거죠?
02:13그래서 합리적인 안으로 제가 보기에는 조정이 됐고,
02:16실제로 핵심은 검사가 가지고 있었던 수사권, 범죄수사와 수사개시권 자체가 없어졌고,
02:25그런 다음에 수사지휘권 자체가 사라졌기 때문에 수사기소가 분명히 분리돼서,
02:31공소청과 중소청이 견제와 균형에 따라서 운영이 돼서 국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02:37거대 범죄가 더 악용되는 형태로 가지 않고,
02:41그것 또한 처벌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었다, 이렇게 평가할 수 있습니다.
02:45그러니까 많은 분들이 궁금했던 게 검찰총장, 이 명칭은 그대로 유지가 되는 거고,
02:51그 보완수사는 어떻게 된 거예요? 이번에 안 다루는 겁니까?
02:54현재는 검찰총장 명칭은 대통령께서 말씀하셨지만,
02:58헌법의 검찰총장이라고 하는 게 규정돼 있는데,
03:02헌법을 저희들이 위배하면서 법률안을 만들 수 없거든요.
03:06공소청장이라고.
03:07그래서 검찰총장의 명칭은 유지하고,
03:10그 다음에 검사 재임용에 대한 부분들도 다 짜르고 재임용한다는 것도,
03:15법률안에 입각하지 않으면 대단하게 무리한 주장이었기 때문에,
03:20그것은 거둬들였고,
03:22보완수사권 문제는 형사소수법상에 나와 있는 부분이라서,
03:26그것은 10월 법안 개정 시기에 다시 논의해나가는,
03:30그런 정도로 보고 있어요.
03:31의원님 개인적으로는 만족하세요?
03:33저는 현재는 여야가 아니라 당내에서 당과 정부와 청와대가 함께 논의해서 합의안을 만들었고,
03:41또 사회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였던 부분들을 걷어내고,
03:45수정안을 만들어서 갔기 때문에,
03:47현재는 그렇게 가야 된다,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03:48국민의힘 시각은 어떨까요?
03:51여전히 지금 검찰의 수사권을 인정할 것이냐,
03:56아니면 그동안 민주당이나 이재명 대통령이 주장해왔던 대로,
04:00금수완박, 검찰의 수사권을, 보완수사권을 비롯해서,
04:06수사권을 완전히 박탈하겠다, 하는 그런 부분에서는,
04:09아직도 지금 미결이죠, 미제의 상황으로 남아있는 상황인데,
04:16형사법 개정이 10월에 예정이 되어 있는데,
04:20그런 부분에서 아직도 민주당 내부, 청와대와의 관계에서도,
04:24아직도 첨예하게 대립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
04:27지금 검찰청에서는 보완수사권을 인정해달라,
04:33그러니까 기소를 하기 위해서,
04:36기소를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하는 것을,
04:38결정하기 위해서는 보완수사권을 인정해달라는 것이고,
04:42민주당의 강경판은 그것마저 안 된다는 거 아닙니까?
04:45결국은, 그런데 최근에 김어준 씨 방송에서,
04:50검찰청에 공소 취소와,
04:53또 보완수사권 이 거래설이 지금 나왔는데,
04:56제가 보기에는 이재명 대통령도,
05:01조금 보완수사권 인정의 무게가 실려있는,
05:05그런 움직임이 좀 포착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05:08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05:10민주당 내의 강경파들은,
05:12여전히 보완수사권마저 절대 인정할 수 없다.
05:16아마 그런 부분이 앞으로 본격적으로,
05:18전개될 부분이 아닌가 저는 생각을 하고,
05:21이번에 이거는 아마 조금 통과 의뢰 정도로,
05:24저는 보이고,
05:26정작 중요한 것은,
05:27이 보완수사권을 인정할 것인지 하는,
05:29그런 문제가 되겠죠.
05:29갈등의 불신은 남아있다.
05:31그건 아주 중요한 게 남아있는 거죠.
05:33개인적으로 그렇게 보시는군요.
