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달 28일 시작된 미국과 이란의 전쟁, 여전히 협상과 확전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00:12특히 이번 주말이 긴장감이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00:17어느 쪽으로 갈 것이냐 결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00:20외신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끝내 지상군을 투입해서 석유 통제권을 가져오는 등의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지고 있습니다.
00:31하지만 이와 동시에 이란과의 협상의 끈도 놓지 않고 있습니다.
01:10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공격에 대한 공격 시한을 또 한 번 연장했습니다.
01:17당초 48시간을 최후 통첩으로 모든 발전시설을 초토화시키겠다 선언한 이후에
01:27마감 12시간 전에 5일을 연장했고요.
01:30이제는 또 열흘을 연장했습니다.
01:32이건 협상이 잘 진행이 되는 걸로 봐야 되는 건가요?
01:36아니면 협상이 진행이 안 돼서 자꾸 늘리는 건가요?
01:39협상이 진행된다기보다는 미국이 군사 작전을 준비하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 같습니다.
01:48지금 오키나와에 있는 30일 해병원정단이 있는데 그 부대는 사실 한반도 유사시에 가장 신속하게 들어오는 부대인데
01:57그 부대가 중동으로 가고 있거든요.
02:0027일쯤에 중동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02:04들어가면 일단은 부대가 들어가더라도 전투 준비를 하려면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합니다.
02:09그래서 시간이 필요하고 그 부대만으로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캘리포니아에 있는 제11원정단이 또 가고 있습니다.
02:18그 부대는 과거 6.25전쟁 때 장진호 전투했던 그 부대거든요.
02:22많은 희생을 했던 부대인데 정말 불굴의 부대입니다.
02:26그 부대를 또 투입하는 데 시간이 걸리죠.
02:28그리고 그것도 모자라니까 지금 82 공수사단을 투입하려고 하였습니다.
02:36과거 2차 대전 영화 보면 낙하산 부대들이 있잖아요.
02:39그게 그 부대입니다.
02:41그 부대인데 그 부대까지 한꺼번에 들어가야만 이란의 해안가 그리고 하르그섬 이런 데를 동시에 장악할 수 있습니다.
02:51이 상륙작전을 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준비를 해야 되는데 그 준비를 하는 시간을 벌고 그러면서 협상안 또 제시해서 협상도 동시에 추진하는
03:01거라고 보입니다.
03:02알겠습니다.
03:03그러니까 협상은 마음에 없고 지금 공격을 준비한다 이렇게 보는 건 아니고 일단 협상을 더 유리하게 압박하기 위해서 공격의 준비를 다
03:15끝내기 위한 시간을 번다 이렇게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03:18협상의 레벨지를 높이는 거죠.
03:20알겠습니다.
03:21그런데 문제는요.
03:22이란도 역시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03:25이란은 트럼프 대통령의 뜻대로 해 줄 마음이 전혀 없어 보입니다.
03:29미국의 15개 종전안에 대해서 공식 답변을 전달을 했죠.
03:36모두 받아들일 수 없다.
03:38대신 역으로 5개를 제안을 했습니다.
03:41그러면서 3중 기만 전략이다 하면서 미국을 전혀 믿지 않고 있습니다.
03:49그런데 지금 미국이 간접적으로 나서고 있지만 직접적으로 내긴 하지만 그 중간을 티르키아가 중재를 하고 있거든요.
04:00이집트도 같이 이집트도 나서고 있고 해서 이건 단순히 무조건 항복하라 이런 뜻은 아니고 어쨌든 핵무기를 없애고 미국이 제안한 몇 가지를
04:12없애야만 되는 겁니다.
04:14이란이 제시한 저 안은 받아들일까 싶지 않을 것입니다.
04:19그래서 미국이 군사적으로 더 압박하고 있는 거라고 보입니다.
04:24앞서 설명하셨듯이 트럼프 대통령은 공격 시한을 늘리면서도 계속 군사적인 모든 준비를 끝내는 시간을 또 벌고 있습니다.
04:37군사 압박을 동시에 하는 양면 전략이겠죠.
04:41중부 사령부가 최근에 이란 내부의 군사 목표물 만 개 이상을 타격했다고 밝혔습니다.
04:52그래서 우리는 그 핵무는 그 핵무는 그 핵무의 힘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04:58미국의 미국이 미국의 영역의 영역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05:02미국의 군사는 10,000만 명의 전쟁을 더욱 뺏겼습니다.
05:06우리의 precision strikes는 이란의 전쟁을 끊임했습니다.
05:10그리고 이란의 전쟁을 통해 이란의 전쟁이 있는 효과가 있는 것입니다.
05:15아까 설명하실 때 미군 가운데 오키나와에 주둔하고 있는 병역도 이동하고 있고
05:22본토에서도 오고 있고 그런데 다 목적지는 하르그섬입니다
05:27이란의 80%의 정유시설이 모여있는 하르그섬
05:31그런데 이란도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
05:33이란도 100만 명을 지금 동원령을 내릴 것을 검토하고 있다
05:38하르그섬이 지금 최정점의 지역이 됐군요
05:43네 그렇습니다
05:44지금 홍해를 호르무즈 해업을 지금 봉쇄하고 있는데 그걸 해제하고
05:52이란이 더는 호르무즈 해업에 대한 봉쇄를 하지 못하게 하려면
05:59하르그섬을 볼모로 잡고 그리고 이란 남부 해안이 있습니다
06:05페르시아만 북쪽이긴 한데 그쪽 북쪽이 보면 산맥으로 되어 있고요
06:12이란은 그 산맥 북쪽과 남쪽으로 딱 분리되어 있습니다
06:16그래서 아마도 미군은 그 산맥 남쪽 해안가를 장악하면서
06:21이란군이 많이 있어도 이미 많은 곳을 타격을 했기 때문에
06:25그만한 전략적으로 쓸 수 있는 무기나 부대는 많이 깨졌다고 봅니다
06:31그렇기 때문에 지상군이 아무리 많아도 남쪽으로 넘어올 수 없는 상황으로 만들 겁니다
06:37그래서 이란을 분리시키면서 남쪽 해안을 통제하고
06:42미국이 통제하면서 호르무즈 해업은 봉쇄를 해제하려고 하는 이런 작전으로 가기 때문에
06:49이 작전이 단순히 하르그섬에만 있지 않고 굉장히 광범위하게 작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06:56지금 이란 측도 단순히 호르무즈 해업 봉쇄만 하는 게 아니라
07:01이제 더 확대해서 홍해 자체를 다 폐쇄하겠다 이런 식으로 지금 방향이 바뀌고 있네요
07:08홍해는 이란이 직접 하는 것은 아닌데
07:16후티방군을 통해서 홍해를 압박하려고 하는 것이죠
07:20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후티방군 또한 전 세계의 타격 목표가 될 것입니다
07:26그래서 이 문제는 전선을 확대하려고 하는데
07:30확대하려고 하면 아마 다국적군으로 해서 그걸 또 차단하려고 하는
07:35국제적으로 다른 움직임으로 다시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서
07:39이거는 보통 문제로 볼 수가 없습니다
07:41그렇군요
07:41일단 이번 주말이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이 되고 있는데
07:47군사 작전으로 장기화될지 아니면 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될지
07:52하여튼 이번 주말이 가장 중요한 시기가 되겠군요
07:55그렇습니다
07:56네 알겠습니다
07:57네 알겠습니다
07:57네 알겠습니다
07:57네 알겠습니다
07:57네 알겠습니다
07:57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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