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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7시간 전


파키스탄 소식통 "향후 36~72시간 내 추가 회담 가능"
트럼프, '36∼72시간 내' 이란과 2차 협상 "가능"
백악관, '3~5일 휴전설' 부인…"확정 시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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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크립트
00:0172시간 내에 2차 협상
00:03그래도 다시 협상이 불이 붙는 모양새입니다
00:0872시간 내에 2차 협상을 하겠다는 겁니다
00:11그러면 이번에는 협상이 열리기만 하면 불발의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라는 게 전문가들의 조심스러운 관측입니다
00:20협상이 다시 재개되면 이건 종전협상인데 그 시간이 72시간 내에 열릴 수 있다는 겁니다
00:282차 협상 이름은 금요일 파키스탄 소식통
00:33요즘 소식통 중에서 이렇게 파키스탄 소식통이 정확했던 적이 있었을까요?
00:38파키스탄의 재발견
00:41이란과의 긍정적 중재 노력으로 향후 36시간 72시간 내에 추가해당 가능할 것
00:46파키스탄 상줬으면 좋겠어요
00:48열심히 중재하고 있는 파키스탄
00:50뉴욕포스트 36시간 36시간 72시간 내에 추가해당 가능성 있나
00:56트럼프 대통령 가능하다 답변했다는 겁니다
00:59양쪽에서 다 화답했다는 거예요?
01:05전승원 원장님
01:06일단 파키스탄의 재발견
01:09파키스탄 소식통에 따르면 열심히 양쪽에서 중재하고 있는데
01:1336시간에서 앞으로 72시간 내에 2차 협상, 종전협상이 개최될 가능성이 굉장히 크다
01:21파키스탄이 양쪽에서 뛰고 있고요
01:22미국도 화답을 했어요
01:24어떻게 보십니까?
01:25지금 파키스탄이 이번 주말에 회담을 위해서 준비를 하지 않았습니까?
01:30주요 호텔도 다 차단하고 토잉도 차단하고 했는데
01:34지금 현재 그 상태를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01:38파키스탄 정부로서는 언제라도 회담이 재개될 경우에 대비한 준비 태도를 갖추고 있고요
01:44지금 파키스탄은 이란과도 관계가 좋고
01:48또 미국과도 관계가 좋고
01:49이번에 사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01:52미국 정부에서는 먼저 대화를 제외한 걸로 알려지고 있어요
01:56먼저 파키스탄을 통해서 중재적 역할을 해달라고 요청을 했고
02:01거기에 대해서 이란이 협력을 한 건데
02:04파키스탄과 이란과의 관계가 좋기도 하지만
02:08지금 현재 파키스탄이 탈레반, 아프가니스탄과 사실 전쟁을 하고 있어요
02:13그렇군요
02:14그 전쟁 와중에 이란이 분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는 겁니다
02:21그래서 그런 면에서는 파키스탄의 안보 차원에서도
02:25이란이 가치가 있는 그런 상대이기 때문에
02:27파키스탄 고생 많다고 한번 해주세요
02:32파키스탄은 사실 우리가 파키스탄과의 관계가 소원하고
02:37국민들이 잘 모르는 나라지만
02:38적어도 중동 쪽에서는 강대국입니다
02:41핵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02:43그래요? 우리도 없는 걸?
02:45핵무기를 가지고 있고
02:46핵무기를 중국을 통해서 지원을 받았기 때문에
02:50언제 파키스탄 핵 개발했대요?
02:5198년도에 했거든요
02:52그래서 지금 인도와 파키스탄은 모두 핵 보유국입니다
02:56그렇게 되어 있어서
02:58사실 이란과 북한의 핵의 시작이
03:00파키스탄 핵 기술로부터 시작된 거 아닙니까?
03:03중국, 파키스탄, 북한까지 이어지는 연결고리가 있는 겁니다
03:06그러니까요
03:07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파키스탄이 전략적으로 중요한 요충지이고
03:11또 어느 정도의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03:13또 지금 최고 지도자 아시인 문희루 장군이
03:16청사령관이 어떻게 보면 본인의 정치권 명언을 결국
03:20이 회담을 중재시키고 성사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03:24이거 종전 못하면 사퇴합니까?