05:34저는 제가 보기에는,
05:36지금 큰 틀거리에서,
05:38수사기소 분리라고 하는,
05:40대원칙을 결정한 거 아닙니까?
05:41한마디로,
05:42검사가 수사권과 기소권을 독점함으로써,
05:46왔던 폐해가 많이 있었지 않습니까?
05:50무리한 수사,
05:51그다음에 별권 수사,
05:52그다음에 조작 기소,
05:54여러 문제가 있어서,
05:55그런 부분에 있어서 수사와 기소를 분리해 나가면서,
05:59수사는 중소청이,
06:01기소는 기소와 공소유지는 공소청이라고 하는,
06:04큰 틀이 결정이 돼서,
06:06그 범주를 제가 보기에는,
06:07벗어나기는 어렵다라고 봤기 때문에,
06:10수사기소 비료를 통한,
06:12검찰의 잘못된 부분을 극복하고,
06:15또 중소청이 수사를 제대로 하면서,
06:18거대 악을 정확하게 처벌하고,
06:21벌을 받을 수 있게끔 하는 것,
06:22이런 부분 속에서,
06:24어떻게 할 것인가,
06:25그런 부분들은,
06:26추후에 논의해 나가면서 갈 필요가 있다.
06:28한 말씀만 짧게 되면,
06:29이게 사실,
06:32민주당이 지금 모든 권력을 다 독점하고 있습니다.
06:35국가 권력을 전부 다 독점한 정당이 민주당인데,
06:40권력 내부에서,
06:41그 권력을 견제할 수 있는 칼은,
06:44검찰이거든요.
06:45그런데 검찰의 이 권력을,
06:47민주당이 완전히 무력화하고,
06:50민주당의 그런,
06:511당의 독점을,
06:52완성하려고 하는 거예요.
06:53이게 지금.
06:54그래서 국민들께서 이런 부분을 정확히 알아야 되고,
06:57저는 민주당이 너무 무려하고 있지 않느냐,
06:59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7:00이 얘기는,
07:00워낙 깊이 들어가면,
07:02저희가 주어진 시간을 다 써야 되기 때문에,
07:04다음 시간에 다시 좀 나눠보도록 하고요.
07:07지금 지방선거 앞두고,
07:08각 단계 교통정리가 한창이고,
07:10오늘 가장 중요하게 생각되는 부분은,
07:14오세훈 서울시장,
07:16오세시 기자회견 열겠다고 했는데,
07:19오늘 공천 접수 하는 겁니까,
07:21안 하는 겁니까?
07:21지금 오세훈 시장이 그동안에,
07:23자기가 등록을 하기 위한 승길 요건으로,
07:26혁신 선대위를 주장을 했죠.
07:30혁신 선대위를 주장을 했는데,
07:31그게 지금 아직 수용이 안 된 상태에서,
07:35본인도 지금 굉장히 망실 거예요.
07:37진태양란이죠.
07:38그러니까 등록하기도 어렵고,
07:39등록 안 할 명분도 없고,
07:42저는 이제,
07:43저의 개인적인 바람은,
07:45빨리 좀 등록을 해 주시라 하는 것이고,
07:49오늘 오후 3시에,
07:51지금도 아마 본인이 고민을 하고 있을 거예요.
07:54지금 당에 들리는 얘기 없습니까?
07:55지금도 고민을 하고 있을 거예요.
07:56이 순간도.
07:57지금도 본인의 속마음을 드러내지는 않습니다.
08:00안는데,
08:01고민을 하고 있을 텐데,
08:02당의 바람은,
08:04꼭 좀 공천 등록을 해달라,
08:07하는 것이 바람입니다.
08:08지금 플랜 B까지 거론되고 있는데,
08:10당에서 그런 얘기가 좀 구체화된 건가요?
08:12그래서 당에서 지금 구체화됐다기보다는,
08:15지금 박수민 강남지역 의원이,
08:17지금 서울시장 경선에 출마를 하겠다,
08:21발표를 했습니다.
08:22발표를 했기 때문에,
08:24또 윤희숙 전 의원 등등에서,
08:27오세훈 시장이 등록을 하게 되면,
08:29한 3자구도, 4자구도 되지 않겠느냐.
