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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


정청래 '계양을 출마' 김남준과 1시간 면담
김남준, 계양을 출마… "교통정리, 당 결정 따를 것"
송영길 "계양을 후보자, 당원·국민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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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5지금 시작합니다.
00:30그리고 전직 당대표로서 개항을 지역을 대통령에게 양보해줬다라는 공의 있는 송영길 대표가 동시에 개항을 해 나오겠다라고 하면서 개항을 출마를 준비하던 우리
00:41양태종 변호사님이 일단은 숨고르기 국면으로 한 발 물러선 상황이에요.
00:47김남준 대변인이 정청의 대표를 찾아가서 만났습니다.
00:50굉장히 발빠른 행보입니다.
00:52보시죠.
01:10개항을 의원으로서의 임기가 시작됐었고 제가 보좌관으로 같이 동시에 들어갔었습니다.
01:17들어갔었던 첫 번째 보좌관이었고 제가 보좌관이라는 생활을 처음 시작한 것도 개항이었던 거죠.
01:23제가 출마 예정자로서 말씀을 드리자면 제 출마의 의지는 분명하게 말씀을 드립니다만 당연히 당의 결정에 따라야겠죠.
01:32저는 지금 제 의지는 분명하게 말씀드렸으니까 당에서 결정하는 걸 따라야죠.
01:38김남준 대변인이 원래 평소에도 출입기자들 사이에서 굉장히 겸손하고 공손하다라고 알려져 있는데 말투는 공손하고 겸손하지만
01:50송영길 대표가 개항을 출마 의사를 밝혔는데도 불구하고 굉장히 적극적이고 도발적으로 개항을 출마 의지를 불태우고 있는 겁니다.
02:00뭐 선거 출마 잘하면 당연히 이렇게 열심히 해야겠죠.
02:03송영길 대표의 입장은 뭘까요?
02:07무죄 선고받은 송영길 전 대표.
02:09자, 복당 승인되면 정대표나 지도부 만나 출마 지역 상의할 것이다.
02:14국회의원은 임명직이 아니라 국민이 뽑는 헌법기관이다.
02:17개항구든 뭐든 국회의원 후보자 결정하는 건 그 지역의 당원과 국민이다.
02:24개항구든 뭐든.
02:26뭐든.
02:27나왔다는 거예요.
02:28뭐든.
02:28국회의원 후보자는 위에서 찍는 게 아니다.
02:32지역 주민의 선택을 받아야지.
02:34라는 입장을 낸 겁니다.
02:39한 평론가는 두 사람의 피튀기는 경쟁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02:47비하인드 얘기하면 전화를 했대요.
02:49송영길 의원이.
02:50누구한테요?
02:51김남준한테.
02:52둘이 통화를 했다니까?
02:53그래서 따끔하게 꾸짖었답니다.
02:56대통령을 보좌를 해야지 어디 5개월 만하고 나올 수가 있어.
03:00대통령을 정말 생각하는 거야?
03:01라고 하면서 따끔하게 꾸짖었다고.
03:06이거 자칫 공청 갈등으로도 이어질 수 비화될 수도 있는 상황인데 난감할 것 같습니다.
03:12대통령과 다 가까운 분들인데.
03:14일단 김준일 평론가가 한 거는 사실이 아닌 걸로 제가 확인을 했고요.
03:18사실이 아니다.
03:19어떻게 혼을 냅니까?
03:20그건 상식적이지 않은 얘기 같고요.
03:23일단 확인된 거는 두 분 다 출마 의지는 확실한 것 같아요.
03:28그런데 공이 또 두 분 다 출마 지역이라든지 출마 여부나 출마 지역.
03:34공천에 대해서는 당의 결정에 따르겠다.
03:36이렇게 하고 있는 거 아닙니까?
03:37다 원칙적인 얘기들을 하고 있는 것이죠.
03:39그래서 사실 당에서도 공식적으로는 복당하고 공천은 별개다라고 분명히 얘기도 했었고.
03:46앞으로 공천 관련해서 보궐선거는 전략 공천이 원칙이지 않습니까?
03:50그래서 전략 공간에서 논의를 해서 정리가 될 것인데.
03:56당에서 누구를 주냐의 문제예요.
03:57그렇죠.
03:57그런데 우리가 지금 보궐선거 지역이 계양을만 있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04:02또 박찬대 의원이 시장으로 출마하게 되면 연수구도 좀 빌 수도 있고.
