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 진행 : 박석원 앵커, 엄지민 앵커
■ 출연 : 김덕일 고대 중동 이슬람연구센터 연구위원, 김민균 서강대 경영대학원 교수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며 대규모 공격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란 역시 가장 강력한 보복을 예고했고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시도하는 모든 선박을 모두 불태울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급변하는 중동정세와 우리 경제에 미칠 파장까지 두 분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김덕일 고대 중동 이슬람연구센터 연구위원 김민균 서강대 경영대학원 교수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세요.


먼저 이번 공습이 확전될 것이냐, 장기화할 것이냐 주요 변수 중의 하나가 지상군 투입 여부였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배제하지 않겠다고 얘기했거든요. 어떻게 흘러갈까요?

[김덕일]
제가 봤을 때 트럼프 대통령의 평상시 발언을 봤을 때는 지상군 투입 같은 걸 상당히 꺼려하는 분위기였었는데 지상군 투입도 가능하다. 이 얘기를 봤을 때 실제로 투입한다기보다는 이란 정부를 좀 더 압박하는 발언으로 보입니다. 우리가 이 정도까지 할 수 있다는 계속 보여주는 신호로 보이고요. 지상군을 투입한다면 대대적인 지상군 투입보다는 이전에 미국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실패한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특수부대 투입 같은 것은 가능하지 않을까, 그것은 충분히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는 합니다. 제가 봤을 때는 지상군을 투입한다는 것은 그런 발언으로 보입니다.


그 발언이 압박용 차원이라면 이란에서는 실제로 얼마나 압박감을 느낄 거라고 보십니까?

[김덕일]
하메네이라고 하는 최고 지도자가 사망하고 권력에 공백이 있는 상태고요. 지금 이게 어떻게 돌아갈지, 임시지도 체제가 들어섰습니다마는 이것은 또 이란도 처음 맞이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굴러갈지 상당히 의문이 들고 있는 상황이고 이따 얘기하겠지만 전문가위원을 통해서 최고지도자를 뽑아야 하기 때문에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란 쪽에서는 상당한 압박감을 느끼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압박 전략의 일환이라고 해야겠죠. 이번 공습이 장...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4_202603031020443432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의 지상군 투입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다며 대규모 공격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00:07이란 역시 가장 강력한 보복을 예고했고, 혁명수비례는 호르무즈 해업 통과 시도를 하는 모든 선박을 모두 불태울까라고 경고했습니다.
00:16급변하는 중동정세와 또 우리 경제 미칠 파장까지 두 분과 함께 짚어보겠습니다.
00:22김덕일 고대 중동이슬람연구센터 연구위원, 김민균 서강대 경영대학원 교수와 함께합니다.
00:29어서오세요.
00:30먼저 이번 공습이 확전될 것이냐, 장기화할 것이냐 주요 변수 중에 하나가 지상군 투입 여부였는데 트럼프 대통령이 배제하지 않겠다 얘기했거든요.
00:41어떻게 좀 흘러갈까요?
00:42제가 봤을 때는 트럼프 대통령은 평상시 이전 발언을 봤을 때는 지상군 투입 같은 건 상당히 꺼려하는 그런 분위기였었는데 지상군 투입도
00:49가능하다.
00:50이 얘기를 봤을 때는 제가 봤을 때는 실제로 투입한다기보다도 아직은 이란 정부를 좀 더 압박하는 그런 발언으로 보입니다.
00:57우리가 이 정도까지도 할 수 있다는 것을 계속 보여주는 신호로 보이고요.
01:00지상군 투입 만약에 한다면 제가 봤을 때는 대대적인 지상군 투입보다는 이전에 미국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도 좀 실패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요.
01:08그렇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특수부대 투입 같은 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01:11그거는 충분히 좀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01:14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지상군 투입을 하겠다는 것은 현재까지는 이란 정부를 압박하는 그런 발언으로 좀 보입니다.
01:20그 발언이 압박용 차원이라면 이란에서는 실제로 얼마나 좀 압박감을 느낄 거라고 보십니까?
01:27이란 지금 현재가 하멘에이라고 하는 최고 지도자가 지금 사망하고서 지금 권력의 공백이 있는 상태고요.
01:33지금 이게 어떻게 돌아갈지 임시 지도 체제가 지금 들어섰습니다만 이것은 또 이란도 처음 지금 맞이해보는 상황입니다.
01:40임시 지도 체제라는 자체가 이것이 어떻게 굴러갈지도 지금 상당히 지금 상당히 지금 의문이 되고 있는 상황이고
01:46일단 얘기하겠지만 전문가 의원을 통해서 최고 지도를 뽑아야 되는데 이것도 어떻게 순조롭게 이루어질지 지금 모르는 상황이기 때문에
01:52이란 쪽에서는 또 그래도 상당한 압박감을 좀 느끼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01:56트럼프 대통령의 그 압박 전략의 일환이라고 해야겠죠.
02:00이번 공습이 장기화할 수 있다. 지속할 능력이 있다. 이런 이야기도 했었는데
02:05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직접 듣고 다시 두 분 의견 나눠가겠습니다.
02:31트럼프 대통령은 4주에서 5주 정도 갈 수도 있다 했는데
02:35피트 에그세스 국방장관은 이라크 전쟁처럼 길어지진 않을 것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02:40이라크 전쟁에 대한 미국 내 비판 여론이 상당하지 않습니까?
02:43그렇죠.
02:43이런 부분은 좀 감안한 거겠죠?
02:44그렇습니다. 그런데 이것도 역시나 트럼프 대통령과 지상군 투입도 원래 안 한다는 쪽으로 생각을 했던 사람인데
02:50그것도 시사했고요.
02:52그다음에 또 4주, 5주 생각보다 길게 이것까지 얘기를 했습니다.