08:31저희는 그런 게 가장,
08:32서울시장 승리를 위해서,
08:34가장 바람직한 그런 구도라고 봅니다.
08:36오세훈 시장은 등록을 안 할 가능성이 높지 않느냐,
08:41조금 전에 취재기자도,
08:43현장에서 들려오는 그런 가능성을 보도를 했는데,
08:47만약에 안 나간다고 오늘 기자회견에서 얘기하면,
08:51정원우 예비후보는 표정이 어떻게 될까요?
08:54어떻게 예상하십니까?
08:55저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등록을 안 할 것 같습니다.
09:02왜냐하면 오세훈 서울시장이 요구했던,
09:08혁신선대위와 잘못된 것에 대한 시정,
09:11두 가지 요구인데,
09:12혁신선대위도 받아들이지 않았고,
09:15그다음에 윤희숙 세력을,
09:17국민의힘 내에서 조금 더 정리해달라.
09:19한마디로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09:22장혜찬 씨를 비롯한 주요한 사람들이,
09:25좀 정리가 돼서,
09:26국민의 눈높이에 맞게끔 하는 것이,
09:28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첫 출발이다.
09:31그래도 이까질까 말건데,
09:33어떤 조치도 없는 과정 속에서,
09:36내가 왜 거기 들어가서 떨어지냐,
09:38이런 생각이 있는 것 같아요.
09:39요구 조건이 하나도 안 늘어졌다.
09:40하나도 안 늘어졌죠.
09:41그래서 저는,
09:42오세훈 시장도 좀 떳떳하지 못한 거죠.
09:46사실은 민주당에서는 과거에 어려운 선거였지만,
09:49이광재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하고,
09:51강원지사를 나갔고,
09:53송영길 의원이 개양을,
09:55국회의원을 버리고,
09:57서울시장을 출마하면서,
09:58어려웠지만 사실은 민주당을 대표해서,
10:01서울선거와 강원선거를 이끌었거든요.
10:03지금 같은 경우에 저는,
10:05오세훈 시장이,
10:06서울시장에 나가는 거는,
10:08제가 국민의힘 당원이라면,
10:09당연하다고 생각을 해요.
10:10그런데 오세훈 시장은,
10:12개인의 정치적인,
10:15미래를 가지고,
10:16유불리를 가지고 지금 판단하는 게 아닌가.
10:18이 판에서,
10:19내 잘못이 아닌데,
10:21내가 들어가서 패배하면서,
10:23다음에 당대표라든지 이런 건 도전에,
10:25내가 왜 문제를 만드냐라고 하는,
10:27또 개인적인,
10:29작은 욕심이 좀 발동하면서,
10:31현재 상황이 오지 않았냐고 보고요.
10:33저는 장동혁 대표가 가지고 있는,
10:35플랜 B라고 한다면,
10:37이럴 때 대표가 결단하는 겁니다.
10:40국회의원 보령서촌을 사퇴하고,
10:42서울시장에,
10:43장동혁 대표가 출마하는 겁니다.
10:46그리고 정면승부를 걸어야죠.
10:47민주당이 원하는 시나리오 아닙니까?
10:48아닙니다.
10:49아닙니까?
10:50저희는 그래서,
10:51지금 저는 6개월 전부터,
10:54오세훈 시장이,
10:555선을 도전하는 것에 대해서,
10:57우리 당 후보들이 많이 있잖아요.
10:59정원호 후보,
11:00박주민 후보,
11:01전현희 후보 있는데,
11:02어떤 후보라도,
11:03정상적인 경선을 거친 다음에,
11:05후보가 되면,
11:06저는 오세훈 시장을 이길 수 있다라고,
11:08얘기를 했어요.