04:08또 송영길 좀 넓게 보면 송영길 전 대표가 광주 출신이거든요.
04:13광주에도 보궐선거 나올 수 있어요.
04:15지자체장관 출마를 하게 되면.
04:18그런 가능성까지 다 열어놓고.
04:19또 그리고 전략 공간에서의 판단 기준은 아마도 본선 경쟁력뿐만 아니라 지역의 당원이나 국민들의 의사들.
04:30그런 걸 종합적으로 해서 또 어떤 선택을 하는 것이 우리 당의 전체적인 보궐선거 구도에.
04:36그리고 지방선거의 구도에 도움이 될 것이냐를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결정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04:42당에서는 또 시스템 공천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그냥 또 그런 절차 없이 그냥 주관적으로 누군가 한 명에게 공천을 줬다라고 하면
04:52그 자체가 또 비판은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절차대로 지혜롭게 잘 정리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04:59그런가 하면 정청회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팬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퇴를 당했습니다.
05:08쫓겨난 거죠.
05:09재명이네 마을 운영자의 입장이 언론 보도로 알려졌습니다.
05:13왜 쫓아나 있을까요?
05:16재명이네 마을 운영자의 주장, 의견입니다.
05:20한국일보 인터뷰를 했는데 정청 내 대선 전까지만 해도 고쳐쓰고 빨아쓰자 했지만 필요할 때만 찾아서 표를 구걸 대통령 발목 잡기 행보만
05:29지속했다.
05:30굉장히 화가 나 있어요.
05:32정청회 대표는 상당히 비판합니다.
05:34고쳐쓰고 빨아쓰고 했는데 고쳐쓸 수 없고 빨아쓸 수 없다.
05:38이런 판단을 했다는 겁니다.
05:45지난 10일 박찬대 의원의 출판기념회에 정청래 대표가 찾았습니다.
05:52정청회 대표와 박찬대 의원은 당대표 선거 때 치열하게 맞붙었던 인물입니다.
05:58그러자 친명 지지자들이 정청회 대표를 제명하라라는 소리를 질렀다고 합니다.
06:06들어보시죠.
06:31오늘 조용히 해야 말을 폭발해야지.
06:35정청래를 제명하라.
06:39윤석열한테 당해놓은 호호 다 맞았어요.
06:41행사를 해야 되니까 그런 말씀을 좀 자제해 주세요.
06:49정영춘 변호사님.
06:50재명인의 마을 운영자의 인터뷰 내용인데 고쳐쓰고 빨아쓰고 하려고 했다.
06:56나름 재명인의 마을에서도 노력했다.
06:58그런데 안 되더라 이런 주장 같아요.
07:00어떻게 보십니까?
07:01이거는 그 이야기는 결국은 정청래 대표는 친명이 아니다라는 선언 아니겠습니까?
07:06그것도 다른 데도 아니고 재명인의 마을이라고 하는 이재명 대표를 가장 강력하게 지지하는 그 모임에서
07:13그 정청래 당대표가 더 이상은 친명이 아니다.
07:17이재명 대통령한테 그렇게 득이 되지 않는다.
07:20이걸 선언한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 들고요.
07:22그다음에 지난번에 총선에서 어땠습니까?
07:25비명이면 행사였는데 적어도 재명인의 마을에서는 비명이면 강퇴다.
07:31이걸 다시 한번 확인해 준 거 아닌가.
07:33강퇴다.
07:34맞지 않습니까?
07:34비명 강퇴.
07:35저는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명임에도 불구하고
07:40정청래 대표가 계속 힘을 유지할 수 있느냐 없느냐 그거에 따라서
07:44이른바 명청 갈등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이번 지방선거 뒤 그다음에 전당대회 뒤에
07:51이런 것들도 민주당 내에서 문제가 굉장히 되지 않을까 그런 예측이 듭니다.
07:56이 같은 명청 갈등 논란에 대해서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 SNS에 입장을 올렸습니다.
08:02어떤 입장을 올렸을까요?
08:07대통령이 뒷전이 된 일이 없고 그렇게 느낀 적도 없다.
08:10민주당은 국민이 맡긴 일을 최선을 다해 잘하고 있다.
08:13개혁 입법은 물론 정부 지원에도 부족함이 전혀 없다.
