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어제 외국인 유학생 102명에게 장학금 4억 8백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00:09대표 장학생으로 아르제르바이젠 출신 레일라 마신리 학생이 받았고 2010년부터 지급된 장학금은 112억 원을 넘었습니다.
00:19우정교육문화재단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교육장학사업을 하기 위해서 2008년 사제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입니다.
00:26이중근 이사장은 장학금이 한국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유학생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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