02:55많은 사람들이 생각할 때 트럼프 대통령은 사업가 출신이기 때문에
02:59어느 정도 부분적인 타격만 하고 어느 정도 선만 맞춰지면 물러날 것이다.
03:04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그것을 또 반대로 뒤집는 발언을 한 것은
03:06이것도 역시나 우리가 계속 최소 4주라고 하는 것이죠.
03:09그렇기 때문에 계속 4주 동안 이란 정권을 공격할 의사가 있으니
03:13이란 정권을 계속해서 공개적인 압박 표시라고 저는 볼 수 있겠습니다.
03:16네. 그 이라크 전쟁 당시와 비교를 한다는 게
03:19경제적인 측면에서도 비교를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03:21그때 당시에 미군이 이라크 전쟁을 시도하고 나서
03:25지상군 투입하고 나서 경제적인 타격은 얼마나 있었습니까?
03:29아무래도 트럼프 대통령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 중에 하나가
03:32이라크 전투도 마찬가지겠지만 장기전입니다.
03:34장기전으로 갈 경우에 들어가는 어떤 그런 비용에 대한 부담
03:37그리고 미국 국내 경제의 어떤 그런 부담
03:39또 세계의 어떤 그런 글로벌 경제에 대한 어떤 그런 부담들이
03:42아무래도 미국 입장에서 봤을 때는 압박으로 적용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03:46그러다 보니까 지상군의 투입도 그렇고
03:49어떻게 보게 되면 4주를 언급한 이유 중에 하나는
03:51우리가 그만큼 투입을 하고 경제적인 비용이 이만큼 4주 안에 끝날 것이다
03:56라고 얘기하는 것은 트럼프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는
03:58어떤 그런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을 최대한 내가 줄여보고
04:01이 안에 끝나겠다라고 확실하게 지금 언급을 하고
04:04그리고 그 상황에서 우리가 비용이라든가
04:06그런 경제적인 임팩트를 최대한으로 줄여보겠다는
04:09어떤 그런 의지의 표현이고
04:11또 그런 의미에서 압박도 이라는 측에 또 열심히 가하고
04:14그러면서 이제 빨리 마무리 짓겠다는
04:15어떤 그런 맹으로 보일 수가 있겠습니다.
04:18네, 그 뉴욕중 씨가 혼조세로 마감했는데
04:21뉴욕중 씨가 이렇게 크게 흔들리지 않은 이유는 어떤 배경이라고 보십니까?
04:24저도 예상보다는 굉장히 크게 흔들리지 않아서 좀 의외이긴 하는데
04:28아무래도 이제 첫 번째 이슈는 4주에서 굉장히 언급이 됐고요.
04:334주만 있으면 어느 정도 이제 우리가 이게 안정이 되겠구나라는
04:36어떤 그런 불확실성을 최대한 최소화시키면서
04:38투자다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는
04:40아, 이게 장기전으로 갈 수 있는 어떤 그런 전망이 좀 떨어지는구나
04:45확률적으로 그렇게 또 예측을 하는 부분들이 있고요.
04:48두 번째는 약간의 어떤 그런 경제, 어떤 그런 국지적인 어떤 그런 입장입니다.
04:52다시 말하면 현재 뉴욕중시라든가 새해 경제를 보게 되면
04:55아시다시피 AI라든가 굉장히 기술주 중심으로 가고 있거든요.
04:59그런데 이제 중동의 어떤 그런 사태들을 보게 되면
05:01에너지, 에너지 쪽에 조금 이렇게 산업적인 어떤 그런 봤을 경우에는
05:06새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아무래도 제한적이다라는
05:10어떤 그런 측면에서 봤을 경우에
05:12어떤 그런 우리 시장에, 특히 이제 미우중시 시장에서
05:15그렇게 보이는 것으로 판단이 되고요.
05:17마지막으로는 아시다시피 중동의 어떤 그런 사태들은
05:20굉장히 빈번하게 일어나는 어떤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05:23그래서 우리나라 경제도 그렇고 새해 경제도 그렇고
05:25아무래도 회복력, 주로 리즐넌스라고 부리는 어떤 그런 부분인데
05:28그 회복력 부분에서는 아무래도 많은 사건을 거치면서
05:32아무래도 경제적인 어떤 그런 탄력성이라든가 회복력이
05:35어느 정도 탄탄해졌다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05:38아무래도 어떤 증시라든가 현재 어떤 그런 상황에서는
05:41지금 그렇게 너무 변동성이 크지 않았나 그렇게 판단이 됩니다.
05:45네, 우리 증시는 어제가 대체 공휴일이었기 때문에
05:48이 사태의 영향은 하루 피해가긴 했는데
05:50지금 시장 상황을 보면요.
05:52코스피가 6,155.01로 전장보다 1.43% 하락한 상태고요.
05:58코스닥은 1,185.08, 1,186.08로 0.56% 하락한 상황입니다.
06:07이게 우리 증시가 워낙 많이 올랐기 때문에 조금 조정을 받은 건지
06:11아니면 이런 사태의 영향을 받은 건지 어떻게 보십니까?
06:14아무래도 저희가 금요일날 외국인들이 철조라는 어떤 그런 순매도를 하고
06:19이미 어떤 그게 좀 순위 차례를 좀 잃었고요.
06:22그리고 이제 많은 분들이 우스갯소리로 월요일날 폐장하는 것이
06:25굉장히 우리나라 입장에서 봤을 때는 증시 입장에서 봤을 때는
06:27정말 굿사인이다 라고 많이 말씀을 해주시는데요.
