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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경찰, '모텔 연쇄 살인' 추가 피해자 조사
추가 범행 정황… "노래주점서 음료 마시고 의식 잃어"
수유동 노래주점서 같은 수법 범행 정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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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강력한 남자와 함께 강력 사건을 풀어보는 시간입니다.
00:02돌직구 강력반 시작하겠습니다.
00:04국제수사 전문가 김은배 반장님 나오셨습니다.
00:06반장님 강력!
00:08강력!
00:09강력한 반장님과 함께 풀어볼 첫 번째 사건의 단서부터 살펴보시죠.
00:14첫 번째 사건의 단서는 이겁니다.
00:16모텔에서 남성들을 연이어 죽음을 이르게 한 20대 모텔녀, 음료녀라고 불리는데요.
00:22어떤 새로운 단서가 들어와 있을까요? 함께 보시죠.
00:26추가 피해자가 나왔습니다.
00:29네 번째 피해자가 되나요?
00:32이 여성은 경찰에서 3명한테 한 약물 건넸다고 주장했지만
00:36이게 거짓인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는 거죠.
00:39경찰 수사에 따르면 1차 범행과 2차 범행 사이에
00:42노래방에서 또 다른 남성 피해자가 발생한 겁니다.
00:46수상한 음료를 건넸다.
00:48그리고 역시 30대 남자 피해자는 이 여성이 주는 음료를 마셨다가
00:53의식을 잃은 피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00:59반장님, 네 번째 피해자가 나온 겁니까?
01:03그렇습니다.
01:04지금 문제가 뭐냐면 사실상 20대 여성이 남성 2명에게 상해를 입히고
01:092명을 살해한 사건, 전대미문의 사건인데
01:11사건을 뒤집혀 보게 되면 12월 14일 날 남양주에 있는 카페와 자동차에서 만나던 남자친구라고 알고 있는데
01:21숙취해수제를 줬는데 그 안에 향정신성 의약품, 즉 벤조 대화제품이 들어있었는데
01:27그걸 먹고...
01:27그게 1차 범행이죠.
01:28그렇죠.
01:29그걸 먹고 카페에서 기절한 거예요.
01:30그 당시에는 부모한테 연락해서 넘어갔습니다.
01:33두 번째, 이건 나중에 밝혀진 건데 두 번째는 1월 24일 날 알고 있는데요.
01:39스위덱에 있는 노래방에서 30대 남성을 만난 다음에 똑같은 방법.
01:43이게 지금 추가 피해자죠?
01:44추가 피해자죠.
01:45똑같은 방법으로 줬는데 기절을 한 거예요.
01:48그래서 문제가 됐고 이것도 부모가 데려가서 치료를 받았는데
01:51이 건은 경찰에 신고가 됐어요.
01:54그래서 경찰에서 내사 중인 사건인데
01:56그런데도 불구하고 4일 만인 1월 28일 날
02:00강북구, 스위덱에서 20대 남자에게 똑같은 방법으로 약을 줘서
02:04그 남자는 사망을 했던 것이죠.
02:06기어코 죽음에 이르게 한 거군요.
02:08그런데 이 내용이 뭐냐면
02:09첫 번째, 두 번째 같은 경우에는 약을 탔지만 농도가 약하다 보니
02:14사망하지는 않고 기절만 했기 때문에
02:16이 여성분이 사실 피해자가 이 여성이 검색했다는 거예요.
02:21JTPT로.
02:22얼마만큼 먹으면 죽을 수 있나.
02:24아니면 술하고 같이 먹으면 더 강해져나.
02:27술하고 먹으면 안 되거든요.
02:28세 번째는 농도를 두 배 이상 높였기 때문에
02:31세 번째 피해자, 1월 28일 피해자는 그만 사망을 했고
02:35그래서 살해의 고의가 있다고 경찰이 보고 있고요.
02:37당연히 보고 있는 거죠.
02:38그런데 24일 건 관리에 대해서도 참고인 조사는 받았어요.
02:42그런데 2월 경찰이 2월 1라인인가를 출퇴 욕을 했는데
02:46이 여성이 미룬 거예요.
02:48아, 나 바쁘니까 2월 9일 날 출석을 하겠습니다, 했습니다.
02:52그런데 2월 9일 날 출석을 할 뻔했는데
02:55경찰에서 일이 생기다 보니 조금 날짜를 늦췄어요.