11:09제가 기재인데,
11:11우리 윤영석 의원도 같은 기재이지만,
11:13지난 4선 동안,
11:15오세훈 시장이,
11:16서울시민을 위해서,
11:18아주 상징적이고,
11:20제대로 된 시장을 통해서,
11:21결과를 내오는 게 없는,
11:22시장이었기 때문에,
11:24오세훈 시장 정도면,
11:25정원호건,
11:27박주민이건,
11:28전현이건,
11:28제가 보기에는 충분히 이길 수 있다,
11:30이렇게 봤기 때문에,
11:31오세훈 시장의 출마,
11:33불출마가,
11:33민주당,
11:34서울시장 선거 승리에,
11:36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고,
11:38민주당의 적은 민주당이라고 봅니다.
11:40민주당이,
11:41잘하는 게 필요하다,
11:42그렇게 보고 있는 거죠.
11:42지금 서울시장 선거는,
11:44사실은,
11:46인물만 보면,
11:47오세훈 시장이나,
11:48우리 당의 후보들이,
11:49훨씬 위에 있다고 저는 봅니다.
11:51보는데,
11:52능력이나 모든 측면에서,
11:53그런데 지금,
11:54민주당 바람이 좀 불었죠,
11:56지금,
11:56바람이 좀 불었습니다.
11:57바람이 불어서,
11:58조금 민주당이 지금,
11:59득세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12:01제가 보기에는,
12:025월달, 6월달 가면,
12:03민주당 바람이 많이 죽을 겁니다.
12:05해볼 만하다,
12:07생각하고,
12:08오세훈 시장이,
12:08용단을 내려달라,
12:10용기를 가지고,
12:11결단을 해달라는,
12:12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12:13꼭 나왔으면 좋겠다.
12:15나와야죠.
12:16나와야죠.
12:17당연히 나와야죠.
12:18장동혁 대표가,
12:19제가 보기에는,
12:20당시 송영길 대표가,
12:21의원직을 사퇴하고,
12:22서울시장에 도전했었습니까?
12:24장동혁 대표가,
12:26당대표직을 가지면서,
12:27의원직을 사퇴하고,
12:28서울시장에 도전하는 것이,
12:30저는 국민의힘이,
12:32제대로 된,
12:33정치적 결단이 아닐까라고 보는데,
12:35한번 말씀해 주시는 것도,
12:36장동혁 대표는,
12:37자기 지역구도 충남이고,
12:39또는 서울과는,
12:41아무 그런 연고가 없습니다.
12:42명분이 없고,
12:44다만,
12:44자기가 현재,
12:45장동혁 대표는,
12:47전체 어떤 선거를,
12:48다 지금,
12:49주도를 해가야 되기 때문에,
12:51서울시장이 출마하는 건,
12:52저는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12:54조금 전에,
12:54오세훈 시장,
12:55안 나올 것 같다,
12:56라고 하셨는데,
12:58김부겸 전 총리는,
12:59대구 나옵니까?
13:00김부겸 총리는,
13:02아마 고민하고 있을 것 같아요.
13:03김부겸 총리께서는,
13:06민주당에서,
13:08총리도 하시고,
13:09또 여러 가지,
13:10주요한 역할을 하셨기 때문에,
13:13민주당에서,
13:14정말 필요하다,
13:15그리고 지금 시기에서,
13:16지방선거 승리를 통해서,
13:18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13:20좀 큰 힘을,
13:21만드는데,
13:23대구시장 선거에,
13:24필요하다고 생각하면,
13:25그에 따라서,
13:26김부겸 총리께서는,
13:27저는,
13:28깊게 생각하고,
13:29긍정적인 방향으로,
13:31판단하고,
13:31결정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13:33저는,
13:33김부겸 총리와,
13:35많은 시간 동안,
13:36오랫동안 대응을 해봤지만,
13:37김부겸 총리의,
13:38기본적인 정치 철학은,
13:40개인이 아니라,
13:41나라,
13:42대의를 위해서,
13:43내가 지든 이기든,
13:44그 길을 갈 수 있다라고 하는,
13:46그런,
13:46자세를 저는,
13:48총리께서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13:50사실은,
13:51정계 은퇴를 한 상황이 아닙니까?