06:31일단 중요한 건 우리나라 어떤 그런 증시를 보시다 하더라도
06:33대장주, 흔히 얘기는 삼전공장하고
06:36이제 하이닉스의 어떤 그런 중심으로 많이 올라가다 보니까
06:38물론 뭐 이제 중도 사태에서 원유라든가 어떤 그런 에너지 쪽
06:43그리고 우리나라 어떤 그런 전반적인 환율, 물가, 경제적인 임팩트는 당연히 있습니다.
06:47그런데 증시로 봤을 경우에
06:49뭐 여러 가지 어떤 그런 너무 이제 올라가서 어떤 그런
06:53손익 차익 실현도 물론 당연히 있겠지만
06:55어떤 조정의 어떤 그런 부분들은 제가 봤을 때는
06:58뭐 피할 수 없을 거라고 보고요.
06:59단기적으로.
07:00그런데 이제 어떤 그런 전반적인 상승의 어떤 그런 동력으로 봤을 경우는
07:04아직까지 반도체, 그리고 우리나라 어떤 그런 주도적인 어떤 그런 대장주들이 건재하기 때문에
07:09그런 부분에서는 물론 뭐 아시아 시장들이 대대적으로 이제 하락을 했겠지만
07:13우리나라 어떤 증시도 충분히 아직까지는 뭐 조정은 들어가겠지만
07:17어떻게 보게 되면 좀 회복력은 좀 있을 수 있다.
07:20견뎌내만 하다 이제는 체질적으로 봤을 경우에
07:22이제 그렇게 많이 판단하시라고 봅니다.
07:24네. 향후의 움직임도 또 봐야 될 것 같고요.
07:26지금 현재 이란 공습에 대한 양상들도 다시 한번 보겠습니다.
07:30여러 가지 전력들이 그야말로 외과 수술식 정밀 타격이 이뤄지고 있는데
07:34그 정밀 타격을 사실상 지휘하고 있는 건 AI다.
07:38이런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AI 전쟁의 서막이 열렸다.
07:41이렇게 얘기하는데 어떤 배경입니까?
07:43먼저 이제 AI 이 얘기가 나오기 시작한 게 이제
07:461월 달에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드로를 이제 체포할 때도
07:50뭐 클로드라고 하는 AI를 사용했다는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07:54그래서 이번에도 이제 그런 AI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하는데
07:58저도 뭐 어느 정도 동의를 하지만
08:00그래도 작전을 수립하고
08:02결국 실행하는 것은 결국엔 사람의 판단이고요.
08:05제가 봤을 때 AI를 실행한다면 이제 어떻게 보면
08:07이런 작전을 했을 때 시뮬레이션이라고 할까요?
08:10이거 어떤 결과가 있을까?
08:11그것은 충분히 AI를 많이 활용할 수 있을 거라 봅니다.
08:13하지만 그래도 최종 결정권은
08:15인간이 아직까지는 하는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8:17그런데 이번에 국면 사용됐던 과정을 보면
08:20트럼프 대통령이 이거 클로드 AI 사용하지 말라 금지령까지 내렸는데
08:25이거 없이는 좀 작전 수행이 어려웠을 정도로
08:29역할이 중요했다 이런 부속도 있더라고요.
08:31어떻습니까?
08:32그렇기는 하지만 제가 봤을 때
08:35AI 클로드 말고도 다른 AI도 있고요.
08:37제가 봤을 때는 또 인간은 결국에는
08:39AI 시대가 왔다고 하지만
08:41그래도 저는 군사 작전을 어떻게 보면 현지를 안다든가
08:44중부사령부도 있고요.
08:45거기서 직접 군사 작전을 위반하고
08:47결국 실행하는 것도 인간의 몫이고
08:49역시나 최종 결정은 트럼프 대통령이 하는 거니까요.
08:52그렇게까지 AI가 절대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까지는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08:56당연히 최종 결정을 사람에 하겠지만
08:59이번 공습 양상을 보게 되면
09:01AI의 활용도가 대폭 상상됐다
09:04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부인할 수 없는 상황인 것 같은데요.
09:08전쟁이 지금 장기화 양상으로 가는 가운데
09:10또 한 번 장기화 양상의 어떤 요인이 될 수 있는
09:14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09:15바로 알리 라리자니
09:16최고 국가안대회의 사무총장의
09:18항전 의지를 밝혔습니다.
09:21관련 이야기를 듣고
09:22다시 두 분 의견 나눠 가겠습니다.
09:44저희가 라리자니의 육성을 들은 이유 중의 하나는
09:47유력한 후계 구도에 있었던 후계자 중 한 명이었습니다.
09:50이 사람이 결사항전 의지를 밝혔기 때문에
09:52이후에 최고 지도자를 잃고 나서의
09:55그 이란 내부 상황 어떻게 돌아갈 것이냐
09:57이 부분도 좀 궁금한 상황이거든요.
09:59먼저 최고 지도자를 뽑기 위해서
10:01전문가 회의를 해야 되는데요.
10:03전문가 회의가 18명이 모여야 되고요.
10:053분의 2상이 일단 참석을 해야 되고
10:08그중에서 과반을 얻어야 선출이 되는데
10:10이게 이란 외무장관은 어제 바로 오늘
10:13하루나 이틀 이내에 빨리 선출할 것이다 하는데
10:15이것이 지금 제대로 열릴 수 있을지도 저는
10:18궁금한 점이 뭐냐면 미국이 분명히
10:20이것도 표적으로 누릴 수도 있고요.
10:22지금 임시체제에 있는 사람들 3인이 있는데
10:24과도정부에 이끄는 사람들도 미국에
10:27어떻게 보면 암살 명단에 있었던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10:29그렇기 때문에 지금 전문가위원회를
10:31원래는 사람들이 모여서 해야 되는데
10:33이것을 서면으로 하거나 아니면
10:34온라인으로 해야 되는 거 아니냐
10:36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을 정도긴 합니다.
