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시간 전
이 대통령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관철 못 해"
사드 반출 땐 방공망 '구멍'…주한미군, 사드 1대가 유일
'한국형 사드'는 내년 하반기에 전력화 예정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2트럼프 대통령인데요.
00:05북한이 조금 전 하메네의 차남, 이란의 최고 지도자 승계를 존중한다라는 지지 성명을 냈습니다.
00:18가만히 있으면 중간 간다는 말이 있는데 북한이 지금 외무성 대변인 입장을 내서 이 판에 끼어들려 하고 있는 겁니다.
00:26북한 외무성 대변인 이란 새 이슬람교 혁명 지도자 선출 공식 발표와 관련 우리는 자기의 최고 지도자 선출할 이란 인민의 권리와
00:37선택을 존중한다라며 이른바 지지 선언을 했습니다.
00:41이란은 북한과 가장 가까운 중동 국가죠.
00:44사실은 하메네의 제거를 보면서 북한이 계속 로우키, 로우키의 모습을 보였는데 기습적으로 후계 구도와 관련된 지지 선언을 조금 전에 했습니다.
00:59대통령실 외교안보전략비서관 출신의 전성훈 원장님 나오셨습니다.
01:03전성훈 원장님, 북한은 갑자기 왜 지지 선언을 하고 그래요?
01:06지난번에 전쟁이 처음 시작되었을 때 하메네가 서고하고 그랬을 때도 입장이 나왔었습니다.
01:15미국의 침공에 비판하는 그런 입장이 나왔었는데요.
01:19아시다시피 이란은 북한이 지금 중동 지역에서 가지고 있는 가장 강력한 우방입니다.
01:25북한이 세계 몇몇 나라와 하고 외교적인 관계뿐만 아니고 과학기술, 군사적인 관계가 아주 끈끈한 나라들이 있는데 중국하고 러시아 다 하면 이란입니다.
01:38상당히 역세도 오래됐고요.
01:40그래서 이제 북한의 맹방으로서 차기 후계자가 지정이 됐으니까 여기에 대해서 북한도 입장을 발표하는 것은 외교적으로도 우리가 보기에는 좀 이상하지만 북한의
01:52입장에서는 당연히 저런 메시지가 나와야 된다고 봅니다.
01:54네, 그런가 하면 사드 발사대 전체의 이동이 국내 언론들에 의해서 포착됐습니다.
02:05경북 성주기지에 한계포대가 배치돼 있는 주한미군의 사드, 엑스밴드 레이더와 전술통 뒤에서 발사대 6기, 요격미사일 48발로 구성이 돼 있습니다.
02:17여기서 사드 발사대 6대 전체가 반출되는 장면이 지난 3일 CCTV에 포착이 된 겁니다.
02:28거기에 외신 매체, 미국 국방부가 한국 사드 일부를 중동으로 옮기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
02:34하지만 우리 군은 한반도 밖으로 사드가 반출된 건 아니다라는 입장입니다.
02:41한미훈련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성주에서 오산기지로 이동을 했을 뿐이다라는 취지의 해명들도 군 안팎에서는 나오고 있는 것 같은데
02:52군사전문기자 출신의 유용원 의원님도 오늘 스튜디오에 모신 만큼 사드, 발사대 6기면 전부잖아요.
03:00한계포대, 그러니까 사드는 여러 가지 레이더와 지휘통제소와 그다음에 발사대와 발사대는 미사일로 구성이 돼 있는데
03:08그중에 발사대 6기와 미사일 전체가 성주를 벗어났다.
03:14이거 어떻게 봐야 될까요?
03:15말씀하셨지만 성주에는 발사대 6기, 발사대당 미사일이 8발 들어갑니다.
03:22그러니까 86, 48, 미사일은 48발이고 플러스 예비탄, 보통 2배 정도 돼요.
03:29그러니까 한 70여 발 정도의 사드가 국내에 있다고 보시면 되는데
03:33이번에 어제 방송 단독 보도로 CCTV 영상이 공개가 됐죠.
03:40이른바 빼박 증거가 나온 건데.
03:41그런데 이게 오산으로 옮겨졌고 아직 안 나갔다.
03:46그래서 일부 훈련 목적일 수 있다, 이런 걸 시사하시는 것 같은데
03:49이게 훈련 목적이라면 발사대뿐 아니고 레이더하고 교전통제소 이런 것도 같이 움직여야 됩니다.
03:58엑스밴드 레이더나 지휘통제소는 아직 고대로?
04:01아직 나갔다는 건 확인이 안 되고 있어요.
