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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앵커]
맨손으로 음료를 만들고 컵 안에 손을 넣고 젓기까지. 

중국의 유명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찍힌 영상인데요.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조현진 기자입니다.

[기자]
여성이 맨손으로 레몬을 짭니다.

찌꺼기는 컵에 던져 넣습니다.

밀크티를 붓더니 장갑도 끼지 않은 맨손으로 휘휘 젓습니다.

흘린 밀크티와 얼음도 손으로 주워 담습니다.

중국의 유명한 밀크티 체인점 직원이 음료를 만드는 모습입니다.

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되자 해당 직원은 조회수를 올리려 영상을 연출한 것으로 해당 제품은 팔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하지만 영업시간이 끝난 뒤 만든 거라고 했다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면서 공분을 더 샀습니다.

결국 직원은 해고됐고, 매장은 무기한 영업정지에 들어갔습니다. 

경찰관 주변을 배회하는 남성.

손목에는 커다란 뱀이 감겨있습니다.

인도 중남부 도시 하이데라바에서 음주단속 도중 벌어진 일입니다.

삼륜차 운전자인 남성은 단속에 걸리자 죽은 뱀으로 경찰관을 위협했습니다. 

당시 만취상태였습니다.

경찰은 남성을 음주운전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영상편집 : 이승근


조현진 기자 jji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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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맨손으로 음료를 만들고 컵 안에 손을 넣고 젖기까지 합니다.
00:05중국의 유명 프랜차이즈 매장에서 찍힌 영상인데요.
00:08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조현진 기자입니다.
00:13여성이 맨손으로 레몬을 짭니다.
00:16찌꺼기는 컵에 던져넣습니다.
00:19밀크티를 붓더니 장갑도 끼지 않은 맨손으로 휘이 젖습니다.
00:24흘린 밀크티와 얼음도 손으로 주워 덤습니다.
00:28중국의 유명한 밀크티 체인점 직원이 음료를 만드는 모습입니다.
00:34영상이 공개되면서 논란이 되자 해당 직원은 조회수를 올리려 영상을 연출한 것으로 해당 제품은 팔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00:43하지만 영업시간이 끝난 뒤 만든 거라고 했다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나면서 공분을 더 샀습니다.
00:50결국 직원은 해고됐고 매장은 무기한 영업정지에 들어갔습니다.
00:54경찰관 주변을 배회하는 남성.
00:58손목에는 커다란 뱀이 감겨 있습니다.
01:02인도 중남부 도시 하이데라바에서 음주 단속 도중 벌어진 일입니다.
01:073년차 운전자인 남성은 단속에 걸리자 죽은 뱀으로 경찰관을 위협했습니다.
01:13당시 만취 상태였습니다.
01:15경찰은 남성을 음주운전과 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01:20채널A 뉴스 조현진입니다.
01:23이 시각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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