10:38우선 성직자 그러니까 종교
10:40이슬람 법학자가 최고 지도자가 돼야 되기 때문에
10:42알리라리자자들은 군 출신이거든요.
10:45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최고 지도자가 되기보다는
10:47아마도 마크에서 실세로 활약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고요.
10:50지금 이 사람이 항전하겠다 협상은 없다 했는데
10:53그래도 이란 현재 지도부 안에서는
10:56이 사람이 그나마 협상의 제일 적극적인 인물이긴 합니다.
10:59이 사람까지 지금 결사항전 의지를 내보였다는 걸 봤을 때는
11:02당분간 이란도 계속해서는 항전 의지를 표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11:06하지만 물 밑에서는 계속 접촉을 할 것으로 지금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11:09네. 트럼프 대통령이 차기 지도자 3명 언급을 했는데
11:15누군지는 얘기를 하지 않았잖아요.
11:16혹시 예상 가는 인물 있으십니까?
11:18그 차기 지도자, 우선 제가 봤을 때는
11:20신정체제 안에서 우선 자신이 점찍은 인물이 3명이 있었는데
11:24그중에 또 몇몇은 죽었다고 그랬거든요.
11:27그래서 아마 그 사람들이 있는데
11:28트럼프 대통령이 절대 누군지는 얘기를 하지 않기 때문에
11:31예측하기가 현재 힘든 상황이고요.
11:33아니면 트럼프 대통령 입장에서는
11:35만약에 신정체제 안에, 현 체제 안에서 3명과 접촉을 했고
11:38그 사람을 제가 생각했다는 것은
11:40예를 들면 베네수엘라처럼 마두로를 제거하고
11:43미국이 통제 가능한 그런 정부를 유지하는 것.
11:45대신 이 신정체제는 두면서
11:47미국이 관리하겠다는 정부를 유지하겠다는 뜻으로 보여지는데
11:51지금 얘기하지 않고
11:52그런데 트럼프가 언급한 것은
11:53아예 체제를 뒤엎어버린 것까지도 생각한다고
11:56그 얘기까지 했기 때문에
11:57트럼프 대통령이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만
12:00이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끝까지 밝히지 않을 것 같습니다.
12:03제가 봤을 때는 누군지.
12:05중동뿐만 아니라 지금 세계가 주목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12:08바로 호르무즈 해업 때문인데
12:09유가가 벌써 10% 이상 상승하지 않았습니까?
12:12어떻게 좀 흘러갈까요?
12:13일단은 호르무즈 해업이 봉쇄가 된다고 하면
12:16원유부터 시작이 돼서 여러 가지 경제적인
12:20손해가 막강합니다.
12:22그래서 보통 무역회표에서 언급한 바에 의하면
12:25국제유가가 한 10% 정도 오르면
12:27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수입 원가가 3.15%가 오르고요.
12:31그리고 제조든 서비스든 간의 비용 부담이
12:34제조 같은 경우에 한 0.68%
12:36그리고 서비스 같은 경우에 0.16%
12:38다시 말하면 해상의 어떤 운송 비용도
12:43그리고 항공
12:44그다음에 우리나라 어떤 그런 인플레이션이라든가
12:47어떤 그런 물가에 대한 어떤 그런 부담들은
12:50확실하게 올라가는 것은 사실입니다.
12:53그런 부담들을 가지고 움직이기 때문에
12:56아무래도 원유에 대한 어떤 그런 비축률이라든가
13:00그리고 석유화학이라든가 정유산업이라든가
13:02그런 부분에 대해서 아무래도 현실적인 어려움들이 많이 있겠죠.
13:07이란 쪽에서 호르무즈 해업을 봉쇄하는 상황에 대해서도 걱정이 되지만
13:12에너지 시설들, 걸프 6개국에 있는 에너지 시설에 대한
13:17직접 공습도 나서고 있기 때문에
13:19원유 그리고 다른 에너지 공급에 대해서도 문제가 생기는 게 아닌가
13:23이런 걱정이 되는데 어떻습니까?
13:25아무래도 이란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는
13:26이 원유를 가지고 아무래도 전 세계를 상대로
13:30인지를 잡고 움직이는 것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3:34예를 들어서 중국 같은 경우에도
13:35미국과 어떤 그런 반도체 전쟁을 했던 히토류를 가지고
13:38여러 가지 레버리지를 가지고 협상을 했던 것처럼
13:40이란 입장에서 봤을 때는 전 세계에 공급되는 원유의 80% 이상이
13:44중동에서 나오고 있는데
13:45그 부분에 관련해서 호르무즈 해업에서
13:48유가는 계속 지금 100달러에서 150달러까지
13:51지금 보시는 분들이 전문가들이 인상의 어떤 요인들을
13:53계속 보시고 있기 때문에
13:55그런 면에서 어떤 세계의 흐름이라든가
13:59여론전에 봤을 경우에
14:01미국보다는 어떤 걸 이란 쪽으로
14:03특히 중동의 어떤 그런 원유를 발판으로 해서
14:06자기 편으로 만들려고 하는 의지들이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14:09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보게 되면
14:12세계 경제에서 봤을 때는
14:13원유라든가 어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14:16우회로를 한다거나 아니면 비용이 좀 더 들더라도
14:19그러니까 운송비라든가 항공행, 운송비를 들여다라도
14:22좀 안전을 더 추구하고
14:24또 안전하게 또 공급망을
14:25또 원유에 대한 공급망을 안전하게 확보하는 노력들을
14:28각국들이 다 지금 노력을 하고
14:30또 기업들도 열심히 또 알아보고 있는 중이죠.
