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골프 내기하자 바꿔친 음료, 바로 스크린 골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00:08한 남성이 주변 눈치를 살피다가요.
00:11사람들이 밖으로 나가니까 재빨리 음료에 뭔가를 저렇게 털어넣습니다.
00:16손에는 골프장갑 끼고 있고요. 뚜껑 닫고 나갑니다.
00:23또 다른 스크린 골프장입니다.
00:25파트너가 자리를 비우니까 누군가 기다렸다는지 다가오네요.
00:29곧바로 종이컵 저렇게 바꿔치기합니다.
00:32종이컵에 들고 있던 건 커피였고요.
00:35두 영상에서 남성들이 음료에 쓱 넣거나 바꿔치기한 건 바로 수면제였습니다.
00:41피해자들의 집중력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스크린 골프 내기해서 돈을 따는 건데요.
00:47이 밖에도 피해자들이 공을 맞지 않도록 스크린에 미리 손을 쓰기로 했습니다.
00:53공을 치는 순간 스크린이 갑자기 움직이죠.
00:58바로 공이 엉뚱한 방향으로 날아가고요.
01:02리모컨으로 화면 방향을 원격 조작한 겁니다.
01:08집중력이 떨어지는 신체 이상 증상을 느끼고 좀 뭔가 수상하다는
01:15일당이 이런 수법으로 스크린 골프 내기에서 챙긴 돈 무려 7,400만 원이었습니다.
01:21경찰은 이 가운데 두 명을 구속했습니다.
01:23지금까지 뉴스 스틱 Clouds에서 시작됩니다.
01:23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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