13:52그 상황에서도,
13:53정말 당이 필요한다면,
13:55김부겸 총리께서는,
13:57깊게 고민하고,
13:58판단하시지 않을까,
14:00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4:01송영길 전 대표가,
14:02언론 인터뷰에서,
14:03사모님이 반대해서,
14:05못 나올 거다,
14:05뭐,
14:05이런 얘기도 하지 않았습니까?
14:07그런 거를 넘어서서,
14:09지금 결심이 좀 선 상태라고 보십니까?
14:11어떻게 보십니까?
14:12김부겸 총리께서,
14:13물론 사모님과 상의하겠지만,
14:15그것보다는,
14:17민주당과,
14:18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14:19대구 시장 선거가 필요하다라고 하는,
14:22그 대의에,
14:24같이 공감하시고,
14:25하신다면,
14:26저는 충분하게,
14:27결단하시고,
14:29선 굵게 제가 보기에는,
14:31김부겸 총리가,
14:32정치를 해왔다,
14:33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14:34지금 대구가,
14:35이번에 국민의힘,
14:36아무리 텃밭을 하지만,
14:38쉽지 않다,
14:38이런 얘기 나오고 있는데,
14:39주호영 의원,
14:41컷오프 문제요?
14:42이거 어떻게 결론할 것 같습니까?
14:44지금 공천위원장 입장에서는,
14:46전국적으로 우리 당에,
14:48컬러를 새롭게 해야 되다 보니까,
14:51기존에 금융되던,
14:53그런 후보들보다는,
14:54좀 더 색깔이 승면하고,
14:56또 스토리가 있는,
14:57그런 후보를 지금,
14:58그림을 그리는 것 같아요.
14:59지금 보니까,
15:00실제로는,
15:02중진,
15:03컷오프는,
15:03사실은,
15:04허소문도 아닌 것 같고,
15:06실제로 그런 것이,
15:07계획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15:08그런 증후가,
15:10여러 군데서,
15:10포착이 되고 있어요.
15:11그래서,
15:12저는 상당히,
15:13그런 실현될 가능성이 많다라고,
15:15생각이 들고,
15:17그래서,
15:18지금,
15:18이번에 아마,
15:19좀,
15:19우리 당의,
15:20공천 방향이,
15:23광역단체장들,
15:24그동안에,
15:24여성이 거의 없었거든요.
15:26여성 강역단체장이,
15:28전국적으로 거의 없었어요.
15:29없었는데,
15:31그러한 부분에서,
15:32여성들도 상당히,
15:33좀 많이,
15:33중용을 할 것 같고.
15:35혹시,
15:35이진숙,
15:36공통위원장 염두에 두신 건가요?
15:37뭐, 그분,
15:38또,
15:39지금 경북지사도,
15:40임의자,
15:41지금,
15:42우리 기획재정위원장이,
15:43지금 출마를 해 있는데,
15:46등등에서 좋은 후보들이 많습니다.
15:47그렇기 때문에,
15:49이번에 우리 당의 어떤,
15:50혁신적인 그런 모습을 보여주려고,
15:52하는 그런 움직임이,
15:54상당히,
15:55제가 보기에는 있는 것 같습니다.
15:56저희가 지금 대구 얘기를 하고 있는데,
15:58속보가 한 가지 들어와서,
15:59속보부터 좀,
16:00간략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02조금 전 들어온 소식인데요,
16:04한미관세협상의 후속 조치인,
16:06한미전략적 투자관리를 위한 특별법,
16:09이른바 대미투자특별법이,
16:11국회 본회의를 거쳐,
16:13국무회의에서도 통과가 됐다는 내용이,
16:15조금 전에 들어왔습니다.
16:17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정부 세종청사에서,
16:20주재한 국무회의에서,
16:21이 법안을 심의, 의결했습니다.
16:24해당 법률안에는,
16:25한미안국 간의 업무 협약에 담긴,
16:283,500억 달러 규모 대미투자를,
16:31이행하기 위해서,
16:32자본금 2조 원 규모의,
16:35한미전략투자공사를 설치하는 내용이 포함됐습니다.
