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번째 사건 만나보시죠.
00:02두 번째 사건의 단서는 이겁니다.
00:04모텔 살인범.
00:06모텔 살인범인데 추가 범죄 정황들이 계속 드러나오고 있습니다.
00:13최초 범행 시기도 앞당겨질 것 같아요.
00:15추가 피해자가 또 나온 것 아니냐라는 건데
00:19이 모텔 살인은요.
00:24함께 식사 도중에 남성이 쓰러졌다는 거예요.
00:2720대 남성.
00:28그런데 이 여성이 직접 신고를 했다는 겁니다.
00:34같이 음식점에 와서 화이트와인 마시다가 갑자기 쓰러져 있다.
00:37최근 사건 당사자 B씨를 참고인 조사했다고 합니다.
00:41다행히 의식은 되찾은 모양이에요.
00:44그런데 최초 범죄보다 더 앞당겨진 지난해 10월에
00:47추가 범행이 있었던 건 아니냐라는 거네요.
00:49저 사건이 10월 25일이니까
00:52우리가 지금 처음 사건이 12월 14일이
00:56상해 사건이 남자친구라고 하는 사람
00:58그보다 한 달 반 전에 10월 25일에 서초구 식당에서
01:03와인을 마셨는데 거기서 퍽 쓰러졌다.
01:06그래서 범인이 신고했다.
01:09이게 이제 그러면
01:09그럼 처음 시점이 어디냐 이만입니다.
01:12그럼 피해자도 5명으로 느는 거예요?
01:135명이죠.
01:14그런데 지금 5명이지 더 있을 수 있다는 얘기 아닙니까?
01:17그러니까요.
01:18그래서 계속 그 얘기 말씀드리는 게
01:20이거 신상 공개해야 된다.
01:22지금 저런 저 정도인데
01:24그런 게 있어서 경찰도
01:25아직도 공개 안 했네요 신상?
01:27계속 사건을 앞당겨서 지금 찾고 있습니다.
01:30계속 앞뒤로.
01:31아니 경찰 혼자 그렇게 잘 찾는 건 아는데
01:33신상 공개하면 추가 피해자들 많이 나올 건 아닙니까?
01:37공개를 안 해요?
01:38지금은 송출을 했죠.
01:40그러니까 지금 하긴 너무 늦은 겁니다.
01:42지금 현재 검찰 단계로 갔어요.
01:44검찰이 신상 공개를 할 지금 중인데
01:47지금 경찰이 하기는 이게 좀 너무
01:50이미 때가 늦었군요.
01:51그렇게 되는 거죠.
01:52이게 좀 그래서 이게 안타깝죠.
01:54검찰에서는 그래서 지금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01:57그렇죠.
01:57검찰이 제대로 판단했네요.
01:59신상정보 공개 심의위 개체 검토.
02:01그런데 이것도 검토해요?
02:02왜냐하면 이제 바로 한다고 할 수는 없으니까.
02:05왜냐하면 어떤 절차가 있으니까.
02:07검토는 해야 되니까.
02:08이 말은 개체한다는 뜻이겠군요.
02:10유족들도 강력하게 요청하고 있고 수사상으로도 필요한 겁니다.
02:14다시 말씀드리면 지금 다섯 건이 지금.
02:17그러니까 앞에서부터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02:21두 달, 한 달, 10일 이렇게 짧아지고 있다는 거예요.
02:26그럼 그 안에 뭔가가 빠진 주기에 있다고 보는 게 맞거든요.
02:30그러네요.
02:31저 사이사이에 추가 피해가 있을 수 있다.
02:33추가 범행이 있을 수 있다.
02:34보면 식당, 카페 주차장, 노래방, 모텔, 모텔 장소가 더 뭐랄까요?
02:41공개된 곳에서 폐쇄된 곳으로 옮겨지고 있죠.
02:44이 특징이 원래 이런 특징이 있는 겁니까?
02:47연쇄살인에서?
02:47연쇄살인에서 특징입니다.
02:49왜냐하면 집중적으로 넓어진 공간에 다중 공간에서 개인 공간으로 줄어들고 있고요.
02:55수법도 일반적인 것에서 특수한 것으로 옮겨가고 있죠.
02:59와인에서 지금 숙취의 소재로 옮겨가고 있죠.
03:03굉장히 치밀한 연쇄살인의 패턴을 다 갖고 있군요.
03:07그러니까 저 범죄자는 진짜 위험한데 왜 이렇게 위험하지 않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03:13신상 공개가 조만간 조속히 돼야 될 걸로 보입니다.
03:16강력사건 함께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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