04:05그래서 이거는 많은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지만
04:10중동적으로 일단 차출될 가능성이 저는 높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04:15실제로 UAE 등의 사드가 배치가 돼 있습니다.
04:18아직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해서 사드를 얼마큼 사용했다는 얘기는 확인이 안 되고 있으나
04:24앞으로 대량 소모될 가능성 등에 대비해서 미국이 작년에 패트리어트를 3개 포대를 빼냈다가 5개월 만에 다시 돌려보냈듯이
04:35그렇게 이동시킬 가능성은 상당히 있다고 봅니다.
04:39여전히 중동으로 이동시킬 가능성은 있다.
04:41그러면 전성원장님 괜찮아요? 우리나라 사드 없어도 괜찮죠?
04:47괜찮은 건 아니죠.
04:49괜찮은 건 아니에요?
04:51이미 정해진 위치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던 자산 아닙니까?
04:56어떤 형태로든.
04:57그것이 빠져나갔다는 얘기는 공백이 생겼다는 거죠.
05:00그러니까 제가 항상 말씀드리지만 공백이 생긴 거는 불가피하고
05:04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얘기하셨듯이 미군이 지금 필요에 의해서 어쩔 수 없이 빼나갈 수가 있어요.
05:10그러면 우리 정부로서도 어쩔 수 없습니다.
05:12다만 이런 안보상의 공백을 외교적으로 또 우리 국내 정치적으로 메워주는 노력이 필요한 거거든요.
05:21한미 간의 동맹이 강화되고 있고 북한은 다른 생각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보낸다든가
05:27우리 국민들한테도 전혀 문제가 없고 돌아온다.
05:32당분간 할 뿐이다.
05:34이렇게 좀 국민도 불안함도 좀 가져주는 이런 여러 가지 좀 정교한 외교, 국내 정치가 필요한데
05:43그 부분이 빠져가지고 지금 이게 더 논란이 되는 거거든요.
05:47지금 미국이 전 세계적으로 자산들을 전부 다 중동으로 결집하고 있어요.
05:53이란의 미사일과 비행기를 막는데 지금 현재 있는 자산관이 안 되기 때문에 계속 피격을 당하고 있지 않습니까?
06:03여기저기 미군 기지들과 동맹국들이, 골프 행국들이.
06:08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져가야 되는 거고
06:10지금 전쟁이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지금 끝난다, 끝난다는 얘기는 있지만
06:15전쟁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 돌발 변수가 있기 때문에
06:18일단은 가지고 있는 자산을 가장 급한 곳에 먼저 배치해서 전쟁을 수행해야 된다는 것도
06:25미국 국방부의 절대적인 필요 사항입니다.
06:28우리가 그걸 충분히 이해하더라도 이런 것이 우리 전체적인 안보 상황
06:32또 북한한테 어떤 오해와 오판을 부르지 않게끔 상황을 관리해 나가는 것은
06:38그게 정부의 몫이고 그런 부분에서 약간 좀 미흡한 면이 있었기 때문에
06:42이 논란이 계속 지금 이어지고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06:45관련된 대통령의 발언 들어보시고 이야기 이어가겠습니다.
06:52최근에 주한미군이 포대라든지 반공무기를 일부 국에 반출하는 게
06:58이제 논란이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07:00그런데 상황의 전개에 따라서 주한미군이 자국의 군사적 필요에 따라서
07:06일부 반공무기를 반출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는 반대 의견을 내고는 있지만
07:10또 우리 의견대로 전적으로 관찰할 수 없는 것도 엄연한 현실입니다.
07:14그로 인해서 우리 대북 억지 전략에 무슨 장애가 심하게 생기거나 그러느냐라고 묻는다면
07:22저는 전적으로 그렇지 않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07:27대통령이 아마 이 발언도 그런 취지에서 나오신 것 같은데
07:30일단 대북 억지력이 중요하기 때문에
07:32국민들을 안심시키기 위한 차원에서 나온 것 같아요.
07:35일단은 지금 미국과 이란과의 전쟁이 한반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게 지금 확인되고 있는 거잖아요.
07:41사실 이란에서 중동에는 12개 국가들에 대해서 대대적인 공격을 감행하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07:48그래서 미국에서는 그런 중동 12개국에 대한 보호를 해야 될 책임도 있는 거라서
07:54그런 차원에서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있는 무기들을 중동 쪽으로 가져가고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은데
08:01중요한 것은 한반도의 억지력이 북한에 대한 억지력이 낮아지면 안 되기 때문에
08:07그거에 대해서 그런 우려는 없다라고 대통령께서 국민들에게 안심을 시킨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08:13이 사례를 보더라도 우리가 내년에 한국형 사드를 만든다고 하는데
08:20자주 국방과 관련된 전자권 환수와 관련된 이런 것들이 좀 더 왜 필요한지에 대해서
08:26그 필요성을 국민들이 좀 더 인식하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하고
08:29정부 차원에서도 그런 노력들을 좀 더 속도 있게
08:33가속도로 붙여서 해야 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08:36네, 유 의원님.
