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김종석의 오프닝,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이렇게 제 주변을 감싸고 있습니다.
00:07제일 눈에 띄는 건 바로 돈이네요, 바로 309조 원.
00:12이란의 하메네를 제거한 트럼프 대통령이 큰 파도는 아직 치지도 않았다고 예고를 하면서 더 강하고 확실한 공격을 감행하겠다, 이런 뜻을 내비쳤습니다.
00:23그런데요, 오늘 한 경제 매체가 이번에 미국이 이란 동습으로 미국이 치를 비용을 이렇게 계산했습니다.
00:30무려 300조 원, 글쎄요, 장기 전까지 진행이 된다면 이 천문학적인 액수는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00:40다음 볼까요?
00:422만 1천 명입니다.
00:44우리 정부도 발등에 불이 떨어졌습니다.
00:47장기 체류자, 단기 여행객 모두 포함해서 지금 우리 국민이 2만 1천여 명 정도가 현재 중동 지역에 체류 중입니다.
00:56우리 정부 긴급히 지금 국내로 수송할 수 있는지도 검토 중입니다.
01:03악마화란 단어가 나왔습니다.
01:05오늘 아침에 조희대 대법원장이 여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이른바 사법 3법을 두고 국민의 해가 없는지 마지막까지 심사숙고 부탁한다라고 이례적으로 언급을
01:18했습니다.
01:19그러면서 사법 제도 폄훼나 개별 재판 악마화도 바람직하지 않다, 이렇게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01:28이번에는 뭘까요?
01:30침묵 행진?
01:31비슷한 얘기가 하나 더 있습니다.
01:33오늘 제1야당 국민의힘이 사법 3법을 규탄하는 장외 도보 투쟁을 벌였습니다.
01:40여의도 국회에서부터 청와대 인근까지 진행을 했는데요.
01:44그런데 미리 집회신고를 하지 않으면서 청와대까지 걷는 동안 구호를 외치지 못한 채 침묵 행진을 이어갈 수밖에 없었습니다.
01:53네 가지 키워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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