16:38또 정부가 미국과 투자 관련 협의를 시작하기 전,
16:41그 내용을 국회 소관 상임위원회에 보고하도록 하는 규정도 들어가 있습니다.
16:47대미투자특별법은 공포 이후 3개월이 지난 뒤에 시행될 예정입니다.
16:52더 자세한 소식은 이어지는 뉴스에서 다시 한번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57대구정 얘기를 좀 해보고 있는데,
17:00이정현 공관위원장이 전기충격이 필요하다라고 하면서,
17:05지금 노리고 있는 사람은 주호영 의원 아니냐,
17:07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17:09속내를 어떻게 보세요?
17:10저는 사실 공천을 할 때,
17:12합리적이고 공정한 절차를 거쳐서 후보를 결정하는 게 가장 경쟁력 있는 후보입니다.
17:18특히 제가 당에서 전략계획 연장을 할 때도,
17:21광주, 전남 지역은 전략 공천을 하지 않았습니다.
17:25다 경선해서 좋은 후보를 뽑으면,
17:28그 지역에 계신 광주, 전남 후보들이 선택해 주십니다.
17:31대구, 경북도 사실은 마찬가지거든요.
17:33국민의힘이 나온 후보들 중에 좋은, 공정한 경선을 통해서 후보를 결정을 하면,
17:40대구, 경북에 계신 분들이 선출해 주세요.
17:42그런데 지금처럼 강제로 후보를 선택하게 되면,
17:48상당히 민심의 영리를 건드린다고 봐요.
17:50한마디로, 지금 잘못된 국민의힘의 문제를 회피하기 위해서 새로운 사람을 한다고 해서,
17:57주호영 의원을 컷오프시키고, 이진숙 후보를 공천한다.
18:03이거 자체는 제가 보기에는 악수 중에 악수죠.
18:07옛말에 한마디로, 쓰레기차를 피하려고 하다가 똥차를 만드는 격이에요.
18:12실제로 그러면, 국민들이 보시기에,
18:14이준숙 방통위원장이 과연,
18:17국민들의 보편적인 의사를 대변하면서,
18:20일을 해왔나에 대한 의구점이 많거든요.
18:23그리고 실제로 지방행정과 광역행정을 할 수 있는 역량이 되어 있는가에 대한 것도,
18:28검증되지 않았는데,
18:30그런 방식으로 하게 되면,
18:31제가 보기에는 대구 시민들께서 과연 그걸 수용할 수 있을까,
18:36우리 당이 아니라서 하는 건 자유지만,
18:39걱정이 돼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18:40저도 우리 김영진 의원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18:43동의하는데,
18:44지금 저희 우리 국민의힘이 지금 워낙 어렵습니다.
18:48워낙 어렵고,
18:49지금 국민들의 지지를 받아서,
18:51이번 지방선거에서 승리를 해야지만,
18:54이재명 정권을 견제할 수 있다는 거죠.
18:58그래서 국민적인 지지를 획득하기 위해서,
19:00저희가 지금 몸부림을 치는 겁니다.
19:02사실은 모든 뼈와 살을 지금 다 도려내는 그런 어떤 혁신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19:08그렇다 보니까 지금 기존의 어떤 중진들,
19:12이런 분들을 이제 컷오프를 하는 이런 지금 상황이 생기는 건데,
19:16여하튼 저도 이제,
19:18지금 민주당은 어떻게 보면,
19:21사이클 상 참 잘 나가는 정당이죠.
19:23지금 저희는 어렵습니다.
19:24그러다 보니까 이제,
19:26혁신적인 이런 부분에 대해서,
19:29공천관리위원회의 그런 고충도,
19:31저는 충분히 이해된다 생각하고,
19:33여하튼 국민들께 뭔가 지지를 받고,
19:37또 믿음을 받을 수 있는 그런 뭔가 공천결과물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19:41네, 이런 상황에서 오세훈 시장은 잠시 뒤 기자회견에서,
19:44어떤 입장을 발표할지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19:48김영진 민주당 의원,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 두 분이었습니다.
19:51고맙습니다.
19:52네, 고맙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