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5미국
00:11As we take decisive action to stop the threat posed by the terrorist regime in Iran with Operation Epic Fury!
00:24Is that a great name?
00:25You know, you never like to say too early you won. We won. We won the bet. In the first
00:29hour it was over.
00:30We knocked out 58 Naval ships. We knocked out their Navy, okay?
00:36But they also knocked out there.
00:37우리를 통해 공간을 할 수 있습니다.
00:41아름다운 일종의 기업을 취소했습니다.
00:4631개의 기업을 취소했습니다.
00:47우리를 통해 31개의 기업을 취소했습니다.
00:48우리는 우리는 많이 일요일에 취소해가며,
00:50하지만 우리는 고통한 일요일에 취소했습니다.
00:54지난 11월 30일에 우리의 일요일에
00:57일본의 트럭이 거의 다가와서
01:01왼쪽으로도 외국어는 자세히 살고 있습니다.
01:02완전히 살고 있습니다.
01:26미국과 이란의 전쟁 금방 끝날 것 같았는데
01:30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계속 쏟아지고 있죠
01:34어느 한쪽도 양보할 생각이 없는 건 분명해 보입니다
01:38이런 가운데 오늘도 미국은 이란 전력을 폭격하는 영상을 또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01:47이란 공공기지의 모습입니다
01:50활주로에 대기 중인 수송기 위로 폭탄이 떨어지는데요
01:53불기둥이 치솟으며 기체가 산산조각납니다
01:56호르무즈 해역을 감시하는 대잠초계기도 미군이 쏜 폭탄에 맞고 형체가 그대로 사라집니다
02:04빠르게 달리는 드론 수송 차량도 미군이 쏜 폭탄의 거대한 불덩이가 되고 말았습니다
02:09산맥으로 이어진 지하 벙커 등 미사일 보관 장소들도 속속 파괴됩니다
02:15미 중구 사령부는 오늘도 이란 전력을 초토화하는 영상을 잇따라 공개했습니다
02:24자 그러면서 미국과 이스라엘 모두 각자 출구 전략을 짜고 있는 건 아닌가
02:31이런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02:33일단 트럼프 대통령이 우리가 승리했다라고 셀프 승리 선언을 했네요
02:39이건 무슨 뜻인가요?
02:43트럼프 대통령이 이틀 전부터 계속해서 저런 메시지를 내고 있습니다
02:48우리는 충분히 이겼다
02:51그리고 곧 종전할 것이다
02:54그럼 종전한다는 건 어떻게 하느냐
02:56쌍방이 있는데 한쪽에서 일방적으로 승리 선언을 하고
03:01이건 전쟁 끝이다 하고 철수할 가능성
03:04그것을 내비치고 있는 것입니다
03:07그런데 지금 현재 이란 측에서도 나오는 메시지가 조금씩 서로서로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
03:14우리도 종전에 관심이 있다
03:18그렇지만 조건이 있다
03:20누가 침략을 했는지 규정을 하고
03:23거기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배상금을 물고
03:27앞으로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03:31제발 않도록 약속을 해라
03:33이런 조건이 붙습니다
03:34그러나 또 방점은 이것은 종전으로 가고자 하는 희망이 아닌가
03:41이렇게 분석이 됩니다
03:43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공격을 양쪽에서 다 아주 강하게 하고 있습니다
03:49그래서 종전이 될 것 같으면서도
03:53지금 이 분위기는 계속 격화가 되고 있는데
03:56제가 보기에는 지금 현재 아주 마지막 단계로서
04:00이번 주가 상당히 고비가 될 것 같습니다
04:04그러니까 양측 다 끝내고 싶은 마음은 있는 것 같지만
04:09끝낼 수가 없는 굉장히 딜레마에 빠진 상황이라는 설명인 것 같은데
04:13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굉장히 강하게 밀어붙일 듯 하다가
04:18글쎄요 좀 조기에 셀프 승리 선언까지 하는 거 보면
04:22정권 교체가 이에 앞섰던 베네수엘라와는 달리
04:27쉽게 되는 것 같지 않아서 전략을 바꾼 게 아니냐
04:31이런 해석이 나오던데 어떤 전략입니까?