14:33지금 호르무즈 해업의 어떤 상황들을 보게 되면
14:35박사님 물리적으로 아예 틀어막기보다는
14:39일부 선박에 대해서 요격을 하는 방식으로 공격하고 있거든요.
14:43이거 아예 물리적으로 틀어막는
14:44그러니까 실질적인 봉쇄까지 갈 것이라고 보십니까?
14:46최악의 상황에는 그렇게까지도 고려를 하고 있죠.
14:50일태부터 기회를 깐다든가 하면서
14:51아예 통행이 불가능하게끔
14:53당분간 통행이 불가능하게끔 할 건데
14:54이걸 또 미국도 아마 대비를 하고 있을 겁니다.
14:57왜냐하면 또 미국 해군이 또
14:59이란 해군을 우리가 격침시켰다
15:01이런 얘기까지 하는 것을 봤을 때
15:03그것이 최악의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요.
15:05아마도 미국은 또 그것에 대한 계속된
15:08이란에 대한 대응도 계속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5:10그래서 현재까지는 위협하고 공격하는 수준이고
15:14아직까지 전면적인 기례를 깐다거나
15:16무조건적인 무차별적인 공격을 강의하는
15:18그런 완전한 붕쇄 상태까지는 아닙니다.
15:22지금 이란에 대한 공습이 이뤄진 지 나흘째인데
15:26피해 규모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15:28이란에서 걸프국들
15:316개국에 대한 공격도 지금 감행하고 나선 상황인데
15:35이란의 의도는 어디에 있다고 보십니까?
15:38먼저 이란은 계속 이 국가들 안에 미군 기지가 있고요.
15:43이 기지를 수용하고 있는 그 국가들도
15:45자신들의 공격 대상이라고 계속 얘기를 해왔습니다.
15:47그래서 그 발언을 지금 실천하고 있는 건데요.
15:51이것이 이란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15:52이렇게 이 국가들을 공격함으로써 공포감을 키우고
15:55이 국가들이 어떻게 보면 중재에 나서면서
15:57빨리 미국한테 전쟁을 멈춰달라
15:59이런 것을 좀 예측한 것으로 보이는데
16:01그렇게 흘러가지가 않습니다.
16:02지금 어떻게 되냐면
16:03사우디아라비라든가 아랍에미리트, 카타 이런 나라들이
16:06지금 걸프 외교부 장관들이 모여서
16:08지금 이란을 규탄하는 성명을 냈거든요.
16:10자칫하면 우리도 참격할 수 있다.
16:13이렇게 해서 오히려 지금 어떻게 보면
16:15사우디라든가 아랍에미리트는
16:16서로 최근에 또 감정이 안 좋았는데
16:18오히려 이란 때문에 지금 서로 간에
16:20뭉치는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습니다.
16:22그래서 이란의 의도와는 조금 반대로 흘러가는 것 아닌가
16:24지금 그렇게 보여집니다.
16:25지금 이란에서는 이른바 가랑비 전략이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16:29그렇게 해서 어떻게 보면
16:31미군의 주둔지를 공격한다고는 했습니다만
16:34공격하는 주요 양상들을 보게 되면
16:36공항이라든지 아니면 사우디 구경의 정유시설을 공격한다든지
16:41이렇게 경제적인 생명선을 끊는 양상의 공격들을 하고 있거든요.
16:46이런 경제적 생명선을 끊는 공격 양상은 어디에 목적이 있다고 보십니까?
16:49아무래도 경제적인 비용 부분도 그렇고
16:53또 중동 같은 경우에는 잘 아시다시피 투자에 굉장히 큰 손들입니다.
16:58그래서 AI도 그렇고 건설도 그렇고
17:00또 우리나라 업체들도 건설 쪽에도 많이 들어가 있고
17:02또 그러다 보니까 그런 식으로 어떤 경제적인 피해를 계속 입음으로 인해서
17:07아까 박사님도 말씀하셨겠지만 여러 가지로 어느 쪽에 쓰느냐
17:12이란에 쓰느냐 미국에 쓰느냐
17:13약간 그런 어떤 그런 편가르기의 어떤 그런 모습들을 좀 보이고 있는 것 같고요.
17:17그리고 또 중동 같은 경우에 많은 투자를 통해서
17:20또 경제 활성화라든가 또 원유 어떤 원유 달러를 통해서
17:24또 여러 가지로 또 투자를 해서 경제를 살리는 어떤 그런 역할들
17:27중동뿐만 아니라 새해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17:30그런 면에서 경제적인 임팩트를 계속 피해를 어떤 그런 만들어내는
17:34어떤 그런 줄곧 그런 입장들을 지금 공격을 계속 또 해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17:41네. 반면에 그 친이란 세력인 해제볼라도 참전을 한 상황인데
17:47지금 해제볼라까지 함께 여기에 참전을 한다는 건
17:51앞으로 이게 중동 전체로 좀 확전될 가능성도 있다고 볼 수 있는 겁니까?
17:57네. 이란이 이제 원하는 바가 중동 지역이 확전인 것이죠.
17:59그러니까 해제볼라는 이란의 대리 조직이고
18:01이란 입장에서는 자신의 친자식 같은 조직인데
18:04하메네가 죽었기 때문에 이제 보복에 들어간 겁니다.
18:07그래서 이스라엘 로켓을 발사했는데
18:08지금 오히려 지금 오히려 해제볼라 공격하면서
18:12이란의 반격이 시작이 됐죠.
18:13이스라엘의 반격이 시작이 됐는데
18:14오히려 이것이 레바논 쪽으로 좀 전선이 확대되는 양상이 있습니다.
18:18그러니까 이스라엘은 이걸 또 오히려 좀 준비를 해왔거든요.
18:20해제볼라의 전쟁을.
