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뜨거운 화염과 독성 연기로 가득한 화재 현장, 훈련받은 소방관들도 위험하죠.
00:06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위험한 현장에 소방관 대신 투입할 로봇을 개발해서 소방청이 기증을 했습니다.
00:14어떻게 생겼을지 또 성능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한데요. 김승희 기자가 보여드립니다.
00:21은색 방열 커버로 사방을 감싼 소방로봇이 시뻘건 불길 속으로 물줄기를 강하게 내뿜습니다.
00:28공장 화재 현장에 투입된 무인 소방 로봇입니다.
00:33경차 크기의 작은 탱크 모양을 한 이 로봇의 대당 가격은 20억 원선.
00:40현대차그룹이 개발해 4대를 소방청에 기증했습니다.
00:57고열을 견디는 특수 타이어를 달고 시속 50km까지 달릴 수 있고 원격 조종으로 50m 거리까지 물을 뿌립니다.
01:07이 로봇에는 주행용 일반 카메라 외에 시야 개선 카메라도 달려있는데요.
01:14불길과 연기 속에도 사물 윤곽을 또렷이 구분할 수 있어 이렇게 구조가 필요한 사람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01:23적외선 카메라에 사물 인식 기술이 더해져 연기 속에서도 조난자의 윤곽을 금세 확인합니다.
01:30대규모 물류창고 같은 데는 무인 소방 로봇이 많이 활용될 수 있을 걸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01:37산불에서도 굉장히 유용하게...
01:40소방청은 무인 소방 로봇을 최대 100대까지 늘려 운용할 계획입니다.
01:46채널A 뉴스 김승희입니다.
02:00상상의 industrie가 세우면
02:01Psors 1983
02:0149
02:0149
02:0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