03:00그런데 늦췄 2월 9일 날, 2월 9일 날
03:0220대 남성을 똑같은 방법으로 못 들여서 약을 준 바람에
03:06사망을 하고 도주했던 것이죠.
03:08아니, 그 사이에 한 명을 더 죽인 거네요.
03:10그렇죠. 한 10일 만에 죽였는데
03:11그러니까 경찰에서는 특정한 요기자라 봐서 추적을 해서
03:1510일 날 권고를 했습니다.
03:17권고를 해가지고 본인의 자백도 받았지만
03:19휴대폰 포레이식을 하다 보니까 범행 정황이 나온 것이다.
03:24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3:25더 소름 돋는 대목은요.
03:26범행 후에 태연이 119에 직접 신고했다라는 겁니다.
03:30녹취까지 지금 공개됐습니다.
03:33민주당 양분하 무현실 자료에 따르면
03:35이 노래방 사건이에요.
03:38세 번째 사건입니다.
03:39두 번째 사건.
03:40두 번째 사건이고 추가 피해자예요.
03:43이 여성이 자기가 범행 후에 태연이 119에 신고합니다.
03:47노래방에서 같이 술을 먹다가 어떤 오빠가 취했어요.
03:50계속 깨웠는데 만취에 일어나지 않아요.
03:52그러자 119 상황실.
03:53병원에 갈 상황이 아니냐 아니면 집에 데리고 가려고 하느냐.
03:57그러자 오늘 처음 만난 사람이나 집 주소를 몰라요.
04:00병원 가는 것이 나을 것 같아요.
04:01구급대원과 경찰이 현장에 출종해서 피해자를 치료해줬다라고 합니다.
04:06판장님 자기가 음료를 먹이고 태연하게 119에 신고했다.
04:11이거는 알리바이용입니까?
04:14알리바이용일 수도 있고 당시에는 사실은 저 내용이
04:16노래방에서 몰래 나가려고 했는데 업주가 못 나가게 한 겁니다.
04:20같이 왔으니까 책임을 져라 그러니까 어쩔 수 없이 119에 신고했던 것이기 때문에
04:24본인은 몰래 도망가려고 했던 것이죠.
04:27그런데 중요한 것은 저 피해자 같은 경우에는 갈수록 범죄가 진화가 되지 않습니까?
04:32처음에는 남양주권은 자기 집에서 멀은 곳이고
04:35그다음에 세권은 자기 수혜동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인데 그렇습니까?
04:39그런데 처음 같은 경우는 사람이 많은 곳이지 않습니까?
04:42두 번째도 노래방도 다른 사람이 볼 수도 있어요.
04:46그런데 세 번째, 네 번째 같은 경우에는 모텔 안에 들어가면 아무도 볼 수가 있다, 없다, 못 본다.
04:51완벽한 범죄를 노렸다.
04:52본인 말고 피해자만 있기 때문에 완벽한 범죄를 노렸는데 중요한 것은
04:57같이 한 방에 들어간 남성들이 같이 온 상대방, 피해자가 숙취했던 음료수를 주면
05:04제가 보기에는 앵커님도 먹는다, 안 먹는다?
05:08이거 거부하기가 힘들잖아요.
05:10거부하기가 힘들다.
05:10왜냐하면 범인을 보지 않았기 때문에 여성이 있으니까 당연히 먹죠.
05:14이게 안심시킨 다음에 그 남성을 살해했던 것이죠.
05:17너무 끔찍하고요.
05:18끔찍하죠.
05:19너무 잔인하고요.
05:20잔인하고요.
05:20너무 무섭습니다.
05:21계획적이고.
05:22그렇기 때문에 이 사건이 사실은 지금 언론에서 떠드는 이유가
05:26사실상 2020년 이후로 저는 연쇄살인, 여성이 남성을 살해했다는 두 분씩이나
05:32이런 얘기가 없거든요.
05:33없습니까?
05:34그러다 보니까 저렇게 지금 큰 난리가 난 것인데
05:36어찌 됐든 검찰에 송취를 했습니다.
05:39처음에 경찰에서 검거할 때에는 상해 치사를 했어요.
05:41혹시 왜냐하면 죽일 거위가 없었다고 봤는데 검색을 해봤더니 아까 보다시피
05:48채치 EPT로 사망 같은 거 확인했기 때문에 제명을 받겠습니다.
05:52그렇죠.
05:52살인, 특성애 그리고 향성실성이기 때문에 마약류 관련 법률 위반 등으로 해서 검찰이 구속, 송취를 한 상태죠.
06:00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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