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러분 내 몸이 복분자를 챙겨 먹어야 한다, 안토시아닌이 부족하다 싶을 땐 이런 신호를 보내는데요.
00:07어? 신호요? 뭘까?
00:09이거 궁금하네요.
00:11안토시아닌이 부족하면 보내는 내 몸의 신호, 수족냉증, 혈색창백, 눈충혈, 만성피로입니다.
00:23맞아, 맞아.
00:25이런 것들이 진짜 몸이 나에게 보낸 신호라 이거죠?
00:29네, 맞습니다.
00:29이거 한번 챙겨봐야겠네, 진짜 하나 씨.
00:31저는 보시다시피 좋습니다.
00:35그래요?
00:36저는 눈충혈.
00:37네, 좀 집중해서 좀 보면 충혈되고 좀 그런 게 있어요.
00:43그렇죠.
00:44근데 맨 밑에 뭐가 하나 배어있는데요?
00:47제가 소금 볼까요?
00:48뭐가 하나 더 있네.
00:49퀴즈로 맞춰볼까요?
00:51내 몸속 안토시아닌 부족하면 이것이 잘생긴다.
00:59잘생긴다고요?
01:00잘생긴다.
01:01뭐가 잘생겨요?
01:02뭐가 잘생기지?
01:03피부와 관련이 있습니다.
01:04피부?
01:05아, 피부와 관련이 있고요?
01:07자, 보겠습니다.
01:09피부에 생긴 거 하나씩 다 적었어요.
01:11두근깨, 붉은점, 흑점, 주름, 발레르기, 짠.
01:17이거는 진짜 왜냐하면 저희가 잘 모르는 거잖아요.
01:20붉은점은 왜 썼어요, 붉은점.
01:22아니, 몸이 좀 안 좋으면 붉은점이 몸에 이렇게 확 퍼져요.
01:27면역력 떨어지잖아요.
01:29저는 그 안토시아닌이 이렇게 항로화, 항산화에도 되게 좋잖아요.
01:34그래서 약간 주름 같은 거 많이 생길 것 같아요.
01:37그게 부족하면.
01:38저는 두드레기 이런 게 생길 것 같아요.
01:41두드레기.
01:42알레르기, 알레르기 질환.
01:43알레르기 질환.
01:45정답은 뭔가요?
01:47정답은 멍입니다.
01:50야, 이거는 맞출 수가 없습니다.
01:52야, 이거는 진짜 어렵다.
01:53이거는 어려워요, 어려워요.
01:54다 틀렸어, 다 틀렸어, 이거.
01:56멍은 피부 아래 모세혈관이 손상이 돼서 혈액이 조직 공간으로 새는 현상이에요.
02:02만약 멍이 자주 생기고 잘 낫지 않는다면
02:05안토시아닌 섭취를 충분히 하고 있는지 점검하셔야 됩니다.
02:10이야, 멍.
02:11근데 생각보다 멍 많이 들거든요.
02:13나이 먹어가면서 멍 자리가 잘 가시지가 않아서 다들 힘들어해요.
02:17그런 건 있더라고요.
02:19내가 이게 멍이 여기 왜 있는지 모르겠다?
02:22그런 사람 많이 봤어요.
02:24그렇죠?
02:24예.
02:24본인이 그런 거 아니야?
02:26나는 그런 거 없어.
02:27나랑 없어.
02:29여러분, 봄이 왔습니다.
02:32요즘 날씨가 떳떳해서 좋아요.
02:35많이 온도가 올라갔어요.
02:38너무 좋죠.
02:38그런데 최근 따뜻해지면서 꽃가루나 계절성 알레르기로 불편을 겪는 분들이
02:43아주 많습니다.
02:45맞아요.
02:45알레르기 심한데 진짜 이때가 또 아주...
02:48저는 안 그래도 이제 좀 비염이 있어가지고
02:50요즘 같을 때 코가 엄청 간질간질해요.
02:53재챙이 나고.
02:54복분자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에는 특별한 5항 효과가 있는데요.
02:59그 첫 번째가 바로 항알레르기입니다.
03:02항알레르기?
03:03너무 좋다.
03:05그래서 알레르기 반응을 유발한 염증성 물질을 억제를 하고요.
03:10바이러스 활성도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줍니다.
03:13요즘 같은 때에서 꼭 챙겨 먹어야 되겠네.
03:16딱 먹어야 되겠네.
03:17실제 연구에서 알레르기를 유발한 쥐에게 안토시아닌 추출물을 투여했는데요.
03:22긁는 행동 그리고 염증 두 종이 모두 완화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03:30대단하네.
03:31중요하죠.
03:32복분자에 풍부한 안토시아닌의 5항 효과.
03:35그 다음은요.
03:36바로 항산화.
03:39항염증 효과입니다.
03:41그래서 혈관 속 활성산소를 제거를 하고요.
03:44혈관 벽에 쌓인 노폐물을 줄여서 혈관이 튼튼해지도록 도와줄 수 있는 거죠.
03:49약사님 이야기를 듣다 보니까 어르신들이 꼭 챙겨 드시면 좋을 것 같아요.
03:54나이가 들게 되면 혈관이 나빠지기도 하고 알러지라든지 피부도 막 건선처럼 이렇게 긁는 거 많이 하시잖아요.
04:03네 맞아요.
04:04우리 남편이 피부가 안 좋아서 그런지 버섯 같은 것도 못 먹고.
04:10진짜요?
04:11알러지 같은 게 있어요.
04:12네 알러지 피부가 막 두드리게 나서.
04:13이번에도 내가 송화버섯이라고.
04:16송화버섯.
04:17되게 맛있거든요.
04:18그리고 그거 참기름 해서 찍어 먹었는데 막 이틀 동안 맛있게 먹더니 바로 병원 갔어요.
04:25응급실 갔어요.
04:26그 정도로.
04:27네 응급실 갔어요.
04:28두드리기가 막 나가지고 피부가 막 이렇게 해지기도 하고 그러더라고요.
04:33혹시 복분자 분말 남편 안 드리고 혼자 드세요?
04:36네 안 드세요.
04:38아니 아니 왜 남편분을 좀 드려야죠.
04:43남편분이 이거 방송 보고 계실 텐데.
04:45알러지 있으신데.
04:47아니 같이 먹어야 되겠어 이제.
04:51이제 생각하니 먹어야겠다.
04:53아 불쌍하네.
04:54불쌍하네.
04:56남편분한테 한 말씀만 해주시면 안 돼요?
04:58보고 계실 텐데.
04:59챙겨드린다고.
05:00여보 내가 이제 복분자 많이 타줄게.
05:03하하하하
05:04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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