18:21그러던 차에 일단 해제볼라 공격이 들어와서
18:23이스라엘 입장에서는 지금 이란도 공격하지만
18:25해제볼라와의 어떤 레바논까지도 좀 전선이 좀 확대되는 양상으로 보이는데
18:29이란이 원하는 바도 있지만 이건 또 이스라엘이 원하는 바이기도 합니다.
18:32레바논의 좀 또 전선을 넓히는 것은.
18:34그렇기 때문에 확실히 지금 또 이란뿐만 아니라 레바논 지역의 상황까지
18:38이스라엘 지역 상황까지 계속 좀 고려해 봐야 될 상황 같습니다.
18:41이스라엘은 왜 레바논 쪽으로 확장되는 걸 원하고 있습니까?
18:44해제볼라가 계속해서 이란의 대리 조직으로서
18:47이스라엘을 지속적으로 위협 세력으로 느껴왔던 차에
18:51휴전이 있었습니다.
18:53그런데 이번에 확실한 기회에 계속해서 들어가서
18:55어떻게 이스라엘 군이 직접 지상군으로 들어가서
18:59해제볼라를 소탕하고 싶어 했던 차에
19:03해제볼라가 하멘에 대한 보호보기 차원에서 먼저 공격을 했기 때문에
19:06이스라엘 입장에서는 기다리던 차에 어떻게 보면
19:09그런 기회를 또 잡았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9:11해제볼라도 어떻게 보면 저항의 축 중에 한 군데인데
19:14그 저항의 축이라고 하는 게 하마스나 후티반 군도 있지 않습니까?
19:17그들은 왜 아직까지 움직이지 않는 겁니까?
19:19하마스 같은 경우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우선 휴전 협정을 했고
19:23무장 해제를 하라고까지 그 상태에 있기 때문에 나설 수는 없고
19:26대신 규탄 성명은 발표했고요.
19:28변수는 후티반군요.
19:29후티반군 같은 경우는 호르무즈 해역이 막힐 경우에
19:31많은 선박들이 홍해를 거쳐서 갈 수 있는데
19:33홍해를 위협할 수 있는 세력이 후티반군인데요.
19:36후티반군이 어느 정도까지 저항할 수 있을지
19:38이것에 있어서 역시나 미국이라는 이스라엘도
19:41대응책을 마련하고 있을 겁니다.
19:42그래서 후티반군은 미사일이나 드론을 통해서
19:45이스라엘을 공격할 수 있으니까요.
19:46그래서 이란 쪽도 바라봐야 되지만
19:48이스라엘, 레바논, 예멘, 홍해 이쪽도
19:51어떤 전선이 펼쳐질지를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19:55만약에 최악의 시나리오를 가정했을 때
20:00저항의 축까지도 다 참전을 하고
20:02이게 중동으로 더 넓혀진다면
20:05트럼프 대통령이 얘기한 4, 5주 안에 끝나는 게 가능하겠습니까?
20:09그런데 지금 저항의 축이라고 하는 것이
20:11말은 좀 그럴듯하긴 한데
20:13상당히 많이 약화된 상태거든요.
20:15오히려 지금 헤즈블라도 이스라엘을 먼저 로켓 공격을 했다가
20:18오히려 공습으로 당하는 상황이고요.
20:20하마스도 지금 휴전에서 무장해제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20:24후티가 변수이긴 하지만
20:25생각보다 예전같이 강한 상태가 아닙니다.
20:29많이 약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20:30그렇게까지 이란이 원하는 바대로
20:32저항의 축이 효과적으로 움직이면서
20:34중동을 완전한 혼동 상태로 몰고 갈 것 같지는 않아 보입니다.
20:38영국이나 프랑스, 독일도
20:40방어적인 성격의 어떤 전략 무기를 사용할 수 있다고
20:43시사하기도 했었고
20:44아랍에미리트는 아예 미군이나 이스라엘 항공기 움직일 수 있게
20:49하늘길도 열어주지 않았습니까?
20:51이렇게 참전의 어떤 의지들이 조금씩 조금씩 강해진다고 하면
20:54그 부분에서 더 확전될 가능성도 있을 것 같은데요.
20:56그 부분에 확전되면 특히나 이란이 이번에
20:58키프로스라는 섬을 공격해서
21:00키프로스는 영국군 기지가 있기도 한 곳입니다.
21:03그래서 공격했는데
21:03그러니까 이란 입장에서는 계속해서 판을 좀 벌리고 싶어 해서
21:06전세계
21:07이란 입장에서
21:08이란 입장에서 오히려 판을 벌리면서
21:09다른 나라들이 미국이 먼저 침공해서 이런 사건이 벌어졌으니까
21:13누가 좀 중재를 하거나 미국을 비판해달라
21:15이런 식으로 해서 계속 판을 키우고 싶어 하는 것 같은데
21:18오히려 지금 양상은 오히려 이란을 규탄하는 분위기로 가는 분위기거든요.
21:22그래서 이란의
21:23제가 봤을 때 이란 중재를 원하지만
21:26이란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고
21:27오히려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이라든가
21:31오히려 걸프 국가들이
21:32이란에 반대하는 노선을 훨씬 더 강화하는 측면으로 가고 있어서
21:35이란의 뜻대로 움직이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21:38지금 상황이 이렇다 보니까
21:41제2의 오일 쇼커 오는 게 아니냐
21:43이런 걱정도 나오고 있는 상황인데
21:45그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21:49원유도 그렇고 여러 가지로 궁금한 다변화가 이루어졌기 때문에
21:53솔직히 오일 쇼커까지 온다고 예상을 하지는 않고요.
21:55우리나라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는
21:57가장 우려가 되는 것은 아무래도 환율입니다.