08:16대통령은 이제 보듬기에 나섰는데 친명 최고위원이 최근 정치장의 대표
08:24면전에서 2인자의 반란이다라는 살벌한 얘기를 한 봐도 있었죠.
08:33양태정 변호사님.
08:35강퇴 당했어요, 당대표가.
08:37재명인아 마을에서.
08:38빨아 쓰고자 했다.
08:40안 빨렸다.
08:40이런 취지 같고.
08:41제가 사실 재명인의 마을, 줄여서 잿마을 저도 주민이거든요.
08:45저는 초창기 주민이고 지금까지도 활동을 하고 있어서 저는.
08:49오늘 말씀 잘하셔야 강타 안 당할까.
08:51그렇죠.
08:51저는 재명인의 마을 거의 초기부터 이재명 대통령 2022년 보궐선거 때
08:59부터 같이 활동을 해서 오랫동안 활동을 저도 해오고 있는데 사실 저런 식으로 배제하는 게 꼭 바람직한 건 아니지만
09:08그러니까 이제 저거를 꼭 누구를 배제하고 분열을 한다기보다는
09:13그만큼 이재명 대통령만 바라보고 이재명 대통령이 팬카페니까 그런 친구를 보셔야 될 것 같아요.
09:18저게 무슨 마치 민주당 공식 카페거나 아니면 무슨 당원들 하고 있는 그런 카페라기보다는 특정.
09:25이재명이라는 대통령이나 정치인에 대한 팬카페이기 때문에 저런 얘기를 나왔다고 보고요.
09:30그런데 다만 조금 성향 자체가 저런 식으로 저는 배제하고 탈퇴까지 하는 거는
09:34조금 과하지 않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는 투표하지 않았습니다.
09:38않았지만 그런데 대통령께서 오히려 메시지 낸 게 저는 정확하다고 봐요.
09:42그러니까 이게 민주당과 청와대가 마치 이제 불협화음이 있는 것처럼
09:46이제 일부 언론에서는 알려지고 있지만 그건 이미 여러 목소리가 나올 수 있지만
09:50지금은 분열이 어느 정도 치유가 되었고 지금은 통합의 시간이다.
09:54그래서 대통령의 정책을 더 이제 뒷받침하는 민주당의 역할이 중요하다.
09:59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10:01잠깐 속보를 전해드리면 코스피가 자상 처음으로 6천 선을 돌파했습니다.
10:09지금 이 순간 대단한 겁니다.
10:125천을 돌파한 지 한 달? 한 달 정도 만에 지금 6천을 돌파한 것 같아서
10:17굉장히 새 기록을 쓰고 있는데 또 국회에서 상법 개정을 주도하고 있는
10:21김 의원님 보시기에는 굉장히 좀 남다를 것 같아요.
10:246천 돌파 지금 이 순간이거든요. 어떻게 보십니까?
10:27그러니까 오늘 지금 3차 상법 자사주 소각 의무와 관련된 상법 개정안에 대해서 지금 필리버스도 진행 중이거든요.
10:35그래서 오늘 한 4시경 되면 그게 필리버스가 종료되고 표결에 들어가거든요.
10:39통과가 될 건데 그거에 대한 기대가 이미 반영된 것도 있지만 그거가 통과되면
10:45이게 우리 여당의 그런 코스피 선전화, 자본시장 밸류가 선전화에 대한 의지가 다시 한 번 더 확인되는 측면이 있고
10:55대통령도 계속 자본시장의 머니무브에서 부동산 시장의 돈을 생산적 시장인 자본시장으로 이전하겠다라는
11:05그 정책들을 확고하게 지금 의지도 갖고 있지만 정책들을 피우고 있기 때문에
11:10그런 것들이 시장에서 더 굳건한 신뢰로 지금 받아들이고 있는 그런 거라서
11:156천을 넘었는데 김현정 의원님은 개인적으로 주식 많이 갖고 계십니까?
11:19저희 코스피 5천 특위원으로 제가 활동을 하고 있는데
11:22그 당시에 특위 만들었을 때 대통령님도 마찬가지죠.
11:25그때 같이 다 ETF, 지수에 투자하는 ETF 다 그때 가입을 해서 갖고 있습니다.
11:30지수에 투자를 하셨군요.
11:31그렇습니다.
11:32그렇군요. 이게 투자자들에게 힌트가 좀 될 것 같아요.
11:346천필 돌파했다라는 뉴스 속보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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