03:26사퇴는 아니지만 상당히 외교적으로 또 풍요적으로
03:29명언을 걸립니다
03:30타격을 받게 되기 때문에
03:32여러 가지 차원에서 파키스탄이 애를 쓰고 있고
03:35무엇보다도 전쟁 당사자인 이란과 미국이
03:39파키스탄을 신뢰하고 있기 때문에
03:41파키스탄에서 나오는 정보가 어느 정도 신뢰할 수 있고
03:45믿을 수 있는 정보가 나온다고 생각이 되네요
03:47그렇군요
03:47이란군이 호르무주에서 선박 3척을 납부했습니다
03:50흥미로운 건 미국의 반응입니다
03:54이스라엄 혁명수비대
03:56무화과로 몰래 빠져나가려던
03:57MSC 프란세스카호
03:59데바미노다스호 등
04:01컨테이너선 2척을 납부했다
04:03이란 메르크 통신
04:05컨테이너선 유포리아호도
04:07혁명수비대에 납부됐다
04:09백악관 대변인 반응
04:11흥미로워요
04:12캐롤라인 레빗이죠
04:13미국 이스라엘 선박 아니야
04:14휴전 위반으로 보지 않는다
04:16분위기는요
04:17옛날 같았으면 용서하지 않겠다
04:19불법행위다
04:20가만두지 않겠다
04:21응징하겠다
04:23폭탄 맞을 준비해라
04:25이런 반응 나와야 되는데
04:26일단 미국 이스라엘 선박도 아니고
04:28휴전 위반도 아니다
04:30아무래도 종전협상이 임박했다라는 분위기 속에서
04:33그 분위기를 깨지 않으려는
04:35백악관 대변인의 논평 같기도 하고
04:37그런 부분도 물론 있다고 보고요
04:41대화의 분위기를
04:43여권을 만들어 나가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04:45다만 이란이 저런 행동을 한 것은
04:48아시다시피 어제 그제
04:50미국이 두 척을 납포했죠
04:52하나는 상선을 납포하고
04:53또 하나는 이제 유조선을
04:55이란으로서는 거기에 대한 대응을 하겠다고
04:58공언을 했기 때문에
04:59저런 정도의 납포에 대해서
05:02미국 정부도 충분히 예상을 했던 거고
05:05또 최근 보도에 따르면
05:06또 미국도 또 추가로 납포했다는 보도가 나와서
05:09이렇게 장군 먹음식으로 납포하고 납포하고
05:12이러한 일련의 행동들은
05:14계속 정지협상이 재개되기 전까지는 진행이 될 것 같아요
05:18다만 말씀하신 대로
05:20저는 추가협상이 반드시 열린다고 봅니다
05:24지금 이란과 미국 모두
05:26협상을 중단하겠다고 깨겠다고
05:28어느 누구도 얘기한 적이 없고
05:30그렇군요
05:31협상의 여지를 열어두고 있고
05:33지금 둘 다 이란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05:36경제적으로 많은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05:38미국의 압박은 세계 경제에 대한 압박을 연결되고 있고
05:41그래서 이제 이 압박을 피차간에
05:44서로 목줄을 쥐고 있는 형국인데
05:46이걸 어느 순간에 가서는 놀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는 거죠
05:49그런 상황이 곧 올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05:52백악관 대변인 브리핑 내용 저희가 준비했습니다
05:55캐롤라인 래빗입니다
05:58이 전 세계는 여기에 대한 압박을 받는다
06:01문제에선 안 된다는 뜻을 하고 있습니다
06:04어떤 기회를 unseren 인정에 든지에 대한 압박을 받은 것 같습니다
06:05우리가 상당히 침은행을 받은다는 것을 볼 수 없습니다
06:11저를 주vo 볼 수 있죠
06:16앞으로 역할을 하는 중에서
06:17사례들의 압박을 감정공사에서
06:18군을 받은 다음 기회는
06:18했을 때까지 바로 장소에 대한 압박을 가면
06:20어떤 이른를 입력을lassen
06:20다음 기본은 다른 압박을 내장을 받았습니다
06:21기회를 받은 이란 말이죠
06:29백악관 대변인의 브리핑 내용 중에 흥미로운 대목은 이란 내부의 분열 양상이 심각하다라는 겁니다.
06:37그래서 이랬다 저랬다, 이란이 왜 일어나라는 궁금증이 해결되는 답변이긴 한데
06:43얼마나 심각한 건지 이런 외신 보도들도 많습니다.
