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맨손으로 음료를 만들고 컵 안에 손을 넣고 젖기까지 합니다.
00:05중국의 유명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찍힌 영상인데요.
00:08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조현진 기자입니다.
00:13여성이 맨손으로 레몬을 짭니다.
00:16찌꺼기는 컵에 던져넣습니다.
00:19밀크티를 붓더니 장갑도 끼지 않은 맨손으로 휘이 젖습니다.
00:24흘린 밀크티와 얼음도 손으로 주워 덤습니다.
00:28중국의 유명한 밀크티 체인점 직원이 음료를 만드는 모습입니다.
00:34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되자 해당 직원은 조회수를 올리려 영상을 연출한 것으로 해당 제품은 팔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00:43하지만 영업시간이 끝난 뒤 만든 거라고 했다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면서 공분을 더 샀습니다.
00:50결국 직원은 해고됐고 매장은 무기한 영업정지에 들어갔습니다.
00:54경찰관 주변을 배회하는 남성.
00:58손목에는 커다란 뱀이 감겨 있습니다.
01:02인도 중남부 도시 하이데라바에서 음주 단속 도중 벌어진 일입니다.
01:073년차 운전자인 남성은 단속에 걸리자 죽은 뱀으로 경찰관을 위협했습니다.
01:13당시 만취 상태였습니다.
01:15경찰은 남성을 음주운전과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01:20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01:2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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