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트럼프 미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역 공동 호의 요구, 전 세계의 선택은 갈리고 있습니다.
00:06먼저 참여하지 않는 쪽, 사실 대부분인데요.
00:10프랑스 마크롱 대통령은 대놓고 절대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고, 폴란드, 캐나다 등도 줄줄이 불참을 선언했습니다.
00:17손희네 기자입니다.
00:20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국방 안보 회의를 주재하며 호르무즈 해역 개방 작전에 절대 참여하지 않겠다고 재차 강조했습니다.
00:31프랑스는 전쟁의 당사자가 아니라는 겁니다.
00:48폭격이 멈춘 후에 호르무즈 해역 정상화를 위한 과제를 해결하겠다고 했습니다.
00:54투스크 폴란드 총리도 중동 갈등이 폴란드 안보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며 이란에 군대를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못 박았습니다.
01:05앞서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등도 미국의 파병 요구에 사실상 선을 그었습니다.
01:12유럽 연합은 군사적 방법이 아니라 전쟁을 끝낼 다른 방안을 찾겠다고 했습니다.
01:32트럼프 대통령이 파병을 희망한 것으로 알려진 캐나다도 이번 군사 작전에 대해 협의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참여 의사가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01:43외신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당초 이란 공습 시작 전 동맹국들과 상의하지 않았기 때문에 파병에 난색을 보이는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01:54채널A 뉴스 손인혜입니다.
01:55채널A 뉴스 손인혜입니다.
02:01촬영기자1호
02:01채널A 뉴스 손인혜입니다.
02:02채널A 뉴스 손인혜입니다.
02:08출판하는 문화입니다.
02:09한글자막 by 한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