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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시간 전



겨울옷을 정리할 새도 없이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내일도 온화한데요.

내일 한낮에 서울 14도, 광주 15도까지 훌쩍 오릅니다.

다만 해가 지고 나면 급격히 서늘해지겠습니다.

연휴 동안 비눈 소식이 잦은데요.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에는 동해안에, 대체 공휴일인 월요일에는 전국에 비·눈이 내립니다.

강원 산간에 최대 5cm의 눈이 내리겠고, 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립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 4도, 부산 8도로 출발합니다.

한낮에는 서울 14도, 대구와 여수 12도까지 오릅니다.

날씨였습니다.

문단영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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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겨울옷을 정리할 새도 없이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00:04내일도 온화한데요.
00:05내일 한낮에 서울이 14도, 광주가 15도까지 훌쩍 오릅니다.
00:10다만 해가 지고 나면 급격히 서늘해지겠습니다.
00:13연휴 동안 비눈 소식이 잦은데요.
00:15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 사이에는 동해안에, 대체 공휴일인 월요일에는 전국에 비눈이 내립니다.
00:22강원 산간에 최대 5cm의 눈이 내리겠고요.
00:25그 밖의 전국은 대체로 흐리겠습니다.
00:28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4도, 부산이 8도로 출발합니다.
00:33한낮에는 서울 14도, 대구와 여수가 12도까지 오릅니다.
00:38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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