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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간 전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어제(26일) 외국인 유학생 102명에게 장학금 4억800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대표 장학생으로 아제르바이젠 출신 레일라 마심리 학생이 받았고, 2010년부터 지급된 장학금은 112억 원을 넘어섰습니다.

우정교육문화재단은 교육장학사업을 하기 위해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2008년 사재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입니다.

이중근 이사장은 “장학금이 한국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유학생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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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은 어제 외국인 유학생 102명에게 장학금 4억 8백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00:09대표 장학생으로 아르제르바이젠 출신 레일라 마신리 학생이 받았고 2010년부터 지급된 장학금은 112억 원을 넘었습니다.
00:19우정교육문화재단은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교육장학사업을 하기 위해서 2008년 사제를 출연해 설립한 재단입니다.
00:26이중근 이사장은 장학금이 한국에서 도전을 이어가는 유학생의 미래를 위한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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