06:49두문불출 모스타바 이란 정권의 방패다, 알리바이즈.
06:55현 이란 정권 입장 발표할 때 의도적으로 모스타바 존재를 부각시킨다.
07:00내부 비판으로부터 자신들을 보호하는 명분으로 방패로 이용한 거다.
07:04행방불명된 사람은 반박할 방법이 없다.
07:09그림자 통치 중이냐 아니면 행방불명이냐, 건강상태가 영 아니냐.
07:13그런데 모스타바 하메네의 이름을 방패 삼아서 이용하고 있다라는 얘기 나오면
07:22사실은 앞서 백악관 대변인이 얘기했던 이란 내의 내분, 분열, 상황도 어느 정도 퍼즐이 맞춰지는 거거든요.
07:30이란 내부의 어떤 권력구조 간의 규절이 있다는 얘기는
07:34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 휴전을 연장하면서 휴전 연장이 하나의 명분으로 제기를 했습니다.
07:40그런데 사실 그 전부터 많은 중동 전문 외신 매체들에서는 그런 보도들이 있었어요.
07:46또 일부 그런 사인이 있었죠.
07:48전쟁 초기에도 페제스칸 대통령이 걸프 국가들한테 이란이 공격해서 미안하다고 얘기했다가
07:55공화국 수비대에서 그런 일 없다고 우리는 계속 공격한다.
07:59이렇게 좀 공화국 수비대에서 대통령의 발언을 묵살하는 그런 현상들도 있었지만
08:05제가 보기에는 사실 이란은 지금 시스템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08:11최고 국가안보회의를 정점으로 해서 그 위에 최고 지도자 모스타바 하메니가 있지만
08:19그 최고 국가안보회의를 중심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08:22그 여러 가지 차원에서 볼 때 사실 내부에서 어떤 균열이 있고
08:29좀 내부가 혼란하고 한다는 것은 오히려 지금 이란보다는
08:34미국 쪽에서 그런 현상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고 봅니다.
08:37최고 국가안보회의의 구성원이 13명입니다.
08:4113명 중에 3분의 2 이상이 전현직 혁명수비대 출신들입니다.
08:48그 얘기는 최고 무사결정기구의 중심 세력이 혁명수비대라는 얘기가 되는 거죠.
08:56그렇군요.
08:56지금 이란 협상 대표단 단장을 맡고 있는 의회 의장도 혁명수비대 원스타 출신이거든요.
09:03그러니까 지금 이란의 상황은 우리가 어떻게 이해를 하면 되냐면
09:06과거에 연로하신 분들은 과거 군사정권 시절에 보면
09:10우리 정부에서 특정 사관학교 출신들이 전현직들이 전부 정부의 또 모든 사회의 요직을 차지했던 그런 시절이 있는데
09:19지금 현재 이란이 혁명수비대 출신들이 이란의 모든 상황을 장악하고 있는 적이기 때문에
09:27군부가 장악을 했군요.
09:28했기 때문에 민관대, 군부 간의 어떤 마찰이라든가 이런 것보다는
09:33예를 들어서 최고 국가안보에 내에서도 외무 장관의 입장이 좀 다를 수 있지 않습니까?
09:40그런 차원에서 어떤 목표는 같은데 목표에 도달하는 방향이, 길이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09:47그런 것들이 최고 국가안보에 의해서 토론이 돼서 정리가 되고
09:52결정된 사항을 하멘이 최고 지도자한테 지금 보고를 합니다.
09:57이 사람이 지금 신체상에 부상을 심각하게 당해서 나타나지 못하고 있지만
10:03또 보고도 전화를 한다든가 이런 SNS가 그건 안 됩니다.
10:07지금 신병 위협 때문에 쪽지로 보고를 한다는 겁니다.
10:11인편으로.
10:12그래서 그런 상황에서 보고를 받고 있기 때문에
10:15어찌됐든 신정치제 이란에서의 최고 지도자는 모스타바 하멘이가 맞고
10:20그 최고 지도자를 옹위하고 보호하는 최고 의사결정기구가
10:25최고 국가안보회고 그거를 공화국 수비대가 장악하고 있다.
10:30그래서 이게 지금 현재 이란에 돌아가는 시스템이다.
10:33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33그렇군요. 트럼프 대통령 발언 한번 들어보시죠.
10:54전쟁 수퍼시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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