08:37네, 아까 말씀하신 천만에서 좀 드리면
08:41이 패트리어트하고 사드를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08:44패트리어트는 구형인 시아량이 요급고도가 20km, 신형인 MS형이 30여km인데
08:49우리 청궁투가 요급고도가 한 15km 돼요.
08:52그러니까 패트리어트의 공백을 우리 청궁투가 어느 정도 메울 수가 있습니다.
08:56청궁이 이번에 또 입기잖아요.
08:57네, 그리고 UA에서도 높은 명중률을 보여줬는데
09:00그런데 사드의 경우는 아까 김희희 말씀하신 그게 엘셈이라는 건데
09:04그걸 내년 이후에 실전 배치가 되기 때문에
09:07그 합 40에서 150km의 고도는 공백이 있는 겁니다.
09:12그리고 이 사드는 기본적인 임무가 성주에 배치돼 있지만
09:16부산항이 한반도 유사시 미증원전력이 투입되는 중요한 한 군데, 거점인데
09:21이런 부산항이나 김해공항이나 이런 걸 보호하는 게 주목적이에요.
09:25그러니까 일시적이지만 그런 공백은 생길 수 있는 거고
09:29중요한 포인트는 작년에도 패트리어트, 상계포도가 중동 갔다가
09:335살 만에 왔단 말이죠.
09:34그러니까 사드도 무조건 완전 철수가 아니고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겁니다.
09:39그래서 전 원장님 말씀하셨지만 대통령께서 좀 의연하게
09:44일시적으로 부분적인 이런 건 있을 수 있으나 큰 문제가 생기는 건 아니다.
09:48그리고 우리 군에서 굳건하게 이렇게 하고 있다.
09:50이렇게 좀 의연하게 좀 하셨으면
09:52지금처럼 이렇게 논란이 더 커지지 않았을 텐데 좀 아쉬움이 있습니다.
09:56유 의원의 말씀이 많은 국민들에게 좀 안심이 될 것 같은데
10:01유영원 의원은 아시다시피 굉장히 전설적인 군사전문 기자 출신이고
10:06국방부를 출입할 때 같은 기자실에 있었습니다.
10:10그래서 저도 많이 배웠던 선배 기자실인데
10:14우리 김용커님께서 또 전설적인
10:16왜냐하면
10:18저는 그냥 전설의 고향입니다.
10:19전설의 고향.
10:20채널A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을 운영하시는 분이 되셨기 때문에
10:23수눈합니다.
10:24수눈합니다.
10:25문제는 호르무즈 회업을 과연 미국이 단시간에 장악할 수 있느냐의 문제에 따라서
10:32전황이 달라질 수 있다라는 전문가의 지적이 나옵니다.
10:37여쭤보지 않을 수 없는데 오늘 조금 전 미국 쪽에서 나온 소식인데요.
10:42전성호 원장님.
10:43기뢰부설용 선박을 완파했다.
10:45트럼프 대통령이 이렇게 밝혔어요.
10:46만약 이란이 어떤 이유로든 호르무즈 회업에 기뢰를 설치하고
10:49제거하지 않는다면 대응하겠다.
10:515분 뒤 기뢰부설 선박 열척 타격회 완파했다.
10:56기뢰부설정을 격침할 예정이라고 밝혔는데
10:58이게 많은 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11:02호르무즈 회업은 굉장히 좁잖아요.
11:04그 좁은 데에다가 이란이 정규 전, 정규 해군으로는 미군을 상대할 수 없기 때문에
11:12미사일이나 아니면 바닷속의 지뢰라고 불리는 기뢰를 엄청나게 많이 매설해놔서
11:19굉장히 까다롭다.
11:21그런데 그 기뢰부설정을 10척이나 격침시켰다.
11:24대통령의 발언은 지금 이건 것 같아요.
11:27저도 그 기뢰 얘기가 왜 안 나오나 했는데
11:30기뢰는 이제 이란이 호르무즈 회업을 봉쇄하기 위해서 쓸 수 있는 어떻게 보면 마지막 카드입니다.
11:36마지막 카드다.