04:33이른바 잔디깎기 전략이라고 하는데 이게 무슨 뜻입니까?
04:37처음에는 잔디 뽑기 전략이라고 그랬죠
04:39그러다가 잔디 깎기 전략으로 나왔죠
04:43초반에 한 시간 만에 승리했다고 트럼프 대통령이 이야기했죠
04:48그건 잔디 뽑기 전략에서 성공했다 일단은
04:52이란의 군 수뇌부 지휘 수뇌부를 제거했다
04:57그 승공은 했는데 하지만 그걸 뽑고 나니까 밑에서 또 올라오더라는 거죠
05:02그래서 다시는 못 올라오게 다 깎아내자
05:06이렇게 해서 그 이야기는 한 번의 공격을 끝나는 것이 아니고
05:10지속적으로 타격을 해서 군사력이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도록
05:16이렇게 하겠다는 건데요
05:17군사 원칙 이런 게 있습니다
05:20압도적인 공세를 유지해라
05:22적이 굴복할 때까지 공격해라
05:25이렇게 이수진 장군이 그런 말을 영화에 보면 나오지 않습니까?
05:28실제 그런 걸 우리 군에서도 하거든요
05:30그래서 지금은 압도적인 공세를 유지하고 있는 겁니다
05:33그러기 위해서 저런 영상들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고
05:36하지만 이미 군사력이 사실상 한 대부분은 많이 핵심은 와해된 이란 입장에서는
05:43대응하는 게 이제는 테러식으로 하는 게릴라식 전북밖에 없는데
05:48그것조차도 역납하지 않겠다는 게 트럼프 쪽 입장이고
05:52하지만 여전히 원유 국제 에너지를 가지고 계속 교황하겠다는 게 이란의 입장인 것이죠
06:02또 한 가지 관심사가 있습니다
06:05트럼프 대통령의 2차 참수 예고에도 불구하고 이라는 새 최고 지도자로
06:11숨진 하메네이의 둘째 아들 모스타바를 후계자로 지목을 했죠
06:17하지만 이 새 지도자로 선출된 모스타바의 모습은 아직 단 한 번도 공개석상에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06:26그래서 부상설이 제기도 했는데 이란 당국이 외신을 통해서 부상을 공식 확인했다고요?
06:34네 지금 현재 언론 보도에 보면 이란 측에서 부상이다 라고 그렇게 얘기한 것으로 나와 있습니다
06:44그런데 직접적으로 그 정부에서 한 것은 아니죠
06:48그런데 이것으로 미루어 볼 때 일단 첫 번째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공격을 할 때
06:55자기들이 수집한 정보를 가지고 했을 건데 그 정보가 정확했다
07:00현장에 있었던 것이 맞다 이렇게 보고
07:03두 번째는 부상설과 사망설이 있었는데 부상 쪽으로 기울어가는 것 같습니다
07:12이렇게 되면 앞으로 당분간도 과연 민중 앞에 나올 가능성이 있느냐
07:19왜냐하면 다리뿐만 아니라 얼굴에도 손상이 입었다고 그렇게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07:26그렇다면 당분간 라리 자니와 같은 그분은 최고 안보 회의의 사무총장입니다
07:36이런 사람을 통해서 대변인 역할을 시키면서 자기의 메시지를 국민들한테 내고
07:43그리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고 용태가 마무리됐을 때 그때 나타나지 않을까
07:51이게 신비주의의 전략이라고 하는데 중동의 문화를 살펴보면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어 보입니다
08:01그렇군요 지금까지 행방이 묘연했던 모스타바
08:06결국에는 부상 쪽에 무게가 기우는 그런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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