22:00그래서 외국인들이 매도를 해서 안전자서를 옮겨가고
22:03달러도 많이 빠져나가게 되고
22:04또 원유의 어떤 가격이 올라가고
22:07그러다 보니까 증시 같은 경우는
22:09여러 가지로 어떤 그런 탄력성이 있다 보는데
22:13환율 같은 경우에는 현재 정부의 어떤 장치통구 노력으로
22:17간신히 1,400 한 10원, 20원 정도로 낮췄다가
22:22현재 보시면 아시겠지만
22:23제가 들어오기 전에 확인을 했는데 1,463원 정도로
22:26또 이제 상승의 어떤 그런 기미를 굉장히 많이 보이기 때문에
22:29또 그런 면에서 아무래도 이제 좀 당국 입장에서
22:32경제당국 입장에서 봤을 때는 부담도 많이 되고요.
22:35그리고 원유 같은 경우에는 물론 비축률 200일 많이 얘기를 하겠지만
22:39솔직히 제가 봤을 경우에는 정부에서 발표한 대로
22:42원유의 어떤 그런 비축이라든가 그런 면에서는
22:44안정성이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22:47그래서 이제 그런 면에서는 크게 우려할 바는 없는데
22:49아무래도 이제 중독의 어떤 전쟁이라는 면은
22:52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처럼 빨리 끝난다고 예상을 했는데
22:56지금도 진행 중이던 것처럼 장기전이 되면 될수록
23:00경제적인 어떤 그런 타격은 아무래도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23:03그런 면에서는 이제 좀 하루빨리 좀
23:06전쟁이 빨리 끝났으면 하는 어떤 그런 경제적인 임팩트를 봤을 경우에
23:10빨리 끝나는 것이 아무래도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가라고 생각이 듭니다.
23:13지금 당장의 미국의 국내 경제적인 여파, 충격에 대해서는
23:18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23:20트럼프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지금 정치적으로 중앙선거도 있고요.
23:23또 경제적으로 봤을 때 또 물가도 좀 많이 오른 어떤 그런 측면에서 봤을 경우에
23:28장기전이 되면 될수록 비용은 계속 늘어나게 되고
23:31지출이 좀 늘어나게 되고요.
23:32그리고 어떤 그런 경제적인
23:34아무리 뭐 미국이 크게 영향이 없다 하더라도
23:37그래도 공수비라든가 이제 시작이 됐을 경우에는
23:40경제적인 부담이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23:42물가도 그렇고 이제 그런 원유도
23:44물론 미국이 아무래도 원유에 대한 어떤 그런 배노소를 갖고 있다 하더라도
23:48또 원유가 모르는 것도 또 부담이 되고요.
23:51지상군이 투입하게 된다고 하면 비용은 더욱더 폭발적으로 느는 거 아닌가?
23:55그렇죠. 아무래도 지상군의 어떤 트럼프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는
23:58지상군이 투입되지 않는 것이 오히려 더 경제적으로 봤을 경우에는
24:01비용이 좀 덜한 거죠. 부담이 좀 덜한 거죠.
24:04그럼에도 불구하고 빨리 손익으로 봤을 경우에는
24:07단기전으로 빨리 끝나는 거하고
24:09지상군이 투입되는 거하고 비교했을 경우에는
24:11단기적으로 빨리 끝나는 게 소위적으로 봤을 때는
24:13훨씬 더 비용적인 부담이 적습니다.
24:15그래서 이제 빨리 어떻게든 압박을 해서
24:17이제 빨리 단기전을 끝내려고 하고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죠.
24:21지금 이런 사태가 우리 시장에 미칠 영향들 여러 가지 짚어주셨는데
24:24일단 우리 정부에서도 여러 가지 대응책 마련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4:28지금 이 상황에서 가장 시급하게 대응해야 할 부분
24:31앞서 환율 부분 짚어주셨는데 어떤 방어책들 가능할까요?
24:34아무래도 일단은 원유의 어떤 그런 공급망의 안정화가 제일 중요하고요.
24:39그리고 물론 해송이라든가 운송 관련해서 비용이 좀 부담이 드러나긴 하겠지만
24:44그런 면에서 기업의 입장에서 봤을 경우에
24:46정부 입장에서 봤을 때 얼마만큼 지원을 해줘서
24:49여러 가지로 어떤 그런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여줄 수 있냐.
24:52그리고 또 한 가지는 원유에 대한 어떤 그런 원가의 어떤 그런 부담을 줄여서
24:56물가에 대한 어떤 그런 압박을 좀 줄일 수가 있냐.
24:58그런 부분의 지원 대책을 당면으로는 알아보는 것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25:02앞서 박사님 이란 주변국의 여론은 이란을 향해서 압박을 가하고 있다.
25:09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25:09미국 내의 여론은 트럼프 대통령을 좀 압박하는 모양새도 있습니다.
25:14왜냐하면 여론조사 결과를 좀 보게 되면
25:16이란 공격을 지지하는 여론은 27%에 불과하거든요.
25:20이런 것들도 트럼프 대통령에게는 상당한 부담이 될 것 같은데요.
25:23상당한 부담이기 때문에 4조, 5조를 얘기했지만
25:25그 전에라도 빨리 끝내야 되는 것이
25:27트럼프 대통령의 정치적 입지를 위해서는 좋겠죠.
25:30어떤 배경 때문에 이렇게 여론들이
25:32이란 공격을 좀 기피하는 그런 여론들이 더 많이 나오게 된 걸까요?
25:37트럼프 대통령 같은 경우는 원래는 마가라고 하는 건데
25:40마가는 어떻게 보면 고립주의적입니다.
25:42외국의 문제에 우리가 개입하지 않기 때문에
25:44우리가 자유사이자.
25:45그렇죠. 미국이 먼저다.
25:47그렇기 때문에 개입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을 했는데
25:49그것을 지지하면서 트럼프를 뽑았던 유권자들 입장에서는
25:53이거는 아닌데 싶은 수도 있는 것이죠.