11:37일단은 기뢰라는 것은 수중에 떠다니는 폭탄이기 때문에
11:40깔아놓으면 어떻게 통제가 안 돼요.
11:43그래서 이제 깔아놓은 사람도 그렇고
11:45또 당하는 쪽에서도 상당히 이걸 회피하기도 어렵고
11:49여러 가지 문제가 많이 생기고
11:51기뢰가 여러 기가 깔려가지고 통행이 어렵게 되면 사실상 호르무즈 회업은 마비가 되는 거죠.
11:59지금 그렇게 이란의 시도를 하고 있고
12:01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그런 상황은 막겠다.
12:05최대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12:07이미 이란 해군이 소형 선박을 통해서 기뢰를 깔기 시작했어요.
12:11그래서 지금 트럼프 대통령은 기뢰를 까려고 접근하는 선박들을 미국이 타격했다.
12:17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데
12:18기뢰를 까는 데는 대형 선박들이 필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12:22소형 선박을 통해서 얼마든지 기뢰를 부설할 수가 있죠.
12:25물론 호르무즈 회업, 이란 연안 근처에 기뢰 저장고라든가
12:31이런 시설들은 미국이 공격을 하고 있지만
12:33기뢰가 만약에 많이 깔리게 되면
12:37저거는 동맹국 차원에서 기뢰를 제거를 해야 될 거 아닙니까?
12:41그거는 미국만의 힘만 가지고는 안 되고
12:43상당히 많이 깔리게 되면
12:46전 세계에서 가장 기뢰 제거 능력이 뛰어난 나라가 일본입니다.
12:50일본의 소외적 능력이 뛰어난데
12:52이 상황이 악화되면 어떻게 보면
12:54일본 자위대 해군이 요청을 받아가지고
12:58저쪽으로 갈 수도 있는 그런 상황도 우리가 예상할 수가 있습니다.
13:02트럼프 대통령의 얘기 들어보시죠.
13:03이란은 이틀 전에 항복했어야 했다라며
13:06전쟁은 빨리 끝날 것이다 라고 밝혔습니다.
13:43그러자 이란이 반발했습니다.
13:45전쟁의 끝을 결정한 건 우리다라고 주장했습니다.
13:50곧 끝날 것이다, 끝내는 건 우리다
13:53이런 의견들을 오고하고 있는데
13:55혁명수비대 의견이고요.
13:58전쟁을 끝내는 건 누굽니까?
14:00전쟁을 시작한 쪽에서 중단을 하면 일단은 끝난다고 보죠.
14:05그렇군요.
14:05그러니까 이란과 이스라엘과 미국이 전쟁을 끝나기를 결정하면
14:10일단은 끝나죠.
14:12뭐 이스라엘과 미국이 전쟁을 안 하겠다고 했는데
14:15지금 당한 이란 쪽에서 쫓아가가지고 더 공격하고 그러지는 않을 거 아닙니까?
14:20그러면 이스라엘과 미국 중에 어느 쪽에서 그 결정권을 지고 있느냐?
14:24당연히 미국이고
14:25미국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권을 지고 있습니다.
14:28지금 어제 그제 시청자 여러분께서 좀 주의깊게 보시면
14:32서서히 종전 얘기가 끝내냐 마느냐는 얘기가 나오고 있어요.
14:37이거는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상당히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14:41어제 월스티드 보도를 따르면
14:42이미 트럼프 측근들은 트럼프 대통령한테 이제 출구 전략을 찾아야 된다.
14:48이건 무작정 끌고 갈 수가 없고 하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14:51어떤 형태로든 전쟁은 소강상태로 접어두면서 마무리된다는 단계로 들어가겠지만
14:58전쟁이라는 것 자체가 너무나 많은 가변적인 요소와 불확실성이 있어서
15:03오늘 내일 끝난다 이렇게 단정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15:06다만 이제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일정을 보게 되면
15:09이번 달 말에 중국을 방문하도록 되어 있어요.
15:13그래서 미국으로서도 대통령이 중국 방문이라는
15:17어떻게 보면 가장 큰 외교화 행사를 앞두고 있는데
15:20전쟁 와중에 그걸 치를 수는 없지 않겠어요?
15:22그래서 그 전에 어떤 형태로든 전쟁이 마무리될 것 같고
15:27이미 프랑스의 마크론 대통령도 이란 대통령과 통화를 하고
15:31주변 물 밑에서 외교적으로 지금 여러 나라들이 참여해가지고
15:35이 전쟁을 마무리하려고 노력들을 하고 있습니다.
15:37네
15:38감사합니다.
15:38감사합니다.
15:38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