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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시간 전


김종석의 리포트. 먼저,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의 한 대학교 졸업식으로 가보겠습니다. 

학생들이 있었는데요.

저렇게 없어집니다.

충격적입니다.

사진 찍던 가족들은 비명을 지르며 달려갑니다.

다른 각도에서 봐볼까요.

환하게 웃으면서 카메라를 보는데, 순식간에! 추락하는데요.

이 사고의 원인. 학생들이 서 있던 단상 때문이었습니다.

[미리암 우르수아 / 통합위험관리·민방위국 대변인]
"(임시 무대가) 매우 매우 약했어요. 심지어 계단도 끈으로 묶여 있었어요."

임시로 설치됐던 탓에 학생들의 무게를 못 견뎠고요.

저렇게 와르르 무너진 겁니다.

졸업식은 아수라장이 됐고, 23명이 다쳐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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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예, 나라박 소식 김정수 리포트로 이어가겠습니다.
00:06멕시코의 수도, 멕시코 시티의 한 대학교 졸업식으로 바로 한번 가보겠습니다.
00:14학생들이 사진 찍기 위해 준비하고 이렇게 없어집니다.
00:19충격적인데요. 영상을 다시 봐야 될 것 같아요.
00:22사진 찍던 가족들 저렇게 비명 지르며 달려가죠.
00:24다른 각도에서 보겠습니다. 환하게 웃으면서 카메라 보는데 저렇게 순식간에 추락을 합니다.
00:30이 사고의 원인, 학생들이 서 있던 단상 때문이었습니다.
00:44임시로 설치가 됐던 탓에 학생들의 무기를 견디지 못했고요. 저렇게 와르르 무너졌습니다.
00:51졸업식은 아수라장이 됐고 2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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