25:55그렇기 때문에 하지만
25:56트럼프 대통령이 하지만 오히려 미국을 더 위대하기 위해서는
25:59이러한 이란을 악의 축으로 비유를 하니까요.
26:02이런 세력을 먼저 없애는 것이
26:03미국을 더 안전하고 더 부유하고 강력한 나라로 만드는 것이다.
26:08이런 식으로 지금 설득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26:11정치적 생명, 선거를 고려해 봤을 때는
26:14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은 이 전쟁을 빨리 끝내야 되고
26:17반드시 승리해야 되는 전쟁이 되는 것이죠.
26:20말씀하신 것처럼 트럼프 입장에서는 지금 미군의 여론 더 악화하기 전에
26:24가급적이면 빨리 끝내는 게 중요할 텐데
26:27그러면서도 또 내세운 군사적인 목표들도 있잖아요.
26:31이걸 이루지 못한 상태에서 끝내기도 부담일 것 같은데
26:34그 양쪽이 좀 상충될 것 같은데 어떻게 보십니까?
26:37상충되죠.
26:39그러니까 이란이 원하는 것 자체는
26:41미국인, 미군 사상자를 많이 늘리는 걸 겁니다.
26:44그렇기 때문에 항공모함도 공격을 할 거고
26:45그러면서 미국 내 지금 반전 여론이 불고 있는데
26:48계속 트럼프 대통령을 궁지로 몰게 해서
26:50중간에 발을 빼지도 못하게 하면서
26:53유전 협상을 자신들이 유리하게 이끌면서
26:55트럼프가 패배하는 모습을 연출하고 싶어 하는 거겠죠.
26:58그렇기 때문에 제가 봤을 때는
26:59트럼프 대통령도 아마 그것까지 다 고려하고서
27:01그런데 이번에 전쟁을 감행했을 것으로 보이거든요.
27:04자신의 어떤 정치적 생명을 저는 건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27:07명분이 좀 부족하다는 이야기들이 꾸준히 나오지 않았습니까?
27:11거기에 대한 여론들도 좀 움직이지 않겠습니까?
27:13그렇죠.
27:13정치인들도 좀 약간 그런 여론에 기우는 것 같던데요.
27:18그러니까 가장 극단적인 얘기는
27:19이게 우리 미국과 무슨 상관이 있으면
27:21이것은 이스라엘을 위해서 대신 전쟁하는가
27:23이런 분위기들이 있죠.
27:25그렇기 때문에
27:26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의회 연설에서는
27:28이것은 이스라엘 문제가 아니라
27:30우리 미국을 노리고 있는 미국
27:32이란이라고 하는 정말 악을 대표하는 세력이고
27:34핵무기로 우리를 위협하고 있고
27:36탄도미사일도 우리를 위협할 수도 있고
27:38대리 조직은 계속해서 우리 미국인을 죽이는 테러 조직들이다.
27:41테러리스트 정권이라고 표현을 했으니까
27:43그런 식으로 해서 일단은 선과 악의 어떤 이분법을 통해서
27:46지금 현재 미국 국내 유권자들을
27:48그런 식으로 설득시키려는 것 같습니다.
27:51결국에는 트럼프 대통령도 이 전쟁을 좀 빨리 끝내서
27:54본인이 어떤 승리한 대통령으로서
27:56미국 역사에 남고 싶어 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27:58어떻게 될지 하여튼
28:00아마도 단기간에 끝날지
28:01장기지난으로 어떤 미국이 늪에 빠질지
28:03이것도 계속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28:06그래서일까요?
28:07트럼프 대통령이 이러한 공격 감행한 뒤에
28:09첫 행사를 보면
28:10전쟁 영웅에게 훈장수여하는
28:14그런 애국심을 고추시키는 듯한 모습을 보여줬었거든요.
28:17이것도 결국에는 미국 내 전쟁에 반대하는 여론
28:20여기에 대한 호소일까요?
28:22호소라고 볼 수 있겠고
28:23지난 미국 의회 연설에서도 많은 참전용사들에게
28:26많은 것을 보여주기도 했고
28:28그래서 이것은 하여튼
28:30우리가 헛된 비용을 쓰는 것이 아니라
28:33결국에는 우리 미국을 위해서 하는 것이다.
28:34그런 것을 보여주기 위한
28:37이미지를 계속 보여주는 것이라고 봅니다.
28:39일단 트럼프 대통령의 1차 목표로는
28:43하멘에이 사살이 됐습니다.
28:44그런데 트럼프 대통령 모든 목표 달성할 때까지
28:47공습 계속한다고 했거든요.
28:49트럼프 대통령의 최후 목표는 뭡니까?
28:51최후 목표는 제가 봤을 때는
28:53자신의 요구 조건을 이란이 전부 다 받아들인 것이죠.
28:56그렇다면 계속 얘기했던 게 핵 농축 안 된다.
28:59그다음에 탄도미사일 거리 제한해라.
29:02그다음에 대리조직 더 이상 지원하지 말아.
29:03이거 3개인데
29:04이거 3개는 사실상 이란이 받아들이기 힘든 조건이긴 합니다.
29:07결국에는 이란에 사실상 항복하고
29:09협상장으로 나올 수 있으면 나오라고 하면서
29:12전쟁과 물밑으로는 계속 협상, 압력을 계속 넣는 것으로 보입니다.
29:16네, 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9:18지금까지 김덕일 고대중동이슬람연구센터 연구위원
29:21김민균 서강대 경영대학원 교수 두 분과 함께했습니다.
29:24고맙습니다.
29:25고맙습니다.
29:26고맙습니다.
29:26고맙습니다.
29:26감사합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