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동의 앞날이 더 안 보이는 이유가 또 여기에 있는데요.
00:04미국이 이란 최고 지도자 하메네이를 제거했는데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의 차남 선출이 유력합니다.
00:12아버지보다 더 강경할 수 있다는 분석마저 나오는데요.
00:15어떤 인물인지 김민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00:20사망한 알리 하메네이의 차남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란 차기 최고 지도자로 선출됐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습니다.
00:27뉴욕타임스도 이란 당국자를 인용해 모즈타바 선출이 유력하다고 전했습니다.
00:33모즈타바는 아버지 하메네이를 밀착 수행했던 마쿠 실세로 각종 반정부 시위를 진압하는 이슬람 혁명 수비대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00:44아버지 이상 강경책을 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00:57강경책을 펼 수 있다는 점이 많습니다.
00:58체제 생존, 체제 유지라는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저는 더 높아 보입니다.
01:03이날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모즈타바를 염두에 둔 듯 발언을 내놨습니다.
01:18이스라엘 국방장관도 이란의 새 지도자를 겨냥한 강경 입장을 밝힌 가운데
01:24차기 지도자 확정 이후 이란을 둘러싼 긴장이 더욱 높아질 것이란 관측이 나옵니다.
01:30채널A 뉴스 김민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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