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다행히도 최근 출산율이 반등을 하고 있는데요.
00:03그러면서 한때 큰 불황을 겪었던 이곳에 산모들이 북적이고 있다고 합니다.
00:08그 현장 김세인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00:12서울의 한 공공산후조리원, 신생아시 침대가 전부 찼습니다.
00:18산후운동 등 프로그램 신청은 금세 마감되고 산정검사를 받으러 오는 예비 산모들도 늘었습니다.
00:24이런 예비 대기자도 받기도 하지만 언제나 만실입니다.
00:31300명 정도는 늘었는데...
00:35지난해 합계 출산율은 0.8명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올랐습니다.
00:40지난 2023년 0.72명까지 떨어졌다가 2년 연속 상승해 4년 만에 0.8명대로 회복한 겁니다.
00:48출생아수도 전년보다 1만 6,100명 늘어 총 25만 4,500명을 기록했습니다.
00:5515년 만에 가장 큰 증가폭입니다.
00:58돌봄 이런 것도 좀 개선되고 하면서 점점 주변에 아이를 갖는 친구들이 많아져가지고 저도 생각이 좀 바뀌어진 것 같아요.
01:08저출생으로 산부인과와 산후조리원 수가 줄었는데 최근 출산율 소폭 반등이 현장에서 먼저 느껴지는 게 아니냐는 해석도 나옵니다.
01:18조리원 내지는 해당 병가 의원들도 많이 감소되었을 텐데요.
01:24연이어 출산율이 늘어나고 한다는 얘기는 그런 기관이나 단체에서는 찾는 많은 사람들이 생긴다라는 그런 반가운 소식일 거고...
01:34국가 데이터처는 코로나로 미뤘던 혼인수가 늘어난 것을 주요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01:39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01:49